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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영국 > 런던[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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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관광제안
런던에 온 관광객들은 누구나 밤에 뮤지컬을 꼭 보고 싶어한다. 뮤지컬 극장은 대부분 피커딜리 광장에서 코번트 가든에 이르는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면서 시어터 랜드를 형성하고 있다. 물론 새로운 레퍼토리가 계속해서 무대에 올라가지만 관광객들은 장기 흥행하는 뮤지컬에 몰려든다. 이런 장기 흥행물들이 영국의 관광 수입을 올리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뮤지컬을 보려면 공연장으로 직접 가서 박스 오피스에서 입장권 예매를 하거나, 할인 티켓을 주로 취급하는 레스터 스퀘어 주변의 티켓 에이전시를 이용하면된다. 나이트클럽으로는 소호의 라임라이트(136 Shaftebury Avenue)가 교회 건물을 개조한 독특한 인테리어로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으며 옥스퍼드 서커스 지하철역 부근의 더 하노버 그랜드는 오래된 극장 건물을 개조한 클럽이다. 코번트 가든에서는 더 가드닝 클럽이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여행계획
런던은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로, 그 자체가 관광의 대상이 되는 시설과 건조물이 많다. 가장 풍부한 곳은 런던 시내로, 에컨대 '스레드니들가의 노부인'이라는 애칭이 붙은 잉글랜드 은행이나 그 맞은편에 있는 시장공관도 관광 루트의 하나이다. 시청사에 해당하는 길드 홀은, 최고부분이 550년, 최신 부분도 1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런던시를 구성하는 주요 홀도 그 역사가 17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세인트폴대성당도 17세기 건조물의 하나이다. 11세기 말에 축조된 런던탑은 현재 주로 관광시설이 되어 있으나 최초에는 성으로, 다음은 정치범수용소와 조폐소로 사용되었다. 버킹엄 궁전과 국회의사당은 개축한 지 약 100~150년이 지났으며, 의사당의 시계탑은 '빅벤'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에게 친밀감을 주고 있다. 현재의 웨스트민스터대성당은 13세기의 건조물로서, 국왕의 대관식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또 왕실 채플(예배당)과 시인코너도 관광객을 유치한다. 템스강 위에 놓인 타워ㆍ런던ㆍ워털루ㆍ웨스트미스터 등 여러 다리도 유명한데 그 중 최고의 역사를 지녔으며 하루 보행자수 2만 명에 달하는 런던교는 1972년 재개축되었다. 런던은 공원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여, 하이드ㆍ켄징턴ㆍ리전트ㆍ세인트제임스 등의 대공원 대공원 외에 각지에 무수한 소공원이 있다. 미술관도 많아서 트라팔가 광장에 면한 내셔널 갤러리, 템스강에 면한 테이트 갤러리가 특히 유명하다. 600만권 이상의 장서가 있는 대영도서관, 이집트 문명 이래의 유물과 미술품을 소장한 대영박물관, 국립극장을 비롯한 다수의 극장, 로열오페라하우스, 로열페스티벌홀 등도 빼놓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