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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프랑스 > 몽생미셸[Mont Saint-Mi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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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소개
프랑스 바스노르망디 지방 망슈(Manche) 주에 있는 잿빛의 모래땅에 떠 있는 작은 바위섬이며 중세에 수도원이 생긴 이래 순례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유명한 성역으로서 노르망디 해안에 있다. 몽생미셸은 바다에 둘러 싸여 있는 프랑스에서 가장 경이로운 해안중의 하나로서 노르망디(Mornandie)와 브르딴뉴(Breta훋) 사이, 꾸에농강(le Couesnon) 하구에 장대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대부분의 시간에는 거대한 모래둑으로 둘러싸여 있다가 만조일 때 섬이 되며, 육지와 900m 길이의 방파제로 연결되어 있다.

원래 이 섬은 시시이 숲의 가운데 솟아있는 산이었는데, 커다란 해일로 인해 산이 육지와 떨어져 섬이 되었다고 한다. 오래 전부터 몽 똥브(Mont-Tombe)로 불리웠던 섬에 8세기에 작은 예배당이 세워지면서 시작된 몽생미셸은 13세기에 대형 수도원이 세워지면서 순례지로서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며, 중세 유럽 프랑스의 주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몽생미셸은 거의 원형으로서 원주가 약 900m이며 몽생미셸 만에 약 88m의 높이의 화강암 노두가 날카롭게 솟아 있다. 섬에서의 조망도 매우 아름다운 반면, 방파제에서 섬을 올려다 보았을 때의 광경도 매우 장엄하다. 또한 섬의 주변은 조수간만의 차가 매우 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조수가 가장 커다랗게 오는 시기는 만월과 초생달의 36-48시간 후라고 하는데, 그 때의 조수간만의 차는 무려 15m 정도라고 한다.

몽생미셸에는 섬의 꼭대기에 대수도원이 자리잡고 있는데, 입구에서 수도원까지는 대로(Grand Rue)로 연결되어 있다. 이 대수도원으로 향하는 꼬불꼬불하고 좁은 길에는 있는 건물들은 주로 호텔, 레스토랑이나 관광기념품 상점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그중 15세기까지 기원이 거슬러 올라가는 건물도 있다. 이 건물들이나 성벽에 올라가면 섬주위의 모래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몽생미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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