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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프랑스 > 파리[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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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공항안내
샤를 드골 국제공항(Roissy-Charles de Gaulle International Airport : CDG)은 시의 북동쪽으로 약 23㎞ 정도 떨어져 있는 국제공항으로서 세 개의 터미널이 있으며, CDG 1과 CDG 2 사이는 무료 셔틀버스와 에어프랑스의 코치(coach)가 운행한다. 드골 공항(Charles de Gaulle International Airport) : 에어프랑스의 리무진 버스가 15분 간격으로 공항과 파리 시내사이를 운행하고 있으며, 도시 고속철도(RER) 라인 B를 이용할 수 있다. 드골공항의 각 청사에서 도시 고속철도역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또한 파리 시티버스(RATP) 351번이 매 20분마다 샤를 드골 공항과 파리 동쪽의 나시옹 광장까지, 350번이 동역(Gard de l'Est)까지 운행하는데, 시내까지 약 50분 정도 소요된다. 3인 이상이 여행을 할 경우에는 택시를 타는 것도 편하고 경제적이다. 오를리 국제공항(Paris-Orly International Airport : ORY) : 시의 남쪽으로 14㎞ 정도 떨어진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두 개의 터미널이 있는데 셔틀버스로 연결되어 있다. 또한 파리의 다른 국제공항인 드골(Charles de Gaulle) 공항까지는 도시 고속철도(RER) B라인이 연결되어 있다. 오를리 공항(Paris Orly Internation Airport) : 오를리 공항에서 앵발리드까지 리무진 버스가 운행되는데, 약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또한 포르트 드 렁지스(Porte de Rungis)에서 오스테를리츠역(Gare d'Austerlitz)까지 운행하는 도시 고속철도(RER)가 있으며(라인 C), 파리 시티버스(RATP)와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다.

버스
파리의 버스 노선은 매우 복잡하여 관광객이 이용하기에는 약간 어렵지만 다양한 노선망을 갖추고 있어서 파리 시내 전경을 감상하며 여행하기에 좋으며, 지하철과 버스 공용 승차권을 사용하므로 편리하다. 하지만 버스 정류장에는 버스표를 파는 곳이 없으므로 지하철 매표소에서 사둬야만 한다. 파리의 버스는 내리거나 타고자 하는 승객이 없으면 그냥 지나치므로 주의해야 한다. 파리시내를 여행하다 다리가 아플 경우 버스표 한 장으로 시내관광을 나서도 괜찮은데, 샹 드 마르스에서 출발하는 69번 버스를 타면 루브르 박물관, 시청사, 생 폴 구역, 바스티유 오페라극장 등 유명한 관광명소를 지나치며 볼 수 있다.

전철
파리의 지하철은' 메트로' 라고 한다. 1호선에서 14호선(노선은 15개가 있음)까지있고, 오전 5시 50분 부터 밤 1시 20분까지 운행된다. 일부 역에서는 환승거리가 멀어 불편함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파리 여행을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다. 파리 지하철은 한국과 매우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적응하기 매우쉽다. 일주 역은 입구와 출구가 구분되어 있기도 하며, 역간 거리가 매우 짧은 경우도 있어 사전에 목적지와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파리 지하철들은 노선과 함께 종점(진행방향)을 기준으로 안내되므로 승각장으로 이동하면 노선표와 함께 이동 종점을 확인해야 한다.

철도
프랑스의 수도이면서 유럽의 중심인 파리엔 6개의 기차 역이 있다. 각각의 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들의 목적지가 다르기 때문에 이용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북역 Gare dunord은 파리 시내 중심에서 북쪽에 위치애 있다. 영국 런던을 왕복으로 하는 유로스타eurostar와 네덜람드 암스텔담, 벨기에 브뤼셀 등으로 연결되는 고속열차 Thalys가 출발한다. 샤를 드골 공항을 오가는 RER-B선을 비롯해 지하철4,5선이 역 지하에 정차 한다. 동역 Gare ge I`Est과 북역은 도보 이동 거리이다. 파리와 독일 오스트리아 구간의 열차가 운행하고 있다. 특히 20008년 부터 고소열차tgv가 스트라스브르그 Strasbourg까지 연장되면서 더욱 분주한 역이 되었다. 지하천4, 5, 7호선 리용역 Gare de lyon은 프랑스 남부의 리용과 스페인 제네바,로잔행 TGV가 운행한다. 지하철 1,14호선 RER-A, D선, 리용 역의 부속 역인 베르시역 Gare de Bercy에선 이탈리아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등 야간열차가 운행한다. 지하털6, 14호선, 몽빠르나스역 Garemontparnasse에서는 보르도 Brodeaux 등 프랑그 남서부를 오가는 열차가 운행하며 역 위로는 파리 시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옹파르나스 타워가 있다. 지하철 4, 6, 12, 13호선, 그밖에 프랑스 남서쪽 방면의 열차가 운행하는 오스텔리츠역 Gare d`austerlitz,노르망디, 부르타뉴 방면의 생 라자르역 Gare St. lazare 이 파리와 프랑스, 유럽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고 있다. ※도시 고속 철도 : 파리는 도심과 외곽으로 A부터 E까지 5개의 노선이 도시 고속 전철 RER이 운행하고 있다. 시내 구간 에서는 일반 지하철 표를 사용하면 되지만, 시외로 나가는 경우 목적지까지의 티켓을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샤를 드 골 공항을 비롯해 베르사유로 이동하기 편리한 교통 수단이다.

택시
택시(Taxi)는 아무 곳에서나 지나가는 택시를 세워 타는 것이 아니라 지정된 택시정류장(Stasion de Taxi)에서 타야 한다. 주요한 교차로, 지하철역, RER역, 기차역 등에 택지정류장이 있다. 기사 옆 조수석에는 손님이 않을 수 없으므로 뒷좌석에 3명만 탈 수 있다. 파리 시내에서 택시타기 가장 좋은 곳은 샹젤리제 거리로서 이곳에서는 중앙선에 택시 정류장이 있어 택시들이 거리 한가운데 줄지어 있는 이색적인 풍경도 구경할 수 있다. 파리의 택시 요금체계는 탑승지역과 시간에 따라 A, B, C의 세 등급으로 나누어지며, 보통 택시 요금의 10% 정도를 팁으로 준다. 또한 트렁크에 짐을 실을 경우 짐 한 개당 9프랑 정도의 할증요금이 추가되므로 큰 짐이 아니라면 직접 들고 타는 것이 좋다.

페리
파리시를 관광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세느강의 관광유람선은 바토 무슈(Bateaux-Mouches)와 바토 파리지앵(Bateaus-Parisiens)이 유명한데, 바토 무슈는 알마 교 오른쪽 선착장에서, 바토 파리지앵은 에펠탑 바로 옆의 이에나 교 왼쪽 선착장에서 각각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