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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불가리아는 발칸반도의 작은 나라이지만 비옥한 평야와 아름다운 자연, 알맞은 기후의 혜택을 받은 나라이다. 불가리아인의 조상은 원래 아시아 평원을 누리던 기마 민족이었으나 이 비옥한 땅에 정착하면서 농업국으로의 터전을 굳혔다. 오랫동안 유럽 열강과 터키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1878년에야 러시아의 힘으로 독립을 얻었다. 그래서 불가리아와 러시아와의 관계는 특별히 친밀하고 러시아의 16번째 공화국 이라고도 일컬어지고 있다.

불가리아는 천해의 온난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을 가지고 있으나 강우량은 적은 편이다. 고용인구의 80%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통적인 농업국가로서 경공업, 식품공업 및 석탄채굴, 광업을 제외한 다른 부분의 발전은 미약하다. 1944년 9월 사회주의 혁명이래 중공업부분에 주력한 계획경제 개발을 추진하여, 비교적 높은 경제성장을 유지해 왔지만 이후 소련의 붕괴와 이에 따른 영향,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유입등으로 현재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는 아니다. 1996년의 대통령 선거에서는 그 동안의 고물가를 비롯한 경제적 위기에 대한 불안으로 야당이자 민주 세력동맹의 후보가 당선되어 사회당이 참패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보아 불가리아는 산맥과 고지대가 많아 전체 면적의 7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해발 200m이하의 저지대는 31.5%에 불과하고 200-600m의 지대가 40.9%, 600m이상의 지대가 27.6%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2.5%는 1,600m이상의 고지대이다. 불가리아의 남부에는 높은 산들이 많으며, 특히 발칸반도 최고봉인 무사라(Mussala)산이 있다. 다뉴브 평원은 다주프강, 발칸산맥, 흑해연안 사이에 넓게 펼쳐져 있는 비옥한 토지로 토포로베크(Topolovec), 롬(Lom), 카브리카(Cibrica), 오고스타(Ogosta), 이스카르, 비트(Vit), 오삼(Osam), 얀트라(Yantra)강 등이 지나고 있다.

세르비아의 주요 도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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