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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먹거리 천국 오사카!!

    처음 가도 재미있고, 다시 가도 재미있는 오사카의 다양한 매력속으로 빠져보세요.












    오사카


     


    오사카는 도쿄 다음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서울에서 약 1시간30분의 비행시간으로 가까운 곳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오사카는 먹다가 망하고 교코는 입다가 망한다는 말이 잇듯이 이 지역은 지방색이 강한 곳의 하나이다. 도쿄를 중심으로 한 관동지방과 이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간사이 지방은 오래 전부터 서로가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오사카는 상인 정신이 투철하여 일본의 대기업은 대부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의 옛 수도인 교토의 거리에는 옛 궁과 1650여개의 절. 400여개의 신사가 있다. 독특한 건축미와 미술사적 가치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으로 일본 문화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오사카-도쿄에 이어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오사카는 서일본의 상업과 산업의 중심지다. 전통과 역사를 가진 오사카가 자랑하는 것은 일본 3대 성의 하나인 오사카 성과 독특한 무대예술인 가부키, 분라쿠 인형극 등이다. 한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포함한 다양한 엔터테이먼트 시설과 쇼핑가, 레스토랑, 바 등은 오사카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도돔보리 (오사카)


    오사카의 번화가를 동서로 흐르고 있는 냇물이 도돔보리 천이다. 전에는 물고기가 헤엄치고 등불의 자영이 드리워진 정취 있는 곳이었지만, 현재는 옛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이 냇물 남쪽 거리가 도돔보리 거리가 있으며, 이곳은 오사카 최대 유흥가이자 다운타운이다. 값싼 음식과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긴키(近畿)지역의 최대 극장가를 이루고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하다. 소에몬초는 도돔보리 천을 끼고 북쪽으로 발달한 거리이다. 예전에는 화류계 거리였지만, 현재는 서민의 환락가로 그 유명세를 유지하고 있다. 음식과 문화의 거리이자 오사카의 유흥과 오락 중심이다. 강 주변에 화려한 네온사인과 독특한 간판들이 많아 거리 전체가 퍼포먼스의 무대로 인기, 에도시대에는 가설극장이 즐비했으며 그 분위기가 지금도 남아있다. 각양각색의 화려한 음식점 간판이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교토-1868년까지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는 정치, 행정, 문화의 중심지로 화려한 전성기를 구가했다. 교토가 일봉의 수도가 된 것은 헤이안시대가 시작되던 794년이다. 헤이안시대는 봉건 지배자들이 수시로 바뀌고 정치의 중심 또한 여러 번 바뀌던 시대였다. 그러나 쿄토는 메이지천황이 1868년, 도쿄로 수도를 옮길 때까지 계속 천황과 황실이 있던 곳이며 이 시기에 화려한 예술과 문화의 꽃을 피웠다. 오늘날 교토는 611㎢의 면적에 인구 약 146만 명을 헤아리는 고도로서 수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아름다운 언덕에 둘러싸인 교토부의 중심 “교토시“는 여전히 일본 고대문화의 영광을 이어가고 있다.


     






    금각사 (교토)


    금각사(金閣寺)는 청수사와 함께 쿄토의 2대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다.금각 3층 건물 중 2, 3층이 금박으로 덮여있으면 금박으로 인해 금각사로 더 많이 알려져있는데 원래 이름은 로쿠온지이다. 1220년에는 사이온지 킨츠네 가문의 별장이였던 곳이나 1293년 무로마치시대(1333-1576)의 제3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미츠에게 바쳤다고 한다. 각은 1397년 아시카가 요시미츠가 지은 것으로 그가 죽은 후에는 그의 유언에 따라 별장이 아닌 선종사원으로 바꾸었다. 지금의 금각사는 에도 시대에 복원되어 히가시야마 문화를 전하고 있다.


     


    고베-고베는 요코하마와 더불어 일본 2대항의 하나로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해 왔다. 때문에 많은 외국인들이 거주해 온 곳으로 외국문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도시이다. 그로 인해 외국인이 거주한 흔적이 많이 남아있어 일본보다는 외국 거리에 가까운 느낌이 들게 하는 곳이 많이 있다. 이국적 정서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기타노, 인공 공원으로 멋진 고베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메리켄 파크, 일본 최초의 인공해상도시로 국제 해양 박람회 “포트피아81”이 열린 포트아일랜드 등 다양한 고베를 느낄 수 있다.


     






    메리켄 파크 (고베)


    메리겐 파크는 메리겐 하토바를 매립하여 1987년에 오픈한 공원이다. 이 안에 포트 타워. 고베 해양 박물관. 다목적 홀 등이 있으며, 밤에는 붉은 빛의 포트 타워와 하얀 빛의 행양 박물관이 대조되어 화려하고 웅장한 장관을 연출한다.


     


     


    나라-나라와 그 근교 지역은 일본의 고대사와 신화 그리고 전통의 무대이다. 710년부터 784년까지 일본의 수도였으며 교토보다 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불교가 천황의 보호 아래 처음으로 융성한 곳도 바로 나라다. 불교문화의 영광이 최고조에 달한 것은 752년 도다이지의 거대한 불상인 다이부쓰가 완성될 무렵, 1300년 전의 나라는 지금보다 큰 도시였으면 거대한 궁과 수많은 절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목조건축물인 호류지와 세계 최대의 목조건축물인 도다이지가 특히 유명하다.


     






    사슴공원 (나라)


    나라시의 대부분의 유적을 포함하고 있는 나라공원에 사슴이 많아 사슴공원이라고도 불린다. 따라서 나라공원과 사슴공원은 같은 장소를 뜻한다. 나라고엔(나라공원)은 나라 시내 동쪽 일대의 동서 4㎞, 남북 2㎞에 이르는 5.25㎢에 달하는 대공원으로, 이 공원에는 고후쿠지(興福寺), 국립 박물관, 도다이지(東大寺), 가이가다이샤(春日大社), 와카쿠사야마(若草山) 등 나라시 대부분의 명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 공원에서는 나라의 유명한 사슴들을 만날 볼 수 있는데, 옛 가인(歌人)들이 산책과 놀이를 즐기던 가스가노(春日野), 아시시가하라, 유키게노자와(雪消ノ澤) 등도 있다.이 곳 사람들이 사슴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사슴을 가스가다이샤(春日大社)의 신의 사자로 여겨 왔기 때문이다. 사슴들은 밤에만 사슴 우리에 넣어두고,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자유롭게 방목하고 있다. 사슴들은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은 채 손에 든 과자나 먹을거리가 떨어질때 까지 자리를 뜨지 않아 관광객들이 신기하게 여기기도 한다. 공원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나라 공원의 잔디인데 나라 공원의 잔디가 아름다운 것은, 사슴이 풀을 뜯어먹을 때 입의 구조상 지면에서 2∼3㎝를 남겨 놓고 뜯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것이 잔디깍기와 잡초제거를 겸하게 되는 것이다. 덕분에 나라 공원의 잔디는 늘 아름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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