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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FED REP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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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개요

베를린

35만 7021㎢

공용어, 상용어 모두 독일어지만 영토가 넓은 편이고 주변의 국가의 영향을 받아 지역적으로 방언도 있다.

8천 2백 50만명 (2004년 기준)

유럽의 중앙부에 위치한 독일은 1815년 4국동맹의 성립으로 연방제국이 탄생하기까지 수많은 제후국으로 나뉘어 발전해 온 나라이다. 독일은 서유럽 국가들 중에서 가장 화려한 역사와 저력을 지닌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데, 일반적으로 독일하면 떠 오르는 것은 라인강의 기적과 로렐라이의 언덕, 베토벤과 슈베르트의 선율과 괴테와 실러의 싯구가 어우러진 옛 성, 그리고 맥주의 나라 등일 것이다.

2차대전 패망후 동서독으로 분리되었던 국가가 1990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통일되면서 다시 통일 국가로 정착되었다. 통일되면서 정치 경제적으로 혼란을 겪기도 했지만 기존의 튼튼한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세계 선진국의 선두권에 랭크되고 있다.
종교
신교와 구교로 구분되며 주로 구동독 지역은 신교, 서독지역 및 남서부는 구교의 성격이 강하다.
주요민족
민족 구성은 현재 게르만족(91.5%), 터키인(2.4%), 이탈리아인, 그리스인, 폴란드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후
독일의 기후는 우리나라보다 위도가 높지만 멕시코 만류의 영향으로 비교적 따뜻하지만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일조량은 지극히 적다. 사계절의 구별이 정확하지만 온도차이가 그리 큰 편은 아니다.
독일의 여름은 혹독한 더위가 별로 없고 습도도 낮으며, 밤 9시가 넘어서도 어둡지 않아 여행을 하기에 적당하지만 아침과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므로 긴소매 옷이 좋다. 겨울에는 오히려 여름보다 습도가 높고 비가 오는 일이 많으므로 주의한다.
지리
남북으로 870km,동서로 640km로 뻗은 크기를 가지고 있는 독일은 전반적으로 남고북저(南高北低)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나라이다. 먼저 남쪽은 알프스 산맥과 연결되어 3000m 급의 큰 산맥이 이어져 있는 반면,북쪽은 북해(Nordsee),동해(Ostsee)와 연결된 비교적 평탄한 지형을 띄고 있다. 특징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낮은 북쪽에서부터 남쪽으로 갈수록 지형의 특성답게 점차 높아진다는 것이다. 독일은 일반적으로 가장 낮은 북쪽지방의 일명,Tiefland에서 부터 가장 높은 남쪽의 Alpen 지방까지 5단계의 지역으로 나누고 있다.
독일의 지형은 남부의 산악지대,중부의 구릉지대,북부의 평야로 구분지어 생각할 수 있다. 즉 알프스 산맥 외곽 능선으로부터 북쪽으로 독일 중앙 고원의 여러 지역과 북독일평야 등 유럽 대륙의 주요 자연 경계선을 가로지르며 펼쳐져 있다. 바이에른 알프스에 자리한 고원호수 보덴호에서 발원한 라인강은 이 나라의 역사와 함께 흘러온 게르만민족의 젖줄로 전후 '라인강의 기적'으로 일컬어지는 독일의 부흥의 상징이다. 중유럽에 위치하며 북쪽으로 발트 해,덴마크,북해,서쪽으로 네덜란드,벨기에,룩셈부르크,프랑스,남쪽으로는 스위스,오스트리아,동쪽으로는 체코,폴란드와 접경한다. 위도상으로는 북위 47도에서 55도 사이에,지리적 좌표는 51.00 N / 9.00 E에 위치하고 있다.
가는 방법
기차
유럽 내에서는 기차를 이용해 독일 각 도시로 쉽게 들어오고 나갈 수 있다.

항공
현재 우리나라에서 독일까지 가는 방법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독일항공이 프랑크푸르트 까지 직항으로 연결하고 있다. 그외 다른 도시는 프랑크푸르트나 주변의 다른 도시를 경유하여 여행한다.

독일의 주요 도시 정보

사진으로 보는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