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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오스트리아 > 비엔나[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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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여행계획
푸른 다뉴브의 본고장, 비엔나는 오스트리아의 수도이며 영원한 예술으 도시이다. 1000년 영화의 자취가 깃든 고색창연한 궁전들과 비엔나 숲,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어울어진 고전적인 도시 비엔나는 그곳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행복해지는 곳이다. 도시의 랜드마크인 성 스테판 성당과 케른트너 거리,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시청, 그리고 관장, 수많은 박물관, 국립 오페라 하우스, 하이리겐 슈타트로 잘 알려진 비엔나의 숲은 시의 서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적인 여러 음악가들이 잠들어 있는 중앙묘지등 비엔나의 곳곳은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로 붐비며, 일년 내내 콘서트와 오페라가 공연되어 음악 도시의 정취를 흠뻑 맛 봇 수 있는 곳이다. 비엔나는 다체로운 정치, 문화적 유산에서 우러나온 곳이다. 인상적인 건축물, 부러울 정도의 음악적 전통, 커피빠, 클럽, 선술집을 중심으로 펼쳐지는데 볼거리와 할거리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 곳을 둘러보는데 일주일도 모자랄 것이다.

여행상식
▣ 화장실 이용하기 오스트리아의 화장실은 대개 지하에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그 수가 많지 않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다. 더구나 어떤 곳은 화장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특별한 표시가 안되어 있는 곳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욱 더 황당한 것은 막상 화장실을 찾았는데 어디가 남자용인지, 여자용인지 모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화장실 문을 꼭 닫혀 있는 채 마땅히 있어야 할 남성, 여성 표시 그림은 없고 문에 그저 "HERREN"과"DAMEN"이라고만 쓰여져 있기 때문이다. HERREN은 남성용이고 DAMEN은 여성용이다. ▣ 빈 교통 카드 비엔나에서 2-3일정도 묵을 여행자는 비엔나 카드(Vienna Card)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72시간동안 버스, 트램,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박물관, 미술관, 궁전, 갤러리 등 볼거리 입장시 20-50%정도 할인이 되며, 레스토랑과 극장 이용할때도 15-20%정도 할인혜택이 주어며 쇼핑할 때도 일부 고급 가맹점에서는 5-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경제적이다. 여행 안내소에서 구입 하면 된다. 그러나 오페라 하우스는 할인 혜택이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