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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SLOVA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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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관광제안
슬로바키아의 열차는 특급(Expresni), 급행(Phylik), 보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보통열차 이외에는 추가 요금이 필요하다. 그러나 국외에서 발행된 승차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역의 창구에서는 국내의 차표만 취급한다. 국제선 차표는 국영 여행사 체도크(CEDOK)의 메인 오피스에서 취급하고 있다. 좌석 예약시 안내서나 역에 있는 오렌지 색의 출발 시각표에서 R마크가 있는 열차는 예약이 필요하고, 마크가 없으면 예약이 필요없다. 마크가 있는 경우에는 차표를 산후 예약 창구로 가서 좌석 예약권을 사야 한다. 슬로바키아사람들은 열차의 경우 기본적으로 예약을 하고 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슬로바키아의 경우는 5월과 6월, 그리고 9월이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최적기이다. 대부분의 슬로바키아 사람들은 6월과 8월사이에 휴가를 즐기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호텔이나 관광지가 관광객들로 붐빈다. 특히 타트라스산 리조트 지역의 호텔은 학생들로 꽉 찬다.
주요 행사 및 축제를 보면, '아그로콤플렉스'(Agrokomplex:농산물관련 전시회)의 경우는 매년 7월과 8월 사이에 4∼5일간 니뜨라(Nitra)市에서 개최되며, 각종 농산물, 종묘, 화훼, 동물사육, 농기계, 주류 등이 전시된다. 이는 슬로바키아에서 열리는 가장 커다란 전시회라고 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을 전후하여 방을 구하기가 힘들고, 이 행사에는 매년 10만여명 이상이 관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아우토살론'(Auto Salon:자동차전시회)은 매년 여름(8월 또는 9월)에 개최되는 슬로바키아 최대의 자동차전시회로서, Concept Car와 같은 첨단형/미래형자동차 등은 전시되지 않지만, 역시 10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갈수록 더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행사이다. 同 전시회는 승용차와 일반화물용 대형트럭을 주로 전시하는데, 체제전환 이후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1995년의 전시회에는 韓國의 4개 자동차업체들이 참가한 바 있다. '國家建國記念日 행사'는 1993년 1월 1일 舊체코슬로바키아연방으로부터 평화롭게 분리독립하여 새로운 국가를 탄생시킨 기념일이 건국기념일로서 자리를 잡았으며, '國際平和 마라톤' 행사인 이 대회는 슬로바키아 제2의 도시인 꼬시쩨(Kosice)에서 1927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어온 행사이다. 즉, 이 도시를 가로지르는 정규구간 마라톤대회이다. 이 대회에는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매년 10월초에 치루어지는 국제대회이다. 그 밖에도, 브라티스라바 음악주간 행사는 매년 10월 초 또는 중순에 약 1주일동안 국제행사로 마련되는데, 브라티스라바城이나 각 음악관(콘서트홀) 등에서 각종 초청연주회, 국립교향악단 공연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름 문화행사'(Kulturne Leto) 역시 유명한데,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중순부터 약 3개월간 치루어지는 이 행사는 포크댄스, 전통음악연주, 간이연극 등으로 시작되어 연극, 발레, 음악회 등의 공연이 열린다. 또한, 독특한 축제의 일환인 '국제 귀신 페스티발'(Medzinarodny Festival Duchov a Strasidiel)은 매년 4월말부터 약 1주일간 슬로바키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평가되는 세인트 보이니쩨(St. Bojnice)城에서 펼쳐지는데, 이 성에 얽힌 귀신에 관한 이야기로 관람객을 안내하며, 밤에는 이 성에 얽힌 역사를 성벽에 슬라이드와 조명을 사용하여 설명하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