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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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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교육
본에서 대표가는 종합대학인 '본대학교'(Bonn Universitaet)는 원래 명칭이 'Rheinische Friedrich Wilhelms-Universitaet-Bonn'이다. 이 대학의 기원은 1777년 쾰른의 대사교에 의해 설립된 아카데미까지 거슬러 올라가며,1786년 대학교로 인가되었다. 본이 프로이센에 합병되면서 1818년 빌헬름 3세에 의해 베를린 대학교에 맞먹는 규모로 재건되어 일대 발전을 이루었다. 1934년 농업전문대학을 농학부로 흡수하여 복음신학,가톨릭신학,법,국가학,의학,철학,수학,자연과학,농학의 7학부제가 되었다. 1960년대 후반부터 학생수가 급증하여 현재는 교원수가 약 1,600여 명에 이르렀고,학생수가 약 4만 명에 달한다.

베토벤과 마르크스를 배출하기도 한 독일의 이 본 대학은,궁전을 연상케 하는 수려한 외관과 아름드리 나무로 가득찬 숲이 감탄사를 발하게 하지만 자동차를 갖고 간 방문객들은 곧 곤혹스러움을 느낀다. 그도 그럴것이 주차장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생들은 불편함을 모른다. 대부분 자전거로 통학 하는데다 지하철 출구가 대학구내에 있기 때문이다.
사회
산업의 핵심지와 현대 기술 센터,문화와 매체 지역으로서의 본은,여전히 행정과 과학 중심지로서 계속해서 중요한 역할을 행하고 있다. 본도시가 속한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노동력의 60%가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 여기서는 재구성 과정이 항상 생태학의 혁신과 결합되어 있으며,환경 보호 영역에서 1,600개의 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이 주는 유럽에서 가장 앞서가는 환경 공학 중심지의 하나가 되었다.

독일 정부는 본을 유럽내 정보통신 중심지역 발전시키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독일 수도의 베를린 이전 계획에 따라 공동화 현상을 우려하고 있는 독일 본 시는,인극 지역을 함께 묶어 유럽내 정보통신 중심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키로 하였다. 특히 기업 유치가 계획 성패의 관건이라고 보고,'텔레본'(TeleBonn)이라는 슬로건 하에 정보통신 관련업체들과 각종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시당국은 또한 정보통신산업의 메카로서 시의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작업도 계획 추진에 중요한 요소로 판단하여,국제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도 벌여나갈 계획이다.
소개
라인강이 도시를 가르지르는 본은 약 30만 명의 적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수도가 베를린으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분단시대 옛 서독의 수도이기도 했다. 본의 시내 분위기는 안정되어 있고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아 도시 전체가 평온하기만 하다. 독일 문화의 가장 빛나는 인물 중의 하나인 베토벤도 이곳 본에서 태어났다. 시내 중심의 작은 거리에 있는 베토벤 생가와 정원에 있는 기념동상은 이 도시의 가장 위대한 인물을 기리고 있다. 본은 베토벤의 생가와 더불어 여행자들을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 젖어들게 하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이 도시를 두고,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은 "내가 처음으로 이 세상의 빛을 보았던 아름다운 곳이,지금도 더욱 아름답고 확실하게 눈 앞에 떠오른다"라고 말함으로써,이 도시의 모든 묘미와 아름다움을 그대로 대변해 주고 있다. Bonn에는 유사 이전부터 켈트인과 프랑크인이 살았고,기원 전후에는 로마군이 주둔했던 도시로 역사가 2,000년이 넘는다. 그러나 이 도시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1949년,서독의 수도가 되면서부터 이다. 서독 정치의 중심지로,국제 도시로 급성장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전통이 손상되지 않고 잘 조화된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했다. 통일 후 독일의 수도가 베를린으로 변경되었으나 일부 기관은 본에 남아 있다.
그리고,베토벤 생가 이외에도 로마 군단의 병영지 등 관광 명소가 산재해있는 이곳은 쾰른 대주교의 거성이기도 한 역사적인 도시이다. 이전의 큰 궁전등은 오늘날 대학으로 사용되고 있고,브윌 여름별궁은 국가의 리셉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인구는 약 30만명으로 인구의 급증과 더불어 교통,통신시설의 발달하고 있다.
약 2백 년 전에 관광의 선구자였던 영국인들이 라인강을 관광명소로 찾기 시작하면서 라인강의 낭만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라인강을 따라 펼쳐지는 온갖 절묘한 풍경들,로렐라이 언덕,쾰른,본,마인쯔,코블렌츠를 중심으로 숱한 성들과 그 유적이 가득한 포도동산,오래된 포도주공장을 중심으로 발달된 크고 작은 도시들의 모습들은 정말 자못 아름답기 그지없다.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위대한 음악가와 시인들의 노래들,그리고 문학작품만으로도 족히 하나의 도서관을 채울 수 있을 정도로 라인강변의 도시들은 독일에서 큰 역할을 해 낸다고 볼 수 있다. 이 주변은 프랑크푸르트부터 쾰른까지 이어지는 기차여행을 할 수도 있지만 마인쯔에서 쾰른까지 운항하는 유람선을 타고 라인 강의 정수를 느끼는 것도 낭만적인 일이 될 것이다.

쾰른에서 남쪽으로 15㎞ 떨어져 라인 강을 끼고 있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 있는 도시인 본의 인구는 약 30만명 정도이다.
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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