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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공항안내
함부르크 풀쉬뷔텔 국제공항 (Flughafen Fuhlsbuettel)은 유럽 각국과 국내 각지로 연결되는 항공노선이 비교적 잘 개설되어 있다. 공항에서 출발 승객은 2층, 도착 승객은 1층을 이용하게 된다. 출발시 승객은 중앙 출입구에서 메인 로 들어가서 첵크인 타운터에서 수속을 마친 다음 출국 심사, 관 심사를 받고, 착 승객은 도착홀로 들어가서 간단한 구두로서 입국심사를 받은 후, 인 수하물을 찾아서 세관심사를 받고 도착 로비로 나가면 된다. 그 외에 트랜짓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출입국 심사를 마치고 출발 로비로 올라가서 연결편 항공사 카운터에서 탑승 수속을 해야한다. 공항 내 편의시설로는 은행, 우체국, 전화국, 레스토랑, 의무실, 렌트카 사무실이 있으며 호텔 예약과 안내를 담당하는 카운터도 마련되어 있다.

버스
시내버스 108, 109, 112번과 36번 급행 버스를 이용하면, 함부르크의 명소를 지나가므로, 버스를 타고 시내를 여행하고자 한다면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시내 코치 투어로는 주요 철도역인 Kirchenalle역 앞에서 출발하여, 알스터 외곽 지역을 돌아 보며, 시청사를 지나 성 미카엘 성당까지 쇼핑과 비지니스의 중심지인 시내 중심가를 둘러본다. 레퍼반(Reeperbahn)과 성 바울 선착장을 따라 둘러 본 후, 다시 주요 철도역인 Kirchenalle역으로 돌아 오는 일반 관광 코스가 대표적이다. 약 2시간 15분 가량이 소요된다. 이 외에도 좀 더 충분한 여행을 원한다면, 약 2시간 50분 정도가 걸리는 코스를 권할 만 하다. 코스는 일반 표준 투어와 같은 데에다가 추가적으로, Kohlbrand 다리를 가로 질러, 버스로서 자유항구를 관통해 가며,새로 만든 엘베 터널과 엘베강의 외곽을 거쳐 성 바울 선착장을 지나고,성 미하엘 교회와 옛 상인들의 집무실이었던 Krameramtsstube까지 둘러 본다. 그리고,끝으로 주요 철도역인 Kirchenalle역 앞으로 도착한다. 시외버스는 노선망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이른 아침부터 심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심야버스의 경우는 새벽 12시 30분부터 새벽 4시 30분까지 운행한다. 영국의 런던이나 네덜란드의 암스텔담과 같이 기차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곳은 유로라인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티켓 발매는 여행사나 알토나 역 2층에서 할 수 있다.

전철
자하철인 U-Bahn은시내를 U자형으로 달리므로 이용이 편리하다. 어디에든지 U-Bahn이 있는 곳은 'U'로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지하철 3호선의 경우는 함부르크의 유명 명소를 지나가므로,시내 관광에 용이하다. 관광객을 위해 할인된 가격의 교통 카드인 '함부르크 카드'(Harmburg Card)는 지하철을 비롯해 모든 공공 교통 수단에 이용할 수 있고,대부분의 박물관이나 명소에서 입장료가 할인 되거나 무료이다. 카드의 종류에는 성인 1인과 12세 이하의 어린이 3인이 쓸 수 있는 '개별카드'(Einzelkarte)는 하루권, 3일권이 있다. 그룹카드는 동시에 5인이 쓸수 있다.

철도
U-Bahn이나 S-Bahn에 쓰기에 좋은 '전일 티켓'(Ganzeskarte)은 관광 안내소나 오렌지색의 티켓 자동 발매기에서 구입하면 된다. 지하철인 U-Bahn이나 국철인 S-Bahn은 함부르크의 대표적인 시내 교통수단인데,모두 함부르크의 교통국 HVV에서 운영하므로 표 한장으로 모든 교통 수단을 다 이용할 수 있다. 시외철도로는 프랑크푸르트에서 ICE를 이용하여 이곳 함부르크까지 올수 있으며, 약 3시간 30분 가량이 소요되며된다. 독일의 수도인 베를린에서는 약 3시간 가량이,뮌헨에서는 약 6시간이 걸린다. 함부르크에는 중앙역과 담토르역,알토나역,하르부르크 역이 있다. 장거리 열차를 타고 시외로 나갈 경우에는 거의 담토르역이나 알토나역에서 발착하지만, 종착역은 대체적으로 알토나 역인 경우가 많다.

페리
함부르크는 거대한 바다와 직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육지 사이로 흘러 들어 오는 물줄기와 마주하고 있다. 따라서,도시에도 커다란 호수가 있고,이 호수를 이용하여 배를 타고 도시를 둘러보는 관광코스도 빼놓을 수 없는 이곳의 매력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함부르크 항을 둘러 보는 크루즈 관광여행은 이곳에 왔다면 해 볼만한 코스이다. 'Hadag 증기선을 타고 함부르크항을 둘러보는 대여행'코스는 2번 선착장인 성 바울 부두(St. Pauli-Landungsbruecken)에서 출발한다. 약 2시간 가량 가이드를 통해 진행되는데, 자세한 정보나 책자를 원하거나 부킹 예약을 할 경우는 311707-0번으로 문의하길 바란다. 그리고,'란치(Launch)로 여행하는 투어' 역시 1,3,4,7번 선착장을 이용하여,성 바울 부두(St. Pauli-Landungsbruecken)를 출발,Deich 거리와 Binnenhafen에서 하차해 준다. 일년 내내 운행하며,겨울에도 난방 장치가 되어 있어 편리하다. 약 1시간 가량이 소요된다. 시외 노선의 경우 함부르크 항은 유럽에서 주도적인 트랜스 항으로서의 역할을 하며,세계에서는 화물 수송 컨테이너를 나르는 12개의 대표적인 항구들 중의 하나로서 유명하다. 함부르크의 중심지인 항구 전경을 조망하는 여행은 단연 외국인 광광객들에게 인기이다. 함부르크는 영국의 하위치(Harwich)항에서 카페리로 약 20시간씩이나 걸린다. 이 배는 1월을 제외하고,연중 계속해서 일주일에 약 2회 이상 양 방향으로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