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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노르웨이 > 트론헤임[Trond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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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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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소개
트론헤임은 노르웨이 중부 쇠르트뢴델라그 Sφrtrφndelag의 주도로서 항구도시로 발달한 노르웨이 제 3의 도시이다. 트론헤임은 노르웨이 최초의 수도였던 관록을 자랑한다. 흔히 노르웨이 하면 오슬로나 베르겐으로만 집중되지만 이 들 도시보다 도시의 기원도 오래되어 997년 울라프 트뤼그바손 Olav Trayggvason 왕에 의해 도시의 기초가 다져졌다. 트론헤임이 노르웨이의 수도로서 힘을 얻게 된 것은 울라프 하랄손이 1030년 스틱클레스타드 전투에서 전사하여 트론헤임에 안장되고 나서부터이다. 그는 후에 성 울라프가 되었으며 니다로스 대성당에 있는 그의 성전은 중요한 순례지가 되었다.

울라프의 순교의 결과로 남긴 니다로스 대성당은 오늘날까지도 왕들이 대관식을 하는 곳이다. 트론헤임은 울라프 왕의 사후에도 노르웨이의 중심지로서 번영을 누렸고 아이슬란드에도 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었다. 1100년대에는 정치뿐만 아니라 종교·문화면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누렸었다. 그러나 노르웨이의 많은 도시가 그랬던 것처럼 1842년 대 화재로 인해 도시의 양상이 일변하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현재 도로 폭은 넓고, 시가지에서 받는 인상은 다소 가라앚은 분위기이다.

그러나 중세의 분위기 속에서도 트론헤임은 피요르드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한 몫을 하고 있다. 트론헤임 피요르드는 내륙으로 130Km 정도나 만입 되어 있어 노르웨이를 남부와 북부로 나누는 경계가 된다. 또한 젊은 학생의 활기가 넘치는 대학도시로서 노르웨이 4개의 대학 중 하나인 노르웨이 공과대학이 자리잡고 있다. 다운타운 지역은 많은 문화기관과 레스토랑, 극장, 바, 호텔들이 들어서 있어 생기가 넘치고, 중세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오래된 거리들은 평화로운 느낌을 준다.
트론헤임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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