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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스위스 > 융프라우[Jungfrauj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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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여행계획
융프라우는 스위스 여행의 결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알프스를 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가 볼 것을 권유한다. 특히 봄부터 가을까지 융프라우로 오르는 길은 전형적인 스위스의 목가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때문에 어느 한 역에서 내려 여유롭게 걸어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하다. 좀더 알프스 다운 면을 느끼고 싶다면 라우터부르넨이나 그린덴발트에 숙소를 정하고 여유로운 일정을 가질 수도 있다. 융프라우는 유럽의 지붕이라고 불릴 수 있는 곳으로 고도가 높으니 올라가서 약간의 어지러움이나 구토 증세를 느낄수도 있다. 이럴 경우 안정을 취하고 심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융프라우 정상에서는 날씨가 좋으면 밖으로 나갈 수 있다. 눈이 있지만 해가 나는 날은 그다지 춥지 않으면 하얀 눈과 파란 하늘이 대비되어 장관을 이룬다. 바람이 불고 길이 미끄러울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융프라우 정상 지도를 참고하면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정상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우체국에서 엽서나 메일을 보낼 수 있으며 레스토랑에서는 비싸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발면을 파는데 매우 인기가 좋다. 모든 것이 얼음으로 된 얼음 궁전은 동심의 세계를 자극하고 밖으로 나가면 시베리안 허스키가 끄는 눈 썰매나 스키를 탈 수도 있다. 전망대에서는 아찔한 융프라우의 아찔한 높이를 실감할 수 있으며 사방을 관람할 수 있어 시원한 조망이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