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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여행계획
한 해에도 1천만 명 이상이 스코틀랜드를 찾을 만큼 이곳의 자연환경은 아름답다. 거친 산과 반짝이는 호수, 격자무늬 모직물과 백 파이프, 풀륭한 위스키의 본고장이다. 이곳에는 동화 속의 공주님이 사는 듯한 어여쁜 성과 고원지대의 전통적 게임, 역사 깊은 크고 작은 도시들이 있다. 사람들의 기질은 우리나라 사람과 비슷하여 술과 노래를 좋아하고, 순박해서 정이 들게 한다. 스코틀랜드의 문인 월터 스콧의 기념상, 왕립 아카데미, 프린세스스트리트 정원 등이 이어져 있고, 골짜기 너머에는 에든버러성(城)이 있다. 중앙 여행안내소(Edinburgh Tourist Information Center)는 최신의 웨벌리마켓 쇼핑센타 위쪽에 있는 프린세스 거리(Princess Street)와 웨벌리 다리(Wavweley Bridge)의 모퉁이에 있다. 유스호스텔 등 숙소에 대한 안내를 해주며, 숙소예약도 도와준다.

즐길거리
즐길거리/활동거리 1 에딘버러에서 가장 중요한 볼거리는 에딘버러 성과 홀리루드하우스 궁전이다. 웨벌리 역에서 왼쪽으로 프린세스 거리에 있는 정원을 따라 에딘버러 성을 관람한다. 성의 언더에서 아름다운 시내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 아마도 두 시간 정도는 이곳에서 보내야 할 것이다. 서에서 로얄마일을 따라 내려오다가 거리의 펍 등에서 점심식사를 한다. 점심식사를 끝낸 후에는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이 살았던 홀리루드하우스 궁전을 둘러보자. 좀 더 시간이 허락된다면 존 크녹스의 집과 성 질레 성당,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en1=유럽&en2=이탈리아&en4=피사국립미술관 등을 둘러보기를 권한다. 신간이 몇 시간밖에 없다면 역 앞에서 운행되는 시티투어를 이용해 시내관광을 할 수 있다. 즐길거리/활동거리 2 스코틀랜드의 음식은 우리나라 남쪽 지방과 마찬가지로 짜게 먹는 게 특징인데, 고기와 소시지, 햄을 많이 먹는다. 주식으로는 감자를 빼놓을 수 없다. 감자는 쪄서 으깨거나 기름에 튀기거나 오븐에 통째로 구워먹는 등 다양한 요리방법이 있다. 특히 커다란 감자를 통째로 오븐에 구워 반을 갈라 버터를 발라 먹는데, 그 맛이 일품이다. 특이한 음식으로는 턴닙이라는 무 종류의 야채를 소금물에 삶아 으깨어 놓은것과 같이 먹는 하기스가 있는데, 이것은 양의 허파, 간 등의 내장을 다져 오트밀 등과 함께 양의 창자에 넣어 삶은 요리이다. 그 밖의 피시 앤 칩스가 있는데 우리가 출출할 때 라면을 즐겨먹듯이 그들은 이 음식을 즐겨 사 먹는다. 에딘버러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펍이나 카페테리아 등은 로얄마일과 로즈거리(Rose St.), 프린세스 거리 등에 많이 있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즐길거리/활동거리 3 스코틀랜드에서 자연 생산되는 뛰어난 것이 해산물이다. 갑각류의 조개, 게등과 송어, 과일, 야채, 손수 만든 치즈등으로 만든 음식들이 유명하다. 특히 하기스 (Haggis)는 양의 내장을 잘게 다져서 곡물과 석은 것을 양의 위장에 채워서 삶은 음식으로 향신료도 듬뿍 사용하였다.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요리로 메시포테이토와 순무를 곁들여 먹으면 지방에 따라 맛이 가지각색이다. 즐길거리/활동거리 4 스코틀랜드 지방의 음식 문화는 자연의 혜택만큼이나 발달해 왔다. 특히 맑은 물에서 잡히는 스코틀랜드산 연어는 그 맛이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