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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LITHU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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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역사
근대 리투아니아 인들의 시조는 발트족으로 BC 2000년경 이 민족이 남쪽으로부터 이 지역으로 이주하여 왔다. 12세기경에는 리투아니아 지역에 거주했던 서쪽의 Samogitians과 동쪽의 Aukstaitiai 부족들과 리투아니아의 남서쪽과 폴란드의 접경지역에 거주했던 Yotvingians과 발틱인들은 후에 리투아니아인과 폴란드인에 동화되어 버리게 된다. 그리고, 그 후 13세기 중반에는 Mindaugas는 짧은 시간 동안 리투아니아의 여러 부족들을 카톨릭 신앙아래에 통합한다. 16세기말부터 리투아니아는 러시아의 통치아래 들어가게 되었으며 당시의 세력을 확장하던 폴란드와 연합하여 러시아에 대항하였지만 독립은 이루지 못했다.
세계 1차대전 중에 리투아니아는 독일에게 점령당하였지만 독일 패전 후 1918년 소련과 폴란드의 세력다툼 사이에서 독립을 선언 공화정부를 수립한다. 하지만 1919년에 폴란드 군대는 Vilnius를 점령하지만 러시아는 리투아니아의 독립을 승인하는 평화 협정에 조인하였다. 이후 2차 대전 중에 독일과 소련의 밀약으로 소련에 합병되었으며 스탈린에 의해 사회주의 국가로 소비에트 연방이 되었다. 2차대전중 독일과 소련의 점령을 번갈아 진행되었으며 종전 후 실질적인 세력은 공산당에게 넘어갔다.
1960년대 부터 지식인의 정치, 종교적 자유에 대한 열망과 시위가 계속되었으며 소련의 고르바초프 집권 당시엔 민족주의의 힘입어 독립하는데 밑거름이 된다. 마침내 1989년 소련의 인민의회에서 독립이 인정, 소련 공산당에서 분리되었다. 의회는 리투아니아를 독립공화국으로 선포하였으며, 독립 선언서에 100일 간의 모라토리엄을 선포하는 것에 동의하였다. 1991년 8월 19일 모스코바에서 고르바초프에 대항한 쿠테타가 일어나자 모든 것이 변하였다. 서방세계는 드디어 리투아니아의 독립을 승인하였고,소련도 1991년 9월 6일에 이를 승인하였다. 1991년 9월 17일 리투아니아는 유엔에 가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