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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프랑스 > 마르세유[Marse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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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관광제안
마르세유는 항구 도시이기에 생선요리인 부이야베스가 유명하다. 이곳의 항구에 면한 레스토랑에서 부이야베스(생선을 모듬남비식으로 익힌 마르세유의 명물요리)를 맛보면서 항구주변의 경치를 보는것도 좋다. 또한 선착장 앞에는 노점상으로 붐비는데, 이곳에서는 생선 및 소시지를 구워서 팔며 저녁에는 포장마차에서 생굴, 홍합, 조개, 성게등 싱싱한 어패류들을 맛볼 수 있다. 항구의 아랍인들은 시끄러운 전통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즉흥적인 축제를 벌이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쇼핑
마르세유는 쇼핑을 하기에 매우 좋은 도시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칸비에르 거리(La Canebiere)는 쇼핑하는 지역에 있어서 마르세유의 중심이며 도심의 중심이기도하다. 이곳은 오래된 항구(Old port)의 끝에 있으며 항상 사람들로 북적 거린다.

여행계획
마르세유의 분위기 있는 구항을 중심으로 있는 생 장 요새와 생 니콜라 요새,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대사원, 그리고 몽테 크리스토 백작이 갇혀 있었던 이프 성 등이 볼만하다.

여행상식
▣ 마르세유의 관광 안내소는 Canebie're 4 에 위치하며 필요한 정보를 구할 수 있다. 오픈 시간은 시즌에 따라 다르니 확인한다. ▣ 마르세유의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여기저기에 큼직큼직하게 있는 길안내 표지판을 보고 길을 찾다가는 낭패를 당하기 쉽다. 이것들은 대개 자동차를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관광객들은 피에통(Pie'ton)이라는 말을 기억해 두면 좋다. '보행자'라는 뜻으로, 'Pie'ton Gare'라고 쓰여 있으면, 이 길은 보행자들이 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길에 단지 'Pie'ton'이라고만 되어 있으면, 보행자는 위험하므로 이 길로 다니지 말라는 뜻이다. 또한 마르세유는 항구 도시이기에 내륙 도시보다 위험요소를 더 안고 있는데 밤에는 카네비에르 거리, 구항을 기준으로 남쪽지역에서 배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 즐길거리/활동거리 1 소설 암굴왕에서 나오는 몽테 크리스토 백작이 갇혔다가 탈출한 곳으로 유명한 이프 성은 마르세유의 구항 앞바다에 있는 이프 섬 위에 1524년 프랑수아 1세가 감옥으로 건립한 이후 실제로 17세기까지 수많은 정치범들이 갇혀 있었다. 또 이곳에는 루이 14세의 배다른 형제가 투옥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는 투옥된 후 죽을 때까지 철가면을 계속 쓰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곳에 가기 위해서는 구항의 벨주 부두(Quai des Belges)로 가서 그곳에서 이프 섬까지 배로 가야하는데 약 1시간 마다 출발하며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이곳에서 알아 두어야 할 점은 여름에오는 관광객들은 섬에 올라갈 수 있지만 겨울에오는 관광객들은 섬에 오를 수 없어 섬 주위를 배로 유람만 해야한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