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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러시아 > 모스크바[Mos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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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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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교육
모스크바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교육의 도시인만큼 많은 교육기관들이 밀집해 있다. 특히 영화, 연극, 음악등 예술 쪽에서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명문학교들이 많이 산재해 있다.
우선 러시아를 가장 대표할 만한 최대의 종합대학인 모스크바 국립대학교는(M.V 로모노소프 기념 국립 모스크바대학교는(Moskovskii gosudarstvennyi universeitet imeni M.V.Lomonosova:약칭 MGU)은 18세기 러시아 학자인 M.V 로모노소프가 러시아 학생들을 위한 고등교육기관 창설의 필요성을 원로원에 건의, 엘리자베타 페트로브나여제의 칙령으로 1755년 설립되었다. 300여년의 유구한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세계적 대학으로서 유럽 및 아시아, 아프리카의 180개 이상의 대학들과 교류하고 있다. 최초의 대학교는 붉은광장의 현재의 역사박물관 자리 부근에 위치했으며, 3개 학부(철학, 의학, 법학)로 출발하였다. 그 당시 학생은 귀족과 평민출신 지식인으로 구성되었고,학교에 관한 모든 사항은 교수회의에서 결정되었다. 대학 내에서의 강의 내용은 1756년 만들어진 대학 내 서점을 통해 세상으로 뻗어나가게 되었다. 과학적 지식이 러시아에 퍼져나가도록 하는 중대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20세기 초엽의 사회적 변혁기에는 대학 안에서도 학생운동이 고조되었으며, 정부는 이를 탄압하여 1911년 대학을 폐쇄하였고,이에 항의하는 130명의 학자가 대학을 사임하였다. 1917년 10월 혁명 이후 대학은 완전히 국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노동자 및 농민의 자녀들이 실질적으로 대학에서 배울 기회를 갖게 되었다. 학부도 증폭 개설되어 82년에는 기계공학, 수학, 컴퓨터수학, 사이버네틱스, 물리학, 화학, 생물학, 토양학, 지리학, 지질학, 철학학, 역사학, 언어학, 저널리즘, 심리학, 경제학, 법학의 17학과와 아시아, 아프리카 여러 나라 연구소를 비롯한 부속연구소와 도서관을 보유하기에 이르렀다.
이 대학은 또한 몇 개의 대학 도서관을 합하면 800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200만 권이 외국어 서적이다. 일년에 평균 55,000여명이 이용하고 5백 5십만 여권의 책이 대출되고 있다. 연구소는 450여 개,대학 내 박물관이 3개,기타 대학 내 중고등 학교 과정 학생들이 모여서 추가로 수업 및 연구를 하는데 이 인원만 해도 매해 5,000여명이나 된다고 한다.
입학경쟁이 치열하지만 학비는 무료이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정부로부터 생활보조금을 받는다. 이 대학교는 10월 혁명 이후 크게 발전하여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다.

그 외 차이코프스키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러시아 국립 영화학교, 그네신 국립 음악대학,러시아 민족우호대학,푸쉬킨 언어대학교, 모스크바 국립항공대학교 등등 나열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대학들이 있다. 모스크바 국립대학교를 비롯하여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러시아 국립영화학교,푸슈킨 연극전문대학,러시아 민족우호 대학, 모스크바 항공대학등에는 많은 한국의 유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소개
모스크바는 광대한 소비에트 공화국에서 정치, 경제, 사상의 중심이던 곳이다. 현재는 뿔뿔이 흩어져 있지만, 이 도시는 여전히 정치 및 산업, 문화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심지어는 오늘날에도 과거 소비에트 공화국들로 가는 대부분의 비행기들이 모스크바 공항을 통해서 가는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장 중요한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모스크바는 1991년 이후 러시아의 수도로 러시아에서 제일 큰 도시일 뿐만 아니라, 제일 유명한 문화기관 및 극장,영화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18세기에는 수도가 상트페테르부르크(구 레닌그라드)로 옮겨지기도 했으나 수공업과 상업의 눈부신 발전으로 러시아 혁명 후 다시 위치를 찾게 되었다. 역대 황제는 모스크바에서 대관식을 올리는 관례를 지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함께 러시아의 2대 중심지로서의 지위를 유지하여 왔다.



모스크바의 인구는 약 1,000만 명이며, 도시 주의를 둘러싸고 있는 순환도로의 길이는 109km에 이른다. 모스크바는 크렘린을 중심으로 하여, 맨 안쪽에는 볼바르노예 순화도로가 위치해 있고, 이 도로를 다시 사도보예 순환도로가 둘러싸고 있다.

마지막으로 3번째 자동차 순환도로가 불바르 순환도로와 사오보예 순화도로를 둘러싸고 있는 구조로 되었있다. 이것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보면 마치 과녁판과 같은 구조가 되기 때문에, 종종 모스크바를 '과녁도시'라고도 한다.



'러시아 인이라면 누구나 모스크바를 어머니처럼 느낀다'라고 톨스토이가 표현한 것처럼 모스크바는 이방인의 마음까지 강하게 끌어당기는 묘한 매력이 있다. 러시아는 사회주의 국가로 90년에 공식 수교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와는 동떨어진 곳이라 생각되기도 했지만 모스크바를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그런 선입견을 버리게 될 것이다. 흐르는 강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명소인 크렘린, 붉은광장, 레닌묘소 등이 있어 옛 제국의 모습을 상상케 하며 바실리우스 대성당, 푸시킨 박물관, 모스크바대학 등은 신선한 러시아 문화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러시아 국부의 82%가 이곳에 밀집되어 있는 만큼 고급외제차, 도로변의 화려한 광고판등 거리에는 서방 어느 대도시에도 손색없는 활력이 넘친다. 1997년에는 정도 850주년을 맞아 크렘린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주요 건물 및 유적들의 대대적 보수공사를 하기도 하였다. 러시아 국민들은 건축상의 유산들을 잘 보존하고 있으면서도, 마천루 및 쇼핑몰, 교회 등에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새로운 유산을 만들고 있는 등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곳곳에서 개발과 재건축이 이루어지고 있다. 90년대 초만 해도 모스크바는 가장 러시아적인 도시이며 상트페테부르크(당시는 뻬쩨르부르크)는 가장 서구적인 도시라 하였는데 지금의 모스크바는 서구적인 모습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수렁에 빠진 거대한 러시아 경제를 구출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정부와 각 사업체들은 외부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으며, 외국 정부의 원조나 조언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관광객들을 위해서도 서구 자본주의의 서비스와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는 모스크바는 점점 국제적 사업활동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변화의 과정에서도 정신적, 물질적인 면에서 그 확고한 정체성을 굳건히 하고 있다. 모스크바는 21세기를 맞아 제대로 재도약 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통화
러시아 화폐의 단위는 루블(Rouble),1루블은 100코페이카(Kopeck)이다. 현재는 1,5,10,50 코페이카와 1,2,5루블짜리 주화 5,10,50,100,500,1000,5000 루블 지폐가 유통되고 있다. 하지만 코페이카는 우리나라의 1원이나 5원처럼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모스크바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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