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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스위스 > 취리히[Zu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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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공항안내
우리나라와 취리히 클로텐 국제공항 (Flughafen Zurich Kloten)까지 대한항공이 직항으로 운항하고 있다.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현대적 시설을 갖춘 최신식 공항으로 상당히 넓은 공항임에도 안내 표지판이 완벽하게 설치 되어 있다. 터미널은 A는 스위스 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오스트리아 항공이 운항되며, 터미널 B는 기타 항공 회사가 사용 한다. 공항의 환전소는 세관 안쪽과 바깥쪽에 있는데 비행기가 발착하는 시간대에는 어느 한쪽이든 이용 할수 있으며, 세관을 나오면 호텔 및 렌터카의 카운터와 철도 안내소 등이 있다. 클로텐 공항은 시가지까지 약 1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국철, 버스, 택시, 호텔버스 등이 운행하고 있다. 터미널 주차빌딩 지하의 공항 역에서는 중앙역으로 가는 기차를 1시간에 5회정도 운행하고 있으며, 기차를 타면 중앙역까지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린다. 이 공항역에서 루체른을 비롯한 기타 스위스 도시로 가는 기차가 출발한다.

버스
전차와 버스의 승차권 구입 방법은 같다. 트램또한 버스와 같은 티켓을 사용하며, 각 정거장 마다의 이름을 기억해야만 내릴 수 있다. 일정상 전차나 버스를 탈 일이 많으면 하루권을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편리하다.

전철
취리히 시내의 관광명소는 대부분 도보로 관람할 수 있지만 전차를 이용하면 편리한 시내구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전부 13개 노선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가장 편리한 교통 수단이다. 승차권은 각 정류장의 승차권 자동판매기에서 구입하면 된다. 노선지도를 통해 가고자하는 목적지의 정류장 이름을 찾아 번호를 입력하면 몇 구간인지를 알려준다. 취리히 시내 중심부를 대상으로하는 1일 승차권도 판매한다. 승차시 입구의 적색 램프를 누르면 문이 열리며 하차시 문 근처의 검은색 버튼을 누르면 정차한 다음에 자동적으로 문이 열린다.

철도
도시 내에서의 철도는 공항과 도심을 연결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시내까지는 약 15분 정도 걸린다. 취리히에서는 편하게 도시와 도시를 이동하기 위해서는 기차를 이용하면 된다. 도시와 도시의 이동뿐 아니라 유럽의 스위스 인접 국가들까지도 왕래가 가능하다. 루체른, 베른, 바젤 드의 국내 도시로 가는 기차는 06:00부터 자정 까지 시간 마다 있고, 이 외의 취리히 근교의 마을로 가는 기차 또한 수시로 있다.

페리
페리를 이용 할 경우 중앙 역 뒤편의 국립 박물관 앞으로 가면 된다. 케 다리 기슭의 뷔르클리 광장Burklipll의 선착장에서는 취리히 호반의 라퍼스빌Rapperswil로 가는 유람선이 출발한다. 라퍼스빌의 거리는 중세의 느낌을 그대로 보존하여 아름다운 장관을 이룬다. 겨울에는 운항하지 않는 노선이 있으므로 확인 후에 이용한다.

기타
취리히 시내의 중앙역 근처엔 자전거 대여소와 렌트카 대여점이 있는데, 자전거 대여점의 경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45분 까지 영업한다. 시내관광에 버스나 전철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자전거를 빌려서 돌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