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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스웨덴 > 스톡홀름[Stockho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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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공항안내
스톡홀름 국제공항 (Arlanda Airport)은 시내로부터 북쪽 44km지점에 있으며 현재 항국에서 통하는 직항편은 없는 상태이다. 유럽 주요 도시를 경유하여 스칸디나비아 항공 (SAS)를 통해 스톡홀름까지 1시간 45분 정도가 소요된다. 공항에서 시내로 통하는 교통수단으로는 중앙역 근처의 시티 터미널까지 운행하는 공항버스가 있다. 오전 6시 35분부터 오후 11시까지 매 시 10~1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약 4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전철
구역제 요금을 적용하고 있으며 편도 쿠폰은 없고 왕복 쿠폰만을 팔고 있다. 쿠폰은 개찰구 옆 창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실자 터미날로 갈때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지하철이다. 실자 터미날로 갈때는 지하철 역에서 롭스턴 Ropsten행 지하철을 타고 가데트Gadet역 맨 앞쪽으로 하차하여 페리사무소 간판을 보고 500m정도 걸으면 도로 맞은편에 실자라인 Silza Line사무소가 있다.

택시
택시요금은 매우 비싼 으로 TAKI STOP(택시 승강장)에서 노란색으로 된 자격증 판을 부착한 택시에 탑승하면 된다.

페리
5월과 9월 사이에 배가 구시가에서 운항하고 있는데 20분 간격으로 월~토요일, 오전 9:00~오후 6:00까지 일요일에는 15분 간격으로 운항된다. 페리를 이용해 시외나 국외로 갈 경우엔 실자라인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스톡홀름과 헬싱키를 매일 1회 운항하는 초호화 유람선으로 유레일 패스로는 약간의 추가 요금이 필요하다. 많은 여행자들은 이 배를 타기 위해 몰려들며 아침에는 부페식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시즌에 따라 스케줄이 달라지는데 주로 저녁에 출발하면 다음날 아침에 헬싱키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