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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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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교육
함부르크에는 9개의 대학교가 있고, 6만 8천 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9개의 대학교는 함부르크 대학교를 위시로 하여, 직업 전문 대학 함부르크, 함부르크 하부르크 공과 대학, 경제 정치 전문대, 연방방위군 대학교, 음악 예술 전문대, 미술 전문대, 개신교 사회교육 전문대, 공공 행정 전문대 등이 있다. 대부분이 시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다. 그 중,1613년 '대학 김나지움'으로 뿌리를 찾을 수 있는 함부르크 대학교에는 1821년에 식물원, 1833년에 천문대, 1878년에 화학 연구소, 1885년에 물리학 연구소, 그리고 1900년에 항해병 및 열대병 연구소가 설립되었으며, 1892년에는 일반 교양 강좌 강사들이 공동으로 교수 회의를 구성했다. 1907년에는 종합 대학교로서의 바탕이 서게 되었고, 함부르크 학술 재단이 설립되었으며, 1911년 에드문트 지머스라는 함부르크의 대상이 오늘날의 본관 건물을 지어 주었다. 마침내,1919년에 종합 대학교로서 개교하였는데 서민 계급의 전문 지식에 대한 수요로서 만들어 진 대학이었다.
전쟁 이후 1945년 함부르크 대학교는 다시 부활하였고,1954년에는 전통의 법대, 의대, 철학대, 자연대의 4개 단과대를 신학대와 사회대를 포함하여 6개 단과대로 확대하였다. 1950년에 학생수는 6천명에서 1970년대에는 19,200명으로, 오늘날에는 4만 명 정도로 늘어나 독일에서 다섯 번째로 학생수가 많은 학교가 되었다. 함부르크의 대학교의 캠퍼스는 1960년대 중반경 도심의 아우쎈알스터 호수 가까이에 있는 폰멜레파크에 완공되었고 의대의 경우는 도심 북쪽의 에펜도르프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곳 함부르크 대학교의 특징은 타대학들 보다 의과 대학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는 데에 있다. 에펜도르프에 있는 함부르크 의과대학은 100년전에 일반 병원으로서 세워진 것인데,19세기말 콜레라가 창궐할 때 이미 독일 전역에 그 명성을 떨쳤다. 현재 의과 대학은 1800여개의 병상과 14개의 병원, 14개의 연구소를 갖고 있으며,3전체 건물 270개 중에 120개 정도가 의대 건물이다. 이 학교의 외국인 학생 수는 약 3,400여 명으로 전체 학생의 8.6%를 차지한다. 큰 도시의 국제적인 분위기로 볼 때에 상대적으로 외국 학생 수가 매우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이 곳은 까다로운 어학시험으로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는 함부르크의 분위기에 외국인 학생들이 잘 맛지 않을 수도 있다.
그 밖에도 함부르크 음대도 역시 세계적으로 알아 주는 데, 이곳의 원서 마감일은 여름학기인 경우 4월 15일이고,겨울 학기인 경우는 2월 10일이다. 이곳의 주소는 Harvestehuder Weg 12,20148 Hamburg이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산업
함부르크는 독일에서 두 번째로 큰 산업의 중심지이며, 메트로폴리스의 심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대한 공원과 가로수 길, 수목원과 숲, 그리고 습지와 수풀지대는 함부르크를 독일의 가장 푸른 도시 중에 하나로써 손꼽고 있을 만하다. 약 120개가 넘는 공원에 가로수만도 20만 그루가 넘을 정도로 녹색의 산업 도시라고 칭할 수 있다. 따라서,세계 10대 항구 중에 하나로써 손꼽히는 함부르크 경제의 중점은 역시 항구업과 무역업을 들 수 있다. 오늘날에는 독일 최대 규모의 정유 산업지가 입지 하는 등 공업도시로서 다방면에 걸쳐 상업이 이루어 지기도 한다. 이곳의 상업 종사 인구율은 17%로서 독일의 도시들 중에서도 그 비율이 가장 높은 편이다. 조선,정유,차체,타이어 제조 등이 중심 공업이며,기계,전기 통신기,가구,섬유,담배,화장품 공업등이 주를 이룬다.

