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예약확인&결제

모두페이

db손해보험

유럽 > 영국 > 쉐필드

이지역 여행기 보기
  • 도시정보
  • 교통편
  • 여행상식
  • 즐길거리
  • 주요숙박
  • 관련상품

교통편

공항안내
쉐필드 공항은 1997년에 완성되었으나, 본격적인 민간 항공의 비행은 1998년 초나 되서야 시작 되었다. 비로소 그 때 부터 영국 내 도시는 물론, 유럽 전역의 도시들을 연결하는 항공편을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에는 런던 공항으로 까지 직접 가는 셔틀버스 서비스가 진행중 이기도 하다. 현재 이 공항은 Tinsley Park 유한 회사의 소유이다. LEA회사가 운영하는 Air Charter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런던이나 유럽 인근 지역으로 까지 8명 정원의 소규모 항공기를 운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114- 2015335으로 하면 된다. 공항 내의 부대시설로는 15분 까지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금연실로 지정된 출발 대기 라운지, 외국인 승객들을 위한 면세점, 안내 데스크 및 출입구의 오른 편에 위치한 우체국 등이 있다. 쉐필드 공항은 공원길(33번 교차로)과 M1 고속도로 사이에 있는 도시의 동쪽 편에 위치하고 있다. 고가도로의 남쪽 끝에 있는 M1과 34번 고속도로가 합류하는 지점에서 곧장 따라가면 Shepcote Lane이 눈에 띄는 데, 이곳에서 공항은 지척간이다. 도시 C 센터에서 약 6km 떨어진 거리에 있고, 도시 북쪽의 M1 고속도로와 33번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에서 부터는 3km 떨어진 거리에 있다.

버스
쉐필드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버스 회사인 First Mainline은 정확한 타임 스케쥴에 맞추어 시내와 시외의 운행을 하고 있다. 만일 쉐필드 내에서 긴 여행을 하고자 하는 이들 이라면, 그 상황에 맞게 Switcha 티켓이나 All day Savers 티켓을 끊는 것이 유리하다. 쉐필드 시내에서 1시간 이상의 여행을 할 때에는 Switcha 티켓을 발부 받는 게 좋은 데, 이 티켓은 60분 짜리로 시내 버스뿐만 아니라 Stagecoach의 초고속 시가전차(Supertram)도 탈 수 있으며, 물론 First Mainline의 모든 버스들도 승차할 수 있다. 게다가 All day Savers 티켓은 하루 종일 있을 경우에 한해서 이용하는 게 좋다. 이 티켓은 남부 요크셔주의 전지역을 다닐 수도 있으며, 가족이나 친구인 타인에게도 양도가 가능하다.

철도
1839년이 되어서야 설립된 철도는 Midland 역을 중심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유레일 패스가 통용이 안되므로 할인 철도권인 브리트레일 클래식 패스(Britrail Classic Pass)를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 열차 패스는 여행 출발 전에 한국에서 구입할 수 도 있다.

택시
공항버스 근처에 택시 승차장이 있고 시내까지는 약 30∼50분이 소요된다. 가고자 하는 목적지의 주소와 번지수만 알려주면 정확하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택시는 오스틴형, 박스형으로 통일되어 있으며 거의 모든 택시가 검은 색, 빈차는 전면상부에 "Fire Hire"란 불이 켜져 있다. 따라서 흔히 "Black Cab"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기다려서 타는 택시 이외에 전화로 불러 타는 Call Taxi를 Mini Cab이라고 한다. 바가지 요금이나 속임수는 거의 없으며 택시는 공항, 국철역, 호텔 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빈차가 오면 타면 된다. 요금은 목적지에 도착후 내려서 밖에서 지급하며 지불시 영수증을 요구하면 발급해준다. 시간거리 병산제이며 팁은 요금의 10% 정도를 주면 된다. 영국의 택시는 친절과 신뢰의 상징으로 영국의 관광산업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페리
Victoria Quays 운하 도크가 만들어 짐으로서, 1819년, 쉐필드에는 운하(canal)체계가 링크되어졌다. Victoria Quays 운하에 페리가 운항을 시작함으로써, 시내 곳곳에 정박소가 설치되었고, 일반 시민들은 걸어 갈 수 있는 짧은 거리의 시내 중심 쇼핑시설이나 음식점 및 기타 부대 시설들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도시 내의 지역에 한정되긴 하지만, 운하는 Don Valley 스타디움과 쉐필드 경기장, 그리고 메도우홀 쇼핑센터를 지나간다. 그 밖에 낚시와 산책, 보트타기 등의 기회들도 주어 질 수 있다. 예인선 항로를 따라 윗 부분의 도로에서는 도시에서도 거친 야생의 삶을 여유로이 즐기며, 레져 사이클을 탈 수 있도록 허용되어 지기도 한다. 이러한 운하 항로는 오늘날 대폭 바뀌어 져서, 초기에 별 인기없던 운하가 점차 활기를 되찾아 항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