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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Salz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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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여행계획
비엔나에서 기차로 2시간 거리인 모짜르트의 고향인 잘쯔부르크는 더 이상의 아름다운 것은 없다.라는 말처럼 이 곳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써 오스트리안 로마로 알려진 건축물들로 가득 차 있고 모차르트의 강렬한 음악과 줄리 앤드류스의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이기도 했던 아니프성이 있는 호수, 아름다운 꽃길과 호수가 유명한 길등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중앙을 흐르는 잘츠부르크 강인 Salzach에 의해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로 나뉘는데 잘츠부르크 중앙역 쪽이 신시가지이고 주로, 볼만한 곳은 구시가지에 모여 있다. 구시가까지는 약1평방 Km여서 걸어서 2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으므로 도보로 충분하다. 구시가에는 게트랑데 거리, 돔광장, 모차르트 광장등을 포함해 대부분의보행자들의 거리로 많은 상점들이 있다. 또한 시내에는 미라벨 정원 모짜르트 생가, 축제극장, 레지덴츠 광장, 호헨잘츠부르크 성곽, 모짜르테움, 성 피터 교회등이 있고 시외에는 오벤도르프, 암염굴(소금광산), 헬번궁전, 카라얀 묘지 등이 있다. 중앙역 근처는 신시가로 현대적인 건물들과 수많은 호텔들이 있다. ▣ 잘츠부르크에서는 여행자 티켓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24시간은 190AS, 48시간에는 240AS, 72시간에는 360AS이다. 여행자 티켓은 잘츠부르크의 교통 수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박물관, 미술관, 음악뢰, 볼거리등에 20-50%까지 할인혜택과 무료 입장을 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이다. ▣ 이 곳은 관광지라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바가지가 심한 편이다. 시내지도도 돈을 내야 도고, 숙소예약도 수수료가 있다. 특히 잘츠부르크의 중앙역에 잇는 은행은 여행자 수표의 경우 10%가 수수료이다. 이곳에서 환전할 경우는 현금으로 하는 것이 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식사는 'Imbiss'라 불리우는 스낵코너나 패스트푸드, 또는 부르스텔 버더에서 하는 것이 저렴하다.

즐길거리
▣ 즐길거리/활동거리 1 게트라이데의 좁은 골목은 저녁이 도면 사람들로 넘쳐 난다. 여러 개의 골목이 중첩되어 중간 중간에 성문처럼 통로가 연결되어 있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 생동감이 넘치고 구 시가의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성채가 있는 언덕 바로 밑에 카피텔 광장이 있는데 광장 주위에는 많은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이 있고 모차르트를 비롯한 음악가들의 음악을 연주하며 분이기를 아련한 추억의 그날로 되돌린다. 이 것은 사실 석상이 움직이는 것이 아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얀 분칠을 한 사람으로 마치 조각처럼 꿈쩍 않고 있다가 앞의 동전바구니에 동전을 떨어뜨리면 그 답례로 포즈를 다르게 바꾼다. 관광객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준다. ▣ 즐길거리/활동거리 2 세계적으로 알려진 음악의 도시인 잘츠부르크는 쥴리 앤드류의 (사운드 오브 뮤직)의 노래와 함께 연중으로 다양한 음악 행사가 끊이지 않는다. 그 중 Festungsgasse 10에 있는 Stieglkeller 맥주집은 여름에는 '사운드 오브 뮤직' 라이브 쇼를 한다. 모차르트 광장에는 여행안내소에서는 당일의 시내 음악회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구시가지의 남쪽 언던 위에 있는 호엔 잘츠부르크성은 중세의 향기를 풍기고 성당 옆의 노천 카페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이중주를 생음악으로 들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