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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관광제안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 양식을 대표하는 많은 역사적인 건물들이 있다. 캐슬힐(성곽 언덕)에 있는 게디미나스 성(城) 유적이 구(舊)시가지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구 시가지에는 강의 합류점을 둘러싸고 있는 숲이 우거진 경사면에 좁고 꼬불꼬불한 길들이 나 있다. 16세기 고딕 양식의 상트안나 교회와 상트표트르이파벨 교회를 비롯한 17세기 바로크 양식의 교회들이 12개 있다. 대성당은 원래 1387년에 세워졌지만 1801년 지금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구시가지 주위에는 직4각형의 계획도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 행정 관청, 현대적인 공장이 들어선 보다 최근에 형성된 신시가지 구역이 있다.

즐길거리
쿠로니안 곶(Curonian Spit) 신선한 공기와 숲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발틱 해안의 풍경이 리투아니아의 발틱해안을 압도하는 the Curonian Spit을 북부에서의 가장 큰 볼거리이다. 이지역은 네 개의 정착지로 이루어져 있다. Juodkrante, Pervalka, Preila and Nida 등이 이지역을 이루는 거주지들이다. 이들중 어떤 것도 해안으로부터 2km이상 떨어진 곳이 없다. 98km의 모래의 띠가 있는 이지역에는 신선한 공기가 있으며 모래언덕과 엘크와 사슴 야생돼지가 사는 풍성한 솔밭이 둘러쳐 있다. 옛날 이지역 방식으로 신선하게 구운 고기를 맛 보는 것은 이곳 방문의 하이 라이트이다. 여름에는 니바에서 젯트스키와 패들보트를 빌릴 수 있고, 겨울에는 주로 얼음 낙시를 하면서 보드카를 맛본다. 반도에 이어지는 모래언덕은 끊임없이 모래가 침식되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길이 난 곳으로만 다녀야 하고 함부로 나무나 꽃을 꺽지 않아야 한다. 십자가들의 언덕(Hill of Crosses ) 불쑥 솟아오른 두 개의 작은 언덕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수천개의 숲속에 수천개의 다양한 십자가 들로 덮여 있다. 어떤 십자가들은 무언가를 빌기 위한 것이기도 하고 어떤 것은 무언가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곳에 십자가를 세우는 전통은 14세기 경부터 시작되었다. 소비에트 시대에 십자가들은 적어도 세 번 뽑혀 나갔지만 다시 세워졌다. 바람이 불면 십자가와 로자리오들이 덜컹거리는 소리가 섬뜩하게 들릴 수도 있다. 십자가의 언덕은 시아울리아이 북쪽 10Km, 라트비아의 수도인 리사로 이르는 길에서 동쪽으로 2km 떨진 곳에 있다. 카우나스와 빌라우스를 통하여 시아울리아로 가는 기차와 버스가 있다. 드루드끼난까이(Druskinikai) 이 리조트의 자랑거리는 광천수이다. 19세기이래로 치료를 위하여 많은 이들이 여기를 들러갔다. 드루드끼난까이는 또한 현대 유대인 조각가 자키 립치츠의 출생지이자 유명한 낭만주의 화가이자 작가인 미칼로스 콘스탄티나스 시얼리어니스(Mikalojus Konstantinas Ciurlionis)의 고향으로 잘 알려져 있다. Mikalojus는 크게 양식화한 조각과 기념관의 주제이다. 드루드끼난까이는 남부 리투아니아의 네무나스(Nemunas) 강변에 있으며 벨라루시와의 접경지대에 있다. 수도인 빌라우스에서 연결되는 직행버스와 열차가 있다. 유럽의 중심(Center of Europe ) 1989년에 프랑스 국립 지리학회에서는 모레타이(Moletai)로 가는 길위의 한지점을 '유럽의 중심'이라고 명명하였다. 작고 깨진 화강암 조각품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새로운 조각물은 유럽의 모든 수도들과 그로부터의 거리를 표시해 놓아서 그 지역을 위하여 준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