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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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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교육
현재 티라나에는 총 1700 여명의 교수진과 약 2만 5천 여명의 학생들이 있으며, 티라나 국립 대학교를 비롯하여, 2개의 농업 대학과 3개의 사범 대학, 체육 대학 그리고 예술 대학 등 총 8개의 대학이 있다. 1991년에 슈코더르에 의해서 설립되어진 Luigi Gurakuji University of Shkoder와 Higher Institute of Agriculture와 1991년, 티라나 농업 대학교로 개칭한 티라나 농업 대학교(Tirana Agricultural University)도 이곳에서는 유명하다. 알바니아의 대표적인 지적 상아탑 역할을 한 티라나 국립대학교(Tirana State University)는 1957년에 설립 되었으며, 처음 개교 당시의 학교 명칭은 Enver Hozha University of Tirana였지만, 1991년 부터 티라나 국립 대학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 대학에는 1천 여명의 교수와 1만 3천 여명의 학생이 있으며, 개설학부에는 역사학과 철학학부, 정치학 학부, 지질학과 광물학 학부, 자연과학 학부, 엔지니어링 학부, 의학 학부 등의 총 8개 학부제로 운영되고 있다.
그 밖에,"티라나 국제학교(Tirana International School)"는 1991년 9월에 설립되어진 사적인 비영리 재단의 학교로서, 3세부터 13세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고급 영어 교육을 목표로 세워진 곳이다. 학교시설들은 최신의 흐름에 맞춰 잘 갖추어져 있고, 학생들을 위한 넓은 운동장도 준비되어 있다. 교사진들도 학교 인근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학생들의 생활 지도를 맡아주기도 한다. 이 학교는 정통한 지식의 교수법으로서, 학생들의 교육에 임한다는 교육 철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상의 학습 환경 속에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티라나 국제학교의 수업료로는 1년을 기준으로 할 때, 3-4세의 경우, 교육비로 $5000, 등록비로 $100 , 시의 기금료로 $1600 정도가 들며, 5세의 경우에는 교육비가 $8300, 등록비는 $100, 시의 기금으로 $1600 이, 그리고 6-17세 연령의 아이들일 경우에는 $10800의 교육비가 들고, 마찬가지로 $100의 등록비가 들어 간다. 이 외에도 국제 사회에 걸맞는 어린이 영어 교육을 전담하는 QSI(Quality Schools International)가 있다. 여기에서는 이곳의 시민인 학생들이 다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1년 이상 이곳에 머무르는 외국 부모의 자녀들이 다니고 있다. 이곳의 학습과정은 영어 학습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행동, 문화적 인식, 환경적인 이해 등의 커리큘럼이 잘 자여져 있다.
산업
중공업 위주의 정책에 따라 화학, 전기, 기계에 우선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알바니아는 1960년대와 1980년대 사이에 산업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금속제품, 섬유, 식품가공 및 제화, 직물, 농업기계와 유리, 담배 등의 소비재 부문의 공업이 들어서 있어, 티라나의 제조업은 알바니아 전체 공업생산의 1/5을 차지하기도 한다.
농업이 주가 되고 있으나, 크롬을 비롯한 석탄, 철광석 등과 같은 다양한 광물자원은 매장량이 풍부하여 단연 앞서가는 산업이 되었다. 이곳을 위시로 하여크롬 같은 경우에는 약 3천 7백만톤이 매장되어 생산량이 세계 3위를 자랑할 정도이고, 니켈 같은 경우는 약 100년간 채광이 가능할 정도이다. 95년 부터 기계류 장비에 대한 세금을 감면하고, 광물에 대한 세금을 축소 시키는 등의 광업을 부흥시키고자 하는 법안이 새로이 마련되어져, 더욱 광업의 발전은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오늘날에는 내륙의 유전 개발을 위해 미국과의 협상을 진행중이기도 하다.
1993년 관광객에 의한 수입으로 총 GDP의 5% 정도를 차지한 알바니아는 관광산업을 주요 산업으로 내세우고자 앞으로도 관광객 5십만 명 유치에 힘쓰고자 하지만, 실제로 이전까지의 방문객 수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하지만, 티라나를 중심으로 한 기존 시설의 정비와 서비스 향상, 그리고 넉넉한 자본금으로 외국 회사와 합작을 통해 관광산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소개
우리나라의 경기도와 강원도의 크기를 합친 면적 정도로 한반도의 1/8에 불과한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Tirana)는 17세기에 터키 장군 바르킨자데프 술레이만 파샤에 의해 건설된 터키 기원의 도시로,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에서의 터키 승리를 기념하여 처음에는 테헤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던 곳이고,1920년 이래 알바니아의 수도가 되었으며 알바니아 최대의 도시가 되었다. 라틴어로 "백색"을 의미하며, "백색의 나라"라는 뜻을 지닌 알바니아는 옛부터 수많은 침략과 지배를 받아 왔으나, "독수리의 자손"이라는 용맹스러움을 그대로 살려 자신들의 국기에다 쌍두의 독수리를 그려 넣기에 이른다. 57년 설립된 알바니아 최초의 종합대학을 비롯하여 여러 교육 및 연구기관이 있어 학술·문화의 중심을 이루어 이 나라 교육의 핵심지 역할을 하는 티라나는 정치,경제,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티라나 도시의 창립과 더불어 그 이후의 발전은 비옥한 옥토와 삼림과 해안, 그리고 아드리아해와 동부 알바니아의 십자로 역할을 해 왔던 지리학적인 형세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발칸 반도 내에 유유히 흐르는 슈쿰빈(Shkumbin)강의 모습 또한 이 도시의 아름다움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도심지는 넓고 시원하게 탁 트인 거리들과 고대의 석조 건물 및 현대적인 감각의 구조물들이 한데 어우러져 신,구의 만남이 티라나 전역을 감싸고 있는 듯 하다.중심부 스칸데르베그광장에서 방사상으로 뻗은 6개 도로를 골격으로 시가지가 잘 정돈되어 있으며, 스칸데르베그광장 부근에 이탈리아 건축가에 의해 세워진 정부청사가 있다. 이 도시의 고유 지역번호는 42이다.
16세기 까지만 해도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았고, 20세기 초까지도 인구 1만 5000 정도에 불과한 비교적 새로운 도시였던 티라나는 17세기 이후 터키의 지배하에서 더욱 발전을 가하기 시작했으며, 기후가 온난하고 교통편이 좋아, 1920년 수도로 선정된 뒤 급속히 발전하여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곳에서는 금속제품, 석유, 식품가공 및 담배, 직물, 제화, 농업기계 등의 공장이 많이 산재해 있어, 알바니아 전체 공업생산의 1/5을 생산한다.
그 밖에도 이 도시는 국립 발레단과 극장, 오페라, 도서관과 역사 박물관 등의 문화적인 면에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도심의 문화 궁전은 알바니아의 공산주의자들의 공간으로 쓰였던 잔재가 남아 있다.
오늘날 이곳에는 알바니아의 최초 민간 사기업인 Dardanian 은행을 비롯한 Lufthansa, Compaq, Trussardi 등의 비지니스 센타들이 속속 새로이 들어 서는 등 빠른 발전을 보이고 있다.
티라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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