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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GRE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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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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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이전 역사 개요
구석기 시대에 사람이 거주하였으나 청동기 시대의 역사는 이집트의 대 제국들에 비하여 크게 문화를 꽃피우지는 못했다. BC 16세기 그리스 남단 크레타섬의 크노소스를 중심으로 발생한 미노아 문명인 에게 해 문명은 펠로폰네소스반도에 정착한 아카이아인(선조 그리스인)과 교류로 인하여 발달하였다. 미노아인들은 글을 읽고 쓸 수 있었으며 도시 생활을 하면서 해상무역에 종사하였으나 미노아 문명은 자연재해와 정복으로 인하여 기원전 1400년 전후에 종말 하였다. BC 16세기-BC12세기에 펠로폰네소스 반도에 정착해 살던 아카이아인은 BC16세기를 전후에 미노아 문명과 교류하고 받아들이면서 미케네 문명으로 발전하여 인류 최초의 서사시인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오딧세이"의 주무대인 트로이전쟁을 승리를 이끄는 등 번창의 길로 인도하였으나 BC 12세기 북방계 도리아인의 침략으로 미케네 문명이 붕괴되면서 암흑시기를 걷게된다.
BC 9세기 그리스 전역에 이민족의 습격과 약탈이 이어졌지만 또 다른 문명의 빛이 비치게 된다. 이 시기에 그리스어 알파벳의 기초가 되는 새로운 표기법이 만들어진다. BC 8세기 코린토스, 아테네, 테베, 아르고스, 스파르타 지역에서 도시국가가 형성된다. 제우스 신전을 비롯한 고대건축물들이 축조되었고, 고대 올림픽 경기가 생겨났다. 이 때를 아르카이크 기로 불렸고, 문화로는 아르카이크 미술로 코레의 소녀상이 있다. 건축물로는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 코린 토스의 아폴로 신전, 아테네의 제우스 신전, 디오니소스 극장이 있다. 이 때 도시국가 중에서 아테네는 다리우스라는 영웅이 이끈 페르시아제국이 서진을 마라톤 전투와 살라미스 해전 등을 통하여 막아냄으로 서구문명의 방파제가 되었다. 페르시아전쟁에서 승리한 아테네는 그리스 도시국가들 중에서 막대한 세력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살라미스 해전 후 폴리스 사이에 해상 동맹을 맺어 페르시아의 재도발을 막는 역할을 하고 기원전 454년에 동맹 본부인 델로스 섬에서 아테네로 옮겼고 강제적인 권력으로 폴리스를 간섭하였다. 이 시기에 문화적ㆍ경제적으로 황금기를 맞이하였다. 비극작가 소포클레스, 역사가 헤로도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이 활약하였고, 아크로폴리스에 파르테논 신전을 계획하여 BC447년에 착공하여 BC438년에 완공한다. 예술로는 올림피아의 제우스 신전, 아테네의 니케 신전, 델포이의 아폴로 신전, 수니온의 포세이돈 신전을 설계한다. 이러한 성장으로 스파르타의 도전을 낳게된다. "그리스의 자살"라고 하는 아테네와 스파르타간의 펠레폰네소스전쟁이 20년 동안 장기화되었으나 스파르타가 승리를 거두었으나 BC 4세기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중심으로 흥망을 거듭한다.
이 시기에 그리스 북방 마케도니아에서 군사를 일으킨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필리포스 2세에 의하여 마케도니아왕국이 성립되었다. 아테네는 BC338년 카이로네이아 싸움에서 필리포스에게 패한다. 필리포스 왕은 스파르타를 제외한 모든 폴리스를 코린토스 동맹(헬라스 동맹)을 결성하여 통일을 이룩한다. BC 336년 필리포스 2세가 암살 당하고, 그의 아들인 알렉산더 대왕이 왕위를 이어받아 그리스, 마케도니아 군은 동방을 정벌하기 위하여 출발하여 소아시아, 시리아, 이집트를 점령하고 페르시아 제국을 무너뜨려 BC330년에 수도 페르세폴리스를 파괴한다. 10년에 걸쳐 동방정벌로 안렉산더 대왕은 인도 북부로부터 오리엔트 지역을 지배하는 대제국을 건설하였다. BC 322년 알렉산더대왕은 33세의 젊은 나이로 병사하고 마케도니아, 시리아, 이집트로 분열되고, 그리스 본토는 왕국간의 싸움으로 로마의 진출로 BC146년 그리스를 로마의 속주인 마케도니아의 일부로 편입되어 외세의 식민통치를 받게 된다. 로마 제국 후기에 야만족의 침략으로 문화적 흔적이 없어졌지만 그리스 문화와 그리스어는 비잔틴 제국에 존속되었다.
AC 1년 - 1900년 까지의 역사
5-7세기 그리스를 침략한 다른 민족들은 비잔틴 교회의 노력으로 인하여 그리스 정교도로 개종하였다. 십자군들이 비잔틴 제국의 일부이던 그리스와 중동에 나라를 세우려는 노력은 15세기까지 계속되었다. 비잔틴 제국은 십자군이 세운 나라를 탈환하였으나 1460년 그리스는 오스만터키 제국의 일부가 되면서 오스만터키의 식민 통치를 1453년부터 1821년까지 받았다.
1814년 러시아 항구도시에서 그리스상인들은 최초의 독립 해방조직이 결성되었고 1821년 오스만 제국에 대하여 저항하는 혁명 세력이 나타났고, 펠레폰네소스의 칼리브리타에서 그리스 독립선언서가 낭독, 터키와의 항쟁을 돌입하게 되었다. 독립전쟁으로 인하여 그리스인은 무참하게 목숨을 잃게 되었으나 유럽열강의 참전으로 터키의 패배를 가져왔다. 1829년에 독립국으로 거듭되면서 1830년에 그리스 독립이 인정되었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20세기 초에 2차례 발칸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고 옛 영토인 이로니아와 데살로니키를 회복하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동안 독일과 이탈리아에 점령되지만 1946년에 연합군의 승리를 거둠으로 독립국으로서 위치를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