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예약확인&결제

모두페이

db손해보험

유럽 > 독일 > [Lisbon]

이지역 여행기 보기
  • 도시정보
  • 교통편
  • 여행상식
  • 쇼핑
  • 즐길거리
  • 주요숙박
  • 관련상품

여행가이드

여행상식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Robert Alexander Schumann)'은 이 본 인근의 에데니히에서 생을 마쳤다. 음악사에서 베토벤의 정통성을 잇는 독일 낭만주의의 화신으로 까지 여겨지는 그를 기리고자 하는 슈만하우스가 이곳에 있다. 또한 사랑하는 그의 부인인 클라라와 그의 무덤도 구시가의 서쪽에 있는 알터 프리트호프에 자리하고 있다. 슈만은 스스로를 가리켜 '슈베르트와 브람스의 중간에 위치한 낭만주의의 절대적 신봉자'라고 말했다고 한다. '트로이메라이'(꿈)이라는 피아노곡으로,또 파란만장한 삶과 비참한 최후를 마친 작곡가로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슈만은 스무 살에야 비로소,음악의 길을 선택했고,험한 우여곡절을 거쳐 부부가 된 음악교수의 딸 클라라와의 아름다운 사랑을 전개 시킨다. 평안한 가정 속에서 수많은 명곡들이 탄생했지만,운명의 신이 흘린 일그러진 미소인 위대한 작곡가의 발광으로 그는 그만 정신병자로 에데니히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그 곳에서 사랑하는 아내인 클라라의 품에서 46세의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즐길거리
본과 같은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으며,외교관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기로 소문난 온천 마을인 '바트 고데스베르크'(Bad Godesberg)는 이 도시와 함께 꼭 들려 보는 게 좋다. 따끈한 온천 욕과 더불어 작고 아담한 구시가의 아름다운 정경들을 둘러 볼 수 있을 것이다. 본과 바트 고테스베르크의 지역 전화 번호: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