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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소개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룩할 수 없었을 듯한, 오직 신의 능력과 자연의 조화로만 보이는 카파도키아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장관을 연출함으로써 여행자들의 발길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다.

이 지역의 특수한 지평은 로마제국의 박해를 피해 온 기독교인들에게 훌륭한 피난처를 제공해주었다. 또한 7세기 말경의 아랍인들의 침략을 피해 그들은 이곳에 굴을 파고 거주하면서 암굴 속에 새로운 기독교 문화를 남겨 놓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카파도키아는 히타이트 왕조의 중심지였다. 지리적으로 터키의 가장 중부 지방에 위치한 곳으로 1,000미터 구릉이 이어지는 아나톨리아 고원의 중심에 자리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진행된 지진과 화산폭발로 버섯 모양의 바위나 종교의 박해를 피해 산으로 숨없던 사람들이 그들의 신앙생활을 위해 바위에 굴을 파서 만든 교회가 그대로 남아있다. 헤아릴 수 없는 뾰족한 기암괴석들이 이어진 카파도키아는 1천만 년전에 일어났던 화산활동과 지진, 비바람이 만들어낸 자연의 걸작품을 안고있다.

카파도키아는 터키 중앙 아나톨리아에 위치한 지역의 총괄적인 이름으로 하나의 지명을 뜻하는 것이 아니므로 지도상에서는 찾을 수 없다. 카이세리, 네브쉐히르, 괴뢰메등이 있는 지역을 일컫는다. 터키의 수도인 앙카라에서 동남쪽으로 약 270km가량 떨어져 있다.

이곳의 기후는 건조하고 각박하지만 오래전 활화산이었을 당시 용암이 덮은 계곡에 비와 바람으로 침식하여 버섯 모양의 독특한 볼거리를 만들었다. 마치 달 표면처럼 구멍이 뚫린 바위와 버섯 모양으로 높이 올라 앉은 바위들을 볼 수 있다. 게다가 과거에는 이런 바위를 파고 들어가 교회 혹은 거주지를 만들어 살았으며 요즘은 이런 지형을 이용해 특별한 호텔을 운영하기도 한다.
카파도키아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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