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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독일 > 아우구스부르크[Augs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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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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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교육
아우그스부르크는 종교적인 교육의 중심지로서 매력적인 유학의 도시이기도 하다. 따라서,도시 이름만으로도 역사깊은 이곳이 매력적인 수학의 장소가 될 수 도 있다. 이곳에는 약 1만 5천 여명의 젊은 학생들이 면학에 힘쓰고 있다.

아우그스부르크와 쉬바벤 지역은 이 지역의 대표적인 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아우그스부르크 대학교(Augsburg Universitaet)와 더불어 더욱 발전을 꾀할 수 있었다. 이 대학은 1950년대에 연구 기관의 틀을 마련하기 시작하여, 1966년 5월 20일에 Fugger von Gloett 선제후가 "쉬바벤 지역의 대학 재단 이사"로 임명되자,이를 동인삼아 마침내 1970년에야 비로소,아우그스부르크 대학이라는 명실 상부한 대학으로서 설립하게 된다. 이 대학은 제일 먼저 의과 대학분야부터 기틀이 잡아 졌었고, 그 후 경제,문화 및 교육,정치쪽에 치중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 대학의 철학학부 연구소(Institut Fuer Philosophie)인 경우는,언어와 사회,정치,법철학에 관한 학문과 인식 이론에서 부터,유럽의 철학 및 고전적인 형이상학에 이르기 까지의 이론 전반을 주요 논점으로 삼고 있다. 이들은 개별 학문에 기초하여 문화와 일상 생활,문화 내적인 대화를 이끌고자 노력하고 있으며,복합 기술과 연구 및 사회 발전의 배경 뒤에,정신 과학,자연 과학과 사회과학 사이의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아우그스부르크에는 유명한 몇몇 개의 단과 대학들이 있는 데,1974년대에 학교의 기틀을 잡고 설립 되어져,약 1만 5천 여명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는 '딜링엔 철학-신학 대학(Philosophisch-Theologische Hochschule von Dillingen)'과 1650년 예술가 양성이라는 목적하에 세워진 'Sandrartsche Kunstakademie'가 그것이다. 이 대학의 경우는 그 후 1710년에 학교 명칭이 'Reichsstaetische Kunstakademie'로 바뀌었으며, 독일내에서 가장 오래된 단과 대학 중의 하나이다. 특히, 기술적인 측면에서 이 대학의 기술 건축학부는 예전의 디젤 엔진을 만들어 낸 종합 기술 학교로서 명성이 높다. 루돌프-디젤의 폴리 테크니즘이 1971년에 이 단과 대학으로 성장한 것이다. 이 외에도,아우그스부르크의 레오폴드-모짜르트-음악연구원의 경우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곳은 뉘른베르크와 함께 공동으로 개최되는 데,이곳에서는 전통적인 카톨릭 음악에서 부터 현대 레파토리의 음악까지 가르친다.
산업
아우그스부르크(Augsburg)는 기계제조와 섬유산업의 본고장이다. 특히,이 도시가 속해 있는 바이에른 주는 1950년 대까지만 해도 제일의 경제 분야가 농업이었으나, 그 후 점차 세월이 흐르면서 현대적인 산업과 서비스 분야가 중심이 되었다. Haindi 제지공장은 기본 작업을 아우그스부르크에서 시작하여,LWC제지 기계를 새롭게 만들어 내었으며,InterLift 전시회까지도 매년 개최하는 등 산업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소개
타시투스는 아우그스부르크를 '라에티아의 모든 지방에서 가장 찬란한 도시' 라고 적고 있다. 이 도시는 기원전 15세기 아우구스투스 황제 때 그 친족에 의해 생긴 도시로 쾰른, 트라이어와 함께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의 하나이다. 이탈리아로 가는 무역의 중심이 되면서 로마제국의 문화로 채워지게 되었다. 오늘날은 로만틱 가도상에 있는 도시로서 공업과 상업의 중심지이자 르네상스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명소들로 매우 바쁜 도시이다.



원래 로마인에 의해 세워진 이 도시는 후에 루터의 종교 개혁의 중심지로 자리를 잡은 곳이다. 도나우(Donau)강과 Wornitz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작은 마을로서,중세의 흔적들이 곳곳에 배어 있는 대표적인 곳이기도 하다. 이 도시의 이름은 기원전 15년 경,로마 황제인 아우그스투스가 주둔지를 이곳에 건설하였다고 해서 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또한,카톨릭과 개신교의 화의인 아우그스부르크 화의가 이루어진 역사적이고도 종교적인 가치가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종교적인 여러 거사들이 과거에 일어났던 곳인 만큼 이곳의 성벽과 교회들의 모습은 꼼꼼히 둘러 볼 만하며,활기와 생동감 그 자체는 결코 대도시에 뒤지지 않는 도시이다. 특히,아름다운 도나우강을 따라 산책을 즐기는 멋도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특히, 아우그스부르크는 바이에른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도시와 마을들을 이어 놓은 로만틱 가도(Die Romantische Strasse)의 이상적인 관문이자 거점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이 로만틱 가도는 독일 이 자랑하는 관광코스 중의 하나로서, 이전에 알프스를 넘어 로마에 이르는 통상로로 이용되었다고 해서 '로만틱'(Romantic)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뷔르츠부르크에서 로덴부르크,뒹켈스뷜,아우그스부르크,퓌센에 이르기까지 독일 남부 지역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환상적인 코스이며,중세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곳들을 가리킨다.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는 20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이 도시는 이탈리아와의 무역으로 중세에 크게 성장하였고 유럽 상업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르네상스 시대에 건축되어진 최대의 고딕 양식의 건물인 아우그스부르크의 시청사와 더불어 대성당,구시가의 막시밀리안 거리,모차르트의 아버지인 레오폴드 모차르트의 생가가 잘 보존되어 잇어 이곳의 대표적인 명소로서 유명하다. 따라서 이곳에는 모차르트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여름,'모차르트 여름 축제'가 성대하게 펼쳐지며,아우그스부르크의 평화를 기념하는 '아우그스부르크 평화제'가 열리기도 한다.



더우기 아우그스부르크는 세계적으로 최초의 복지주택을 만든 도시로 이름이 나 있다. 'Fuggerei'라는 이름의 복지주택이 그것인 데,어려운 생활을 하는 시민들을 위해 16세기에 건축되어 진 것으로, 그 내부의 박물관이 볼 만하다. Fuggerei는 중세기의 거상(巨商)인 Fugger 일가의 회사명이며, 그들에 의해 대규모의 복지주택이 세워진 것이다. 이 도시에는 1970년에 세워 진 대표적인 유명한 세계적인 아우그스부르크 대학교를 비롯하여,철학-신학 대학 및 예술 아카데미 등이 있다. 무엇보다도 디젤 엔젠을 처음으로 만들어 낸 곳이라서 인지,기술 대학이 인기가 좋은 편이다.
아우구스부르크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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