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예약확인&결제

모두페이

db손해보험

아시아 > 일본 > 유후인[yuhuin]

이지역 여행기 보기
  • 도시정보
  • 가는방법
  • 교통편
  • 날씨
  • 먹거리
  • 주요숙박
  • 관련상품

도시정보

도시대표이미지

도시개요

소개
벳부의 번잡함과는 다르게 조용하고, 편안한 목가적인 분위기를 주는 온천 마을로, 중심가에서 땅을 파보면 어디든 물이 솟아나온다고 말 할 정도로 온천이 발달되어 있고, 쓰카하라(塚原)온천과 유노히라(湯平)온천 그리고 유후인(由布院)온천의 3개 온천군(群)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유후다케(由布院岳) 남서쪽 기슭의 분지에 펼쳐져서 자리잡고 있는 유후인은 아침안개로도 무척 인상적인 곳입니다. 일본 여성들이 가고 싶은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며,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아 한적하게 구경하기 좋고 특히 긴리코, 마키노토 등지에 있는 노천 온천이 유명합니다. 역에서 깨끗하게 정돈된 마을을 따라 10분쯤 걸어가면 ‘유후인 미술관’이 나오는데 이곳은 방랑시인이며 화가인 사토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여기서 10분정도 걸어서 ‘유후인 민예촌’을 지나면 유후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자그마하고 아름다운 긴린코(金鱗湖) 호수가 보입니다.

긴린코 호수는 주위 약 400m의 작은 호수. 겨울의 아침 안개가 낀 아름다운 경치가 유명합니다. 호수에 도착하면 마치 호수면을 떠도는 것 같이 안개가 올라가고 있어 정말 환상적인 분위기. 작은 호수이기 때문에 산책하면서 호수를 한 바퀴 돌 수가 있습니다. 주위의 자연이나 빛의 정도와 보는 각도에 따라 호수의 표정이 변하는 것 역시 매력적입니다. 호수 바로 옆에는「시단 탕」이라고 불리는 초가 지붕의 소박한 공동탕도 있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수 근처의 소박한 욕탕에 들어가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이지요. 유후인에는 그 밖에도 손쉽게 들어 갈 수 있는 공동탕이 12개나 있어 수백엔 정도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기쁜 일 입니다.

규슈 유후인전통마을 민예촌에서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초 경의 서민들의 도구를 전시한 민구관 외에, 전통공예 장인이 손으로 만드는 일본 종이나 죽세공, 유리 공예의 실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남빛 염색이나 일본 종이 등은 체험제작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념품 대신에 오리지널을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마을에 있는 수차나 흙벽으로 만든 곳간 등이, 옛날 그리운 산속 마을의 분위기를 보여주어 어딘가 마음이 안정되는 곳입니다.
유후인는 지금

날씨정보 현지시간정보 오늘의 환율
날씨가 제공되지 않는 도시입니다.

한국시간

현지시간

1달러(USD) = 130.69


100엔 (JPY) = 60101.41원
1달러(USD) ≒ 45987.76 엔

일본 주의 주요 도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