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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독일 > 브레멘[Br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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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공항안내
브레멘(Bremen) 공항 내에는 3개의 터미널이 있는 데, 승객 전용 대기실이 각각 1번과 3번 터미널에 위치하고 있다. 도착 전용 2번 터미널에는 공항 레스토랑이 있는 데,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로 편안하게 연결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출발 전용 터미널인 1번과 3번에서는 맞은 편에 카페테리아와 아틀랜틱 호텔 의 'Blixx'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으며,은행과 우체국,어린이 전용 보호 라운지 및 공항 상점,면세점 등이 있다. 브레멘에 도착하는 모든 항공편들은 반드시 '일반 비행 터미널'(General Aviation Terminal:GAT)을 거쳐야 한다. GAT는 항공 화물 터미널과 공항 소방대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버스
시내버스브레머하펜의 관광을 하고자 한다면,Sea-Card를 구입하는 게 편리하다. 해안가의 비린내 나는 멋진 경험을 하려면, 이 카드를 이용하여,브레머하펜의 시가 지역을 구경할 수 있다. VGB-옴니버스 승합 자동차를 타고,시내의 명소를 도는 자유 여행을 제공해 주며,코스로는 독일 선박 박물관과 해안가의 동물원,브레머 하펜 역사 박물관 등을 방문하도록 해 준다. 코치 투어로서, 시내를 관광시켜 주는 몇 개의 코스들이 있다. 일반적인 도시 전반을 훑어 볼 수 있는 여행으로는 오전 10시 30분에 Zob 브레멘 중앙역 앞에서 출발하는데 관광 시간은 약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그리고,시내의 역사적인 명소만 안내해 주는 코스가 있는 데, 예를 들면 브레멘의 특수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쉬누어 지역이나 뵈트허 거리 등을 돌아 보면서,시장 광장(Markt Platz)주변의 역사 깊은 전통의 건축물들을 감상하는 것이다. 매일 오후 2시에 중앙역의 관광 안내소 앞에서 출발한다. 그밖에도,유명한 브레멘의 시청사(Rathaus)만을 둘러 보는 코치투어가 있다. 수많은 방들로 꾸며져 있고,웅장하기로 소문난 이곳 시청사의 모습들과 지하의 포도주 창고 구경이 압권인 이 코스는 특히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시청사의 경우는 혼자 구경하는 것보다도 워낙 방이 많기 때문에, 내부에서 그 자리만을 뱅글뱅글 돌며 길을 잃어 버릴 수도 있다. 따라서, 가이드를 통해 둘러 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시간은 45분이 소요된다. 이러한 투어 프로그램은 아직은 한국어로 운영되지는 않아 불편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