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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LUXEMBO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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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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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개요

룩셈부르크

2,586㎢

룩셈부르크 공용어는 룩셈부르크어로 그외 프랑스어, 독일어가 사용된다.

44만 4000명

룩셈부르크는 세습 왕의 계승권을 가진 입헌군주국으로서 1868년에 제정한 헌법을 1956년에 개정하였다. 정통의 후계자가 없을 경우에는 국회가 선출한다. 행정권은 대공(大公)에게 있으며,각료회의나 내각을 통하여 집행된다. 국가원수는 2000년 10월 이래 앙리(Henry) 대공이다.

'작은 성' 이라는 뜻을 가진 룩셈부르크는 게르만, 라틴 두 민족의 경계선에 자리잡고 있어, 두 문화의 영향을 고루 받았다. 오랜 외세 통치의 역사 속에서도 룩셈부르크의 40만 주민들은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를 꾸준히 유지해 왔다.
'룩셈부르크 인은 혼자 있을 때는 장미밭을 가꾸고, 둘이 모이면 커피를 마시고, 셋이 모이면 악단을 만든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여유 있고 명랑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 룩셈부르크는 작은 영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가명을 지도상에 표시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Lux'라는 생략형 문자로 나타내기도 한다.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에 속하는 룩셈부르크는 높은 생활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노동의 생산성도 높아 1인당 국민 소득은 유럽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 철강업은 전통적으로 우세업종이었으나 1970년대 이후 하강 국면을 맞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주요 수출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의 경제 성장은 국제적인 금융 기관들과 지주 회사,건설과 무역업이 주도하고 있다.

정말 작은 도시국가라고 할 수 있는 룩셈부르크이지만 이소수의 룩셈부르크인이 예술에 있어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미국 사진 촬영술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에드워드 스타이첸(Edward Steichen)이다. 그는 1955년에 `인류의 단합'이란 주제로 세계 도처에서 모은 503편의 사진 작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표현주의 화가인 요셉 쿠터(Joseph Kutter)는 현대 예술을 룩셈부르크에 소개했고,로져 만더쉐이드(Roger Manderscheid)도 현대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종교
가톨릭 97%, 개신교 1%의 구성으로 인구의 대다수가 카톨릭을 신봉하고 있으며, 교회는 정치, 미디어,교육,일상 생활에서 지배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주요민족
룩셈부르크인 83%로 대부분이며 그외 이탈리아 인, 프랑스인, 독일인, 벨기에인이 있다.
기후
전형적인 내륙성 기후이면서 습도가 높은 해양성 기후화 대륙성 기후의 중간인 온화한 온대 기후이다. 내륙지방이고 일조량이 적기 때문에 겨울이 길고 추운 편이다. 습도가 매우 높아 평균 습도는 약 81%이다. 북부지방은 고지대이기 때문에 아침과 오후,여름과 겨울의 기온 차가 심하다남부 지방은 온난하여 포도의 생산지이다.
기후는 여름에는 따뜻하고 겨울에는 추운 온대성 기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아르덴 산악 지대가 추운 편이며 종종 눈이 내리기도 한다. 봄철의 룩셈부르크에는 야생꽃들이 만발하게 피어난다.
가는 방법
항공
룩셈부르크시 중심가에서 약 7Km 떨어진 곳에 Findel 국제공항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직항편이 없어 주변의 파리,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등 대도시를 경유해 이용한다.

룩셈부르크의 주요 도시 정보

사진으로 보는 룩셈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