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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NETHER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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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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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개요

의회와 왕궁은 헤이그(Hague)에 있어 행정상의 수도로 자리잡고 있다. 현지에서는 덴하그(Denhaag)라고 부른다.

약 4,1526㎢ 로 남한의 3분의 1정도의 크기다.

공용어는 네덜란드어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영어를 비롯해 주변국가의 언어인 프랑스어와 독일어가 가능하다.

국왕이 존재하는 입헌군주국이다. 지방자치체가 발달하였으며 전국의 주마다 국왕이 지사를 임명한다.

'풍차와 튤립의 나라'로 알려졌던 네덜란드가 이제는 월드컵을 거치면서 '히딩크의 나라'로 우리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왔다. 유럽대륙의 북서부에 위치한 네덜란드는 우리나라의 3분의 1에 불과한 면적에 불과한 작은 나라지만 1인당 국민소득 25,000달러를 넘는 선진복지국가다.

해면이 육지보다 높아 수많은 인공 저수지와 각종 댐을 건설, 수백년간 '물'과의 투쟁을 전개해 왔다는 이들의 이야기는 이미 듣기에 진부할 정도이지만, '신이 세상을 창조했으나 네델란드는 네델란드인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말과 같이 이들이 가혹한 자연환경과 싸워 온 그간의 역사적 과정은 하나의 서사시에 비유될 정도로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네델란드의 근대사 역시 강대국에 둘러쌓인 우리와 유사한 점이 많아 주변국가들과 끊임없이 투쟁하면서 독립국가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 온 점을 볼 때,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경제
네덜란드는 1인당 국민소득이 매우 높은 선진국에 속한다. 지하자원은 부족하고 영토는 좁지만, 역사적으로 상업이 발달하여 상인세력이 크게 성장하였으며, 근면한 국민성을 바탕으로 농업국, 무역국으로 발전하였다.
경제상황은 비교적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으며 금융및 보험, 제조업이 발달하였고 가공무역과 중계무역이 발달하였다. 자원이 부족한 탓에 원료의 해외의존도가 높은 편이지만 ING 생명, 필립스등의 다국적 기업도 갖고 있다. 현재 EU 회원국으로 유로화를 사용하고 있다.
종교
카톨릭 32%, 신교 22%
주요민족
애초에는 알프스계열의 인종이 주를 이루었지만 점차 금발의 파란눈이 특징인 북방 유럽인종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
기후
서안 해양성 기후로 여름은 다른 곳보다 시원한 편이고 겨울 역시 포근하다. 여름철 평균 기온은 17℃ 정도, 겨울철 평균 기온은 2℃ 정도이지만 일교차가 크므로 여름이라도 얇은 보온용 겉옷을 준비하는게 좋다. 위도가 높아 여름엔 밤 10시나 되어야 날이 어두워지는 백야현상이 일어난다.
가는 방법
항공
우리나라 인천공항에서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까지 KLM 네덜란드 항공이 직항으로 운항하고 있다. 유럽 현지에서는 기차나 버스, 선박등을 이용해 네덜란드 까지 여행할 수 있다.

네덜란드의 주요 도시 정보

사진으로 보는 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