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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벨기에 > 안트베르펜(앤트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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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쇼핑
여행객을 위한 대규모 쇼핑센터는 없고 주로 현지 주민이 이용하는 상가나 백화점 브랜드 샾이 주를 이룬다. 가장 볼 만한 쇼핑장소이자 관광지로 토, 일요일에 루벤스 하우스 남쪽 시립극장 광장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을 들 수 있다. 다양한 미니 거리공연도 함께 열려 볼거리를 제공하며 흥정하는 재미와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일요일은 Plantin Mretus박물관 앞의 Vrijdagmarkt에 서며 하절기엔 토요일 마다 대성당 부근에서도 안티크 마켓이 열리고 있다.

여행계획
시내관광은 도보로 해도 한나절이면 충분하다. De Keyserlei라는 메인 스트리트가 똑바로 뻗어 있고 이 거리의 좌측 골목 일대가 번화가 이다. 테라스가 아름다운 카페, 레스토랑등이 있고 디스코 텍, 재즈 음악을 들으며 즐길 수 있는 바 들고 이곳에 있다. 여행 안내소 부근의 우리 서모의 성당Kathedraal Van Onze Live Vrow은 거대한 고딕탑이 있으며 내부에는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와 플랑드르의 걸작들, 그리고 루벤스의 작품들로 장식되어 잇다. 남쪽의 산책로에 12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아름다운 동화책속의 요새인 성당과 스틴이 볼 만하다. 메이어Veir 외곽의 Wapper 9에는 루벤스의 생가가 있으며 루벤스가 33세에 자신의 집을 짓고 30여년동안 미술 작업을 했던 곳이다. 그 밖에 다이아몬드 박물관과 아트 미술관, 종족 박물관 등의 볼거리가 다양하다. 안트베르펜의 숙소는 그다지 다양한 편은 아니다. 규모가 큰 호텔보다는 소규모의 호텔과 유스호스텔이 주류를 이룬다. 유스호스텔은 관광지나 유적지 주변에서 볼 수 있으며 비교적 큰 호텔로는 중앙역 근처의 Alfa De Keyser 호텔(전화 234-0135)이 있다. 교통편도 좋고 쇼핑센터와 관광지가 가까워 편리하다.

즐길거리
안트베르펜에서의 명물 요리느 홍합을 삶아서 국물과 함께 담아 먹는 뮬Moules이다. 디저트로 나오는 프렌치 프라이는 홍합 껍데기를 집게처럼 사용하여 먹는다. 다이아 몬드로 유명한 안트베르펜은 다이아몬드 박물관에서는 다이아몬드를 이용한 장식품은 물론이고 다이아몬드으 가치를 결정하는 캐럿, 커트, 색, 투명도 등의 4가지 요소를 상세히 설명해 주고 연마 과정도 보여주며 판매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