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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계획 세우기

여행계획 짜기

흔히들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삼 요소로 비용, 일정, 계획을 꼽습니다.

계획이 없이는 여행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행 전 설레는 마음으로 계획을 짜는 즐거움뿐 아니라 여행 도중과 후까지 만족 할 수 있으려면 반드시 계획을 짜야 합니다.

계획을 잘 세우면 정해진 시간 동안 더 많은 것을 저렴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겠다고요? 인터넷을 이용해 조사해보세요.

가고자 하는 곳의 숙소, 렌트카, 교통정보, 수기까지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을 짤 때 반드시 조사해야 하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고자 하는 여행지의 관광포인트와 여행일정
  • 관광지의 날씨
  • 환율정보 (원화, 미국달러와 현지화폐를 각각 비교)
  • 관광지에 대한 상세정보
여행목적에 알맞은 장소 및 상품 정하기

여행 장소를 택할 때면 흔히들 유명여행지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여행을 하려면 휴가 목적을 먼저 생각하고 그에 알맞은 장소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잡한 일상생활을 등지고 편안하게 쉬고 싶다면 몰디브 같은 휴양지를, 색다른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다면 앙코르와트같은 관광지를 선택하세요.

복잡한 상품이 많아 여행지 정하기가 힘드실 때도 목적을 생각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휴양상품을, 책에서만 봤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싶다면 패키지 상품이 좋습니다.

숙소 정하기

같은 도시에 있더라도 숙소가 어디 있느냐에 따라 여행 예산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싸다고 무턱대고 도시 외곽에 자리를 잡았다가는 되려 교통비가 더 들거나 치안이 불안정한 곳에 묶을 위험이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통편으로 봤을 때는 역 주변같이 교통이 편리한 경우와 시내 중심으로 나뉘는데 공항과 가까운 곳은 숙박료가 싸지만 시내 관광이 어렵고, 시내 중심가는 숙박료가 비쌉니다.

해외 여행의 경우 가격 면에서 유스호스텔이 저렴합니다.

북유럽이 1식 1박에 30~35달러선, 동유럽과 남유럽은 30달러 내외입니다.

특히 유럽의 경우 시설이 잘 돼있어 호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나 여행객들이 많이 몰리는 6월-8월에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정해졌다면 예약은 빨리

성수기에는 모든 것이 비쌉니다.

그렇다고 휴가일정을 바꿀 수는 없는 법.

좀 더 저렴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예약을 서두르세요.

호텔 값과 비행기 값은 같은 성수기 여행이라도 비수기에 예약을 하면 할인율이 커집니다.

정확한 일정은 항공사, 호텔 별 지역별로 매년 다르지만 관광업계의 시즌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수기(Low Season)
  • 성수기(Peak Season)
  • 최성수기(High Peak Season)
  • 성수기전(Shoulder)

주로 막 여름휴가가 시작되는 7월초와 명절이 성수기, 여름 휴가가 한창인 7월말~8월초가 최성수기이며 이 밖에도 신혼여행철인

4,5,9,10월과 설 추석 명절 등이 성수기로 구분되기도 하니 자세한 사항은 여행사에 문의하세요.

특히 국내 숙박료는 최성수기의 경우 비수기일 때 보다 2배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항공권 싸게 사기

해외여행의 경우 항공권 가격이 여행예산의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여행비용을 줄이려면 항공권 비용을 줄이는 것이 상책입니다.

휴가가 몰리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는 성수기로 항공권이 가장 비쌀 때이므로 애당초 여행 일정을 제대로 짜는 것이 여행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극단적인 경우 최성수기와 비수기의 요금이 20만원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티켓을 살 때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 직항인지, 경유인지를 선택한다.
  • 경유지를 거칠 경우 몇 시간을 기다리며 숙박을 해야 하는지 체크한다.
  • Stop Over가 가능한지를 알아본다.

직항으로 가는 것이 당연히 편리하겠지만, 경유로 가는 경우 직항보다 저렴한 가격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세요.

단, 경유할 때 기다리는 시간이 지나치게 길지는 않은지, Stop over가 가능한지 따져봐야 합니다.

공항 내에서 숙박을 하는 경우 직항보다 돈이 더 들어 갈 수 있습니다.

Stop over가 가능하면 적은 돈으로 구경할 수 있는 여행지가 한 곳 더 생기는 것이므로 놓치지 않도록 알아봐야 합니다.

항공권 구매는 되도록 항공권이 많은 여행사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사에서 항공권을 많이 보유하고 있을수록 다양한 일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항공권은 할부 구매도 가능하기 때문에 여건이 안 된다면 신용카드 할부 구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더 싸고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팁

더욱 싸고 효율적인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여행 전 미리 어느 곳에 돈이 들어갈지를 예상하고 비용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주로 교통비, 숙박비, 식사, 관광지 입장료 등이 기본적인 비용이고 환전에 따른 수수료, 쇼핑비용, 각종 서비스에 대한 팁,

신용카드 수수료 등이 부가 비용입니다.

돈을 많이 가져가면 많이 쓴다는 마음에 노잣돈을 적게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을 고려해

넉넉하게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환전을 할 때는 우리나라에서 미리 하도록 합니다.

외화는 본국에서 가치가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환전 시에는 꼭 여권을 준비하세요.

현금은 도난 위험이 있으니 여러 곳에 나누어 보관하도록 하고 신용카드 작은 계산기를 준비해 구매 시마다 원화로

계산해 보는 것도 충동구매를 억제하는 방법입니다.

지나치게 팍팍한 여행은 노! 여유 있게 여행하기

아무리 아끼는 것이 좋다지만 지나치면 안가니 만 못합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다보고 가야지~’라거나 ‘최대한 아끼면서 여행할거야’하는 마음으로 여행하면 지치기 십상입니다.

여행의 목적은 달라도 여행이 즐거워야 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잠을 줄여가며 여행하거나 부실하게 먹으며 여행하지 말고 넉넉하게 계획을 잡도록 합니다.

팍팍한 여행은 즐거움보다는 힘든 기억으로 남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봐야 아름답게 보인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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