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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예정출발예정일정예정호텔예정항공예정여행비자필수
  • 상품코드 | NCP246ACNY
  • 단체번호 | 54952848

[패키지+]

■ 모두단독/신상품 ■ 캐나다 동부+미동부 항공일주 [국내선 2회포함/나이아가라 폴스뷰 초특급 투숙/뉴욕3연박]

몬트리올/퀘벡/오타와/킹스턴/나이아가라/토론토/워싱턴/필라델피아/뉴욕

여행도시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오타와, 킹스턴, 나이아가라,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뉴욕, 뉴와크, 미국
교통편
에어 캐나다 에어 캐나다 항공정보
여행기간
8박 10일 [기내 1일숙박]
한국출발
09/20(금)
18:20
인천
출발
AC062편 13시간 10분 소요
09/20 (금)
18:30
토론토-피어슨
도착
경유
09/20 (금)
20:30
토론토-피어슨
출발
AC426편 01시간 13분 소요
09/20 (금)
21:43
몬트리올-도발
도착
한국도착
09/28 (토)
10:15
뉴욕
출발
AC707편 01시간 34분 소요
09/28 (토)
11:54
토론토-피어슨
도착
09/28 (토)
13:35
토론토-피어슨
출발
AC061편 13시간 35분 소요
09/29 (일)
16:20
인천
도착
예약인원
현재 0명 (여유 좌석 10명 / 최소 출발 인원 4명) 최소인원 안내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구성인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인솔자
인솔자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모이는 장소
15:20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G카운터 옆(7번 출입구 앞) 모두투어 전용테이블
투어마일리지
  • 여행자 성인1인 기준 32,690 마일 적립 예정 적립안내 >

    (모두멤버스회원 한정, 출발 전 여행자 개별 가입 필수, 출발일 + 10일 후 적립)

    예약 시 이름/법정생년월일/성별과 회원번호(MT번호) 또는 핸드폰번호 입력 필수

    예상 적립 마일리지 금액이며, 프로모션 적용 및 결제방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투어마일리지 제휴카드 : 1,000원당 최대 30마일 추가 적립 예정 결제혜택 보기 >

2019.09
다른 일정 여행
여행경비 총액
구분
성인
(만 12세이상)
아동 No Bed
(만 12세미만)
아동 Extr Bed
(만 12세미만)
유아 No Bed
(만 2세미만)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
3,269,000원
2,778,650원
653,800원
유류할증료
130,000원
130,000원
0원
0원
제세공과금
소계
3,399,000원
2,908,650원
0원
653,800원

현지 필수 경비
현지필수경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소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 현지필수경비란?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필수 경비 입니다. 하단의 불포함 사항 내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여행일정은 계약 체결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항공사 별 영유아 요금정책
항공사의 유아 요금정책으로 인하여 여행기간 중 만 24개월이 도래하는 고객은 항공료가 일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정책 및 요금은 각 항공사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예약시 추가요금 발생여부에 대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현지투어 조인 현지투어조인 안내 2,590,000원 /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920,000원

※ 현지조인은 유류할증료/TAX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 상품가격은 성인 2인 1실 사용시 1인 기준입니다.
1. 어린이/유아요금 - 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2. 랜드조인 요금은 전구간 항공권 불포함 및 공항 미팅 조건입니다.
3. 고객님의 예약시점 및 신청금 입금방법, 그룹 항공요금 변동으로 인하여 여행상품가는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예약금 규정]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 위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 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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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다 똑같은 일정이 아니다 ! 타사에서 따라올 수 없는 차원이 다른 단독 일정

그동안 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상품은 그만! STOP!!!!!!
토론토->몬트리올 버스이동만 약 5시간 이상, 뉴욕->토론토 버스이동만 약 8시간 이상 소요!!!!!
우리는 편하게 비행기 타고 편하게 관광한다. <ONLY MODE 만 가능한 단독일정>
캐나다 동부[몬트리올/퀘벡/오타와/킹스턴/나이아가라/토론토]+미동부[보스톤/필라델피아/뉴욕] 관광한다
에어캐나다(AC) 타고 인천-몬트리올, 토론토-워싱턴 국내선 2구간이 포함된 완벽한 항공이동 상품
 
- 캐나다동부 4대도시, 미동부 3대도시 관광 + 뉴욕 브루클린 지역 및 맨해튼 남동부까지 한번에 완전정복
- 도깨비 로 촬영지로 유명한 "캐나다 퀘벡" 관광
- 3대 폭포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
- 캐나다 수도 "오타와" 방문
- 1984년작 영화 원스어폰어타임 아메리카의 포스터, 무한도전 뉴욕편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덤보(DUMBO)지역 관광
- 뉴욕 3박! 2일간 확 늘어난 뉴욕 관광 일정으로, 아쉬움 없이 맨해튼 핵심 관광지 관광
- 미국 독립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필라델피아 관광
- 여행의 재미중 하나, 쇼핑! 섭섭하지 않게 쇼핑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자유쇼핑
 