예전부터 이곳은 독일 최고의 신문잡지들을 거느린 독일 언론 산업의 중심지였고,지금은 3300여개의 정보 산업체를 보유한 독일 정보산업의 메카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언론 분야가 함부르크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경제 분야가 되었다. 이 도시에는 독일 통신(dpa),주요 텔레비젼과 라디오 본부와 작업장 및 많은 광고회사들이 있다. 그리고,함부르크의 출판은 독일의 모든 신문과 잡지의 전체 발행 부수의 50% 이상에 해당한다. 이 한자도시인 함부르크는 CD와 음악 카세트,레코드 생산의 중심지가 되기에 이른다.

오늘날에는 새로운 중점이 정보 산업쪽으로 대체해 가고도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일본이나 한국의 대부분의 전자 정보 산업체들 조차도 이곳 함부르크에 그 지사를 마련할 정도로 국제적으로 전자계열의 교역이 활발한 곳이기도 하다.
소개
독일 북부에 위치하여 엘베강 유역에 발달한 함부르크는 755㎢의 면적을 지닌 독일의 대도시로서,도시근교에만 무려 33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베를린 다음 가는 도시이자 시인 동시에 하나의 주이기도 한 함부르크는 유럽 최대의 항구도시이며, 멘델스죤과 브람스의 고향이기도 하다. 한국의 서울과 비슷한 면적을 가졌으면서도 인구는 서울의 1/7밖에 되지 않는 녹색의 도시인 이곳은 시 전체면적의 14%가 녹색 숲으로 뒤덮여 있고, 시면적의 8%에 달하는 호수와 강 그리고 수로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평온함을 제공해 주고 있다. 특히 도심에 알스터 강을 막아 만든 184ha의 호수는 번잡한 도시에 아름다운 여유를 부여해 주고 있다.

14세기부터 뤼벡 다음가는 한자동맹 도시이기도 했던 함부르크는 18세기의 바로크 양식인 일명 미셸이라고 불리우는 132m 높이의 미하엘리스 성당과 5개의 교회 첨탑들이 현대적인 건물과 함께 한데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찬란한 야경의 엘베강의 모습과 함부르크 전경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텔레베젼탑(Fernsehturm)과 철책이 없는 하겐베크 동물원(Hagenbecks Tierpark),브람스 기념관,그리고 함부르크 역사박물관,엘베강 연안 선착장에서 일요일마다 열리는 시끌시끌한 어시장의 풍속 또한 함부르크에서 빼어 놓을 수 없는 진풍경들이다.



함부르크는 또한 북독일의 은행 중심지이며,독일의 가장 큰 보험회사의 본사이기도 하다. 95개의 영사관을 갖는 이곳은 세계 제1의 영사관 도시이다. 그리고,도시 심장부에 위치한'의회 센터'는 가장 현대적이고도 인기있는 회의장 중의 하나이며, 바로 이웃하고 있는 무역 홀들은 중요한 무역 박람회의 회의장으로 인기가 높다.



함부르크는 훌륭한 관광과 산업의 중심지이기도 하지만 이곳은 호텔잡기가 무척 힘들고 호텔 수준에 비해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기 때문에 숙박시설을 타지역보다도 더욱 신중히 고려해야할 곳이기도 하다. 또한,오늘날 우리들이 즐겨먹는 빵과 야채사이에 고기를 끼워 먹는 '햄버거'의 명칭이 이곳 함부르크에서 유래된 곳이기도 하며, 함박스테이크는 함부르크의 전통적인 스테이크 요리방식이기도 하다. 항구도시인 관계로 무엇보다도 해산물 요리가 특출나며, 랍스카우스와 가자미 튀김 등이 유명하다.
함부르크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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