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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크로아티아 > 두브로브니크[Dubrov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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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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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산업
이탈리아의 베니스와 같이 관광산업을 주요 산업으로 하고 있다. 내전 전에는 주민의 80%정도가 관광산업에 종사하였으나, 지금은 내전으로 많이 파괴되어 많으 줄어든 추세이다.
소개
유럽 중남부 발칸반도에 있으며 아드리드해 동부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북서쪽에는 슬로베니아, 북쪽은 헝가리, 동쪽은 세르비아 공화국, 남쪽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아드리아해와 접해 있는 나라의 남쪽 알프스 산맥 자락과 아드리안 해안이 만나는 장소에 드브로브닉은 위치해있다.크로아티아는 헝가리의 영토였던 슬라보니아와 제 1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오스트리아에 속해 있던 달마치야 및 이스트라 등의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364km의 넓이로 동쪽으로 두보카 류타 고르케 에서 서쪽으로 이모티차를 포함하는 53Km 의 길이이다. 인구밀도는 152명/km2 이다.



높은 잿빛 알프스 산이 해안으로 펼쳐져 내리고, 에메랄드 빛 바다에 간간이 파도가 일면 하얀 파도자락이 암벽에 부스러지는 정말 시인의 눈을 기다리는 아드리아의 진주 이곳이 바로 드브로브닉이다. 잿빛 돌산 알프스는 해안으로 내려오면서 해송이 덮인 숲을 이루고, 시가지는 그 숲속에 깔끔하게 자리를 잡았다. 붉은 지붕으 한 고풍 천연한 건물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구시가지는 해안 쪽으로 들어서 있고, 성곽에 쌓여 있다. 이 구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나가서 보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돌출된 바위 지형에 드브로브니크 시(주)가 생겨난 것은 7세기의 일이었다. 전쟁등의 역사적 격정을 거치고 때론 여러 나라들과 타협을 해야 할 상황에 놓이기도 했지만 19세기에 이르기까지 크로아티아에서 유일하게 내내 값진 독립을 유지했던 지역이다. 일찌기 바다를 이용한 해양산업에 진출하여 시의 문명화가 이루어졌다. 초기 단계부터 드브로브니크의 붉은 깃발은 모든 해양을 누비는 출항선박의 돛대 위에서 휘날렸고 이 배들은 풍성한 포획물을 싣고 귀항하였다. 대내외적인 도시의 특성은 이 시기의 번영 속에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시는 강한 방위벽으로 둘러 쌓여있고 관공서와 광장, 좁은 중세거리의 주택들은 로마와 고딕시대 스타일을 띄고 있다. 많은 법률들이 시민들의 고매한 인간성을 대변해주는데 그 예로 유럽에서 처음 제정된 노예 매매 금지법(1416)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또한 과학을 비롯, 모든 분야의 학문과 예술이 이 작은 도시에서 번영하여, 아드리아해상에 빛났다. 이 곳의 학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로 가서 이 지역의 높은 학문수준과 유럽 문화를 전파하였다.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 시의 출중한 문화수준은 현대에도 이어져 매년 7월 10일부터 8월 25일까지 열리는 여름 축제는 각종 show와 이벤트로 삶의 풍요를 더해주고 있다.

지형적으로 자연스럽게 아드리아 해안을 따라 펼쳐져 있는 알프스가 내륙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경계를 이루고 있어. 내륙과 해안 도시의 특색이 구분되어 나타나는 이 아름다운 아드리안 해안 남부에 자리한 중세도시 드브로브닉은 많은 역사적 기념물들을 간직한 천년이 넘은 고도 그 자체이다. 그러나, 이 해안은 91년 발발한 내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내전 전에는 인구의 80%가 관광업에 종사할 만큼 화려했던 곳이였다. 다행히 점점 많이 복구되고 있어 구시가지느 엣 모습을 되찾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호텔들은 탄흔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고 대부분은 난민들의 숙소로 이용되고 있다.

드브로브닉 여름축제는 "libertas"라는 국기 아래 매년 7월 둘째 주부터 8월 셋쩨까지 이어지는데, 이 축제는 유럽 축제 협회의 일원으로 널리 알여져 있다. 매년 2월에는 그들의 수호신인 성 블라이세 축제가 진행된다. 또 학생 교류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도시의 문화, 과학의 발자취는 마린 드르지츠극장, 두브로브닉 심포니 오케스트르라, 드브로브닉 미술관들에게서 그 수준을 엿볼 수 있다. 체육시설로는 육지에는 각종 운동 오락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여름바다에는 맑은 바다 위를 질주하는 형형색색의 보트들이 한층 풍치를 더해준다. 국제 체육행사도 물론 이곳에서 개최된다.

드브로브닉과 그 연안 도시들은 몰예트 국립공원과 8군데 특별 자연보호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찾는 이드로 하여금 자연미를 느기게 한다.
두브로브니크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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