[기본 특전]
- 나이아가라 폭포의 아름다운 오색감동! <나이아가라 폭포 야경> 감상
-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혼블로어) 또는 시닉 터널(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 락포트 천섬 유람선 포함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또는 락펠러 센터 전망대
- 자유의여신상 관람 크루즈
-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자유쇼핑
 
칭찬가이드와 함께하는 패키지 여행의 참맛
- 미국/캐나다 지역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역사 문화 탐방
 
[여기에 더! 타사 상품에서는 엄두도 못내는 꿈의 일정// 더이상 힘들게 짐싸지 마세요!]
- 몬트리올 준특급 이상 2연박
- 나이아가라 초특급 호텔 "힐튼" 폴스뷰 (22~32층 개런티) 1박
- 뉴욕 3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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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단독상품은 나이아가라 최고의 폭포 뷰를 자랑하는 최고급 호텔에서만 숙박합니다.
※적극 비교해보시고 선택해주세요. 2014~18년 5년연속 1객실도 빠짐없이 100% 확정율을 자랑합니다.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인천공항세 + 전쟁보험료포함, 관광진흥기금, 현지공항세
◈ 전일정 호텔비, 차량비, 식사, 여행지입장료
◈ 최대 1억원 여행자 보험 포함
※ 여행자보험 의료비 한도 등 세부내용 보기>
※ 여행자보험 담당 : [한화손해보험] 황보혜(보험관련문의만가능)
Tel)02-728-8008 Fax)02-2021-7800
- 단 15세 미만의 사망보험금 및 만 79세 6개월 이상의 질병사망에 대해서는 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하단 여행보험을 참조 바랍니다.

불포함사항

1인당 전 일정 $125( 캐나다 동부 CAD$60, 미동부 US$65) )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미주지역(캐나다/미국)은 팁문화가 관습입니다. 하지만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선택관광, 개별 여행경비, 호텔&포터 등의 매너팁

◈6일차 석식
 
★해당상품은 캐나다ETA , 미국ESTA를 둘다 받아야 합니다★

◈캐나다 ETA 승인비용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2016년 11월 10일 이후부터 전면 의무시행 되는 캐나다 전자여행허가제(ETA) 로 캐나다를 항공으로 입국하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은 일반여권 또는 전자여권으로 ETA승인을 사전에 승인을 받으셔야 입국이 가능합니다.

(승인비용 $7 불포함-개인지불) ※대행시에는 3만원/인 의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미국 ESTA 승인비용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 전자여권으로 ESTA승인을 받아야 입국이 가능하신 분들은 반드시 사전에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인터넷등록 비용 $14-개인카드 사용) ※대행시에는 35,000원의 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문의요망)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매너팁 : 식당, 객실 청소원 등 서비스에 대한 단순 감사의 표시로, 소비자(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불하는 비용)
모두투어는 고객의 안전한 행사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호텔/리조트등 숙박시설의 실내/외 수영장을 포함 모든 부대시설 및 바다/강 등의 외출 물놀이 시
    당사가 일정내 표기한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일정간 자유시간 중 당사가 알선하지 않은 활동과 옵션이용으로 인한 사고발생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대비 하여 여행자 보험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여행자보험 확인
  •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우측 여행약관 확인버튼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여행약관 (윈도우 팝업 창)
1일 09월 20일 금요일
토론토/몬트리올
출발편(AC062) 비행시간: 약13시간 10분 소요
경유편(AC426) 비행시간: 약01시간 13분 소요
[AC062 / 18:20] 인천(ICN) 영종도 국제공항 출발 [약 13시간 10분 소요]

날짜 변경선 통과

※최신 보잉 787 드림라이너 항공기종을 타고 편안한 캐나다 여행되세요.
※기내식은 3회(중간 샌드위치식 포함) 제공되며, 토론토 도착 2~3시간 전 기내식을 드십니다.

[18:30] 캐나다 경제의 도시 토론토(YYZ) 국제공항 도착 후 환승

[AC426 / 20:30] 토론토 공항 출발 [약 1시간 15분 소요]
[21:45] 몬트리올(YUL) 공항에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미팅보드 : ♡♥ 모두투어 ♥♡
♣캐나다 동부 전문가이드 : 출발2-3일전에 확정됩니다.

