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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Salz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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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산업
이 곳은 지명의 거의 1/2이 농지이며 약 1/3이 숲이며 소 사육과 낙농업은 광범위한 지역에서 이루어지며, 말 사육은 잘차흐 강 상류 계곡의 핀츠가우에서, 호밀 등의 경작과 과일재배 범위한 지역에서 이루어지며, 말 사육은 잘차흐 강 상류 계곡의 핀츠가우에서, 호밀 등의 경작과 과일재배는 알프스 전방에서 이루어 진다. 목재, 목제품, 종이가 수출품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뒤른베르크에서 나는 소금과 비쇼프스호펜 부근의 광산에서 나는 구리는 지금도 가장 중요한 광물자원이다. 수입된 원료를 가공하는 거대한 알루미늄 공장이 렌트에 있고, 마그네사이트가 레오 강에서, 텅스텐이 잘츠부르크 시부근에서 채광된다. 타우에른 계곡의 저수지들은 수력발전에 이용된다. 공업은 주로 잘츠부르크 분지 내에서 이루어지며, 맥주, 직물, 의류, 피혁제품, 오른간 등이 생산되며 겨울 스포츠등은 관광산업이 주요수입원이며, 특히 음악과 연극 축제들이 행해지는 잘츠부르크 시를 비롯해 바트가슈타인, 젤암제가 이 주의 중심지이다.
소개
잘쯔부르크는 로마시대에 생긴 도시이며, 8세기에 주교청이 설치된 후 교회령이 되어 가톨릭 주교가 통치하였고, 가톨릭문화의 중심지로서 발전하였다. 제 2차 세계대전 중에는 푹격으로 파괴되었으나, 아직도 교회와 궁전 등 바로크 건축의 작품이 많이 보존되어 있다. 이 곳은 오스트리아 북서부의 공업도시로 독일 국경과 가까우며 비인에서 서쪽으로 300Km정도 떨어져 있는 곳이며 알프스와 잘차흐강이 만나는 개활지에 위치한 아름다운 예술의 마을이자 잘츠부르크 주의 주도이다. 지리상으로는 "유럽의 심장"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옛날에는 "북쪽의 로마"라는 별명처럼 이 지역의 교통과 무역 중심지로 자리잡은 이유는 이 부근이 암염 산지 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곳의 이름을 "소금의 도시"라고 했다. 지금도 이 곳의 소금이 전국에 공급되고 있다. 또한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일찍 라틴 문화의 물결을 받아들인 도시이다. 전쟁 후에는 남서부의 카프른에 유럽 최대급의 수력발전소를 건설하였다.



잘츠부르크는 규모에 있어서는 빈보다 작지만 세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도시 가운데 하나인 이유는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사원, 이탈리아 르네상스와 바로크양식의 아름다운 건물이나 광장, 도시의 중심을 흐르는 잘츠부르크 강과 호엔잘츠부르크 성, 그리고 잘츠캄머구트의 멋진 자연이 알프스와 어울리는 품세의 멋이 대단하여 "북족의 로마"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이 곳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로도 널리 알려진 유럽 굴지의 아름다운 도시이다.



1816년 오스트리아의 영토가 되기 전까지는 독립주권을 가진 도시로서 대주교들이 잘츠부르크를 통치했다. 17세기와 18세기가 전성기였으며 이 시기에 모차르트가 태어났다. 궁정악사로 일하다가 그 당시의 대사교였던 코로레도 백작과의 불화로 1781년 25세의 나이로 이 곳을 떠났다. 그러나 모차르트는가 없는 잘츠부르크는 생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도시 전체가 모차르트를 상징적인 인물로 남아 해마다 그를 기념하는 "잘츠부르크 음악제"가 성대히 개최되는데 세계 각국의저명한 음악가들이 모여든다. 그래서 이 곳은 모짜르트의 영향을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다.



또한 악기, 인쇄, 출판, 석재, 시멘트, 양조 등의 공업이 활발하며 그로스글로크너산의 동쪽 기슭에는 라듐 온천지로서 유명한 관광휴양지 바드가슈타인이 있으며, 스키와 스케이트도 성향하여 사시사철 찾는 사람이 많다.
잘츠부르크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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