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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일본 > 나라[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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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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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요

소개
나라(奈良)는 일본의 중부에 위치하고 있으며,교토에서는 30분 거리에 있는 작은 도시로 차분하면서도,역사의 체취가 느껴지는 곳이다. 나라는 같은 역사 도시이면서도 해도 관광 도시화된 것 같은 분위기가 짙은 교토(京都)와는 달리 꾸미지 않은 자연과 시골풍경이 곳곳에 남아 있고,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역사의 흔적이 있다.

나라는 사계절마다 각기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는 곳이어서 찾을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나라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에는 우리나라와 관련된 역사가 많이 있으며,우리나라 삼국시대의 문화를 받아들였으며,우리나라의 "국가"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의 "나라"가 이곳의 지명으로 비롯된 것이다.

나라는 서기 710년부터 784년까지 일본의 수도였으며 이 시기를 아스카(飛鳥) 시대라고 부른다. 또한 나라는 교토에서 42㎞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조용한 전원 풍경 속에 고대의 분묘와 폐허 그리고 국보급의 불상과 고대로부터 내려온 예술품들이 살아 숨쉬고 있는 곳으로 불교가 천황의 보호 아래 처음으로 융성한 곳이다. 752년에 도다이지(東大寺)의 거대한 부처 동상인 다이부스(大佛)가 완성될 무렵,불교 문화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그후 오랜 세월이 지났으나 1,200년 전이나 다름없이 문화재가 잘 보존되어 있어 마치 박물관과 같은 느낌마저 준다.

나라의 또 다른 이름은 야마토(大和)이며,아름다운 구릉지로 이루어져 있다. 그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 수많은 옛 사찰과 미술품들이 어우러져 있다. 또한 나라는 동양적인 미와 일본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곳이다.

나라는 우리나라의 역사와도 관계가 깊은데,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의 동생 제명여제(劑明女帝)가 활동무대로 삼았던 곳으로 제명여제는 백제인으로서는 을 마지막으로 일본을 다스렸던 인물이기도 하다.
이후 제명여제의 둘째 아들인 대해인(大海人)은 백제와의 인연을 끊고,국호를 일본이라 칭함으로써 나라는 우리나라 역사와는 인연이 단절된 것이라고 하겠다.
나라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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