※ 몬트리올에 도착하시면 또 다른 캐나다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몬트리올-퀘벡에서는 봉쥬르~ 로 통합니다.

가이드 미팅 후 호텔 투숙
 
[ TIP & ADVICE ]
■ 토론토 공항 입국 및 환승법
토론토 공항 도착 -> 입국심사 -> 수화물 찾은 후 세관신고 -> 세관신고 후 수화물을 다시 붙힙니다 (이때 짐태그는 인천에서부터 몬트리올행까지의 짐태그이기에 절대! 떼지마세요) -> 국내선 청사로 이동하여 보안검색대를 통과 후 국내선 탑승게이트 이동 < D 보라색라인을 따라가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 인솔자가 동반시 안전하게 인솔자의 인솔하에 이동부탁드립니다. 혹, 인솔자가 동반하지않는 경우 별도 환승안내자료를 보내드립니다. (모두투어와 함께 안전한 여행되세요^^) 

■다른 항공을 이용하여 출발하는 모두투어 손님과 함께 행사 진행 될 수 있습니다.
■경유/차창관광 은 현지 교통 사정이나 현지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시 사전 예고없이 일정이 변경되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현지 행사 진행 시간에 따라 선택관광 진행이 생략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인원별 차량 배정 으로 행사 인원에 따라 차량 및 가이드가 다르게 배정되오니, 자세한 내용은 예약시 유의사항을 참고 바랍니다.
2일 09월 21일 토요일
몬트리올/퀘벡/몬트리올
조식 후 출발
 
몬트리올 시내관광

천국의 빛과 소리를 간직한 장대하고 화려한 <노틀담 성당>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은 캐나다 출신 유명 가수 <셀린디온> 의 결혼식으로 유명한 성당 중 하나 입니다.
고요한 울림의 아름답고 숭고한 성당앞에서 멋진 사진한방 찍어주시는 센스!

- 캐나다 3대 성지의 하나인 성요셉 성당
- 올드 몬트리얼 내의 자크카르티에 광장

퀘벡 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퀘벡 구시가지(Old Quebec City-UNESCO 지정 세계유산도시) 관광

★☆ 어퍼 타운(Upper Town) ★☆

-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샤토 프랑트낙 호텔
- 세인트 로렌스 강의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더프린 테라스
- 화가들의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화가의 거리
- 350년의 역사를 지닌 아름다운 금빛 장식의 노틀담 성당
- Upper Town의 중심지 다름광장

샤토 프롱트낙 호텔
어퍼 타운의 중심에 우뚝 솟은 샤토 프롱트낙 호텔은 퀘벡시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로,이 건물의 공사는 1892년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중의 하나로,세계 제2차 대전중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결정한 연합군회의가 열렸던 곳이기도 하다. 호텔 옆으로는 나무로 된 넓은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는데,이곳이 테라스 뒤프랭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세인트로렌스 강의 전망은 일품이며,넓은 테라스에서는 많은 거리 예술가들이 다양한 공연을 벌이기도 한다.

다름 광장
구시가의 중심광장으로 프랑스 통치시대에는 "Grande Place"이라 불리웠다. 바로 이광장의 동쪽에는 유네스코가 퀘벡 구시가지를 세계적인 전통의 명소로 지정한 기념비가 서 있다. 여름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서 거리의 약사나 각종 노상공연이 행해진다. 성트리니티 성당 근처에 있다.

★☆ 로워 타운(Lower Town) ★☆

- 옛 인디언들의 물물 교역 장소이며, 퀘벡의 발상지인 로얄 광장
- 북미 최초의 석조 교회인 승리의 교회

몬트리올로 이동하여 석식 후 호텔 투숙
성요셉 대성당다름광장노틀담 성당쁘띠 샹플랭 거리노틀담 성당다름 광장더프린 테라스샤토 프롱트낙 호텔주의사당프레스코 벽화화가의 거리
몬트리올
  • 성요셉 대성당성요셉 대성당성요셉 대성당
    성요셉 대성당다운타운의 남서쪽 몽루아얄의 자락에 위치한 성당. 장대한 분위기의 카톨릭 성당으로, 캐나다의 수호성인이라 추앙되는 생요셉에게 바쳐진 교회로서는 세계 최대의 규모다 돔 높이 또한 높아서 세계에서 두번째를 자랑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성지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 성당의 건설을 추진한 인물은 당시 수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던 앙드레(Andre)인데, 그는 병자들을 치료해 주는 능력을 갖춘 기적의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이 성당에서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했기 때문에 '기적의 성당'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성당 안에는 앙드레 수도사의 심장이라는 것이 전시되고 있는 작은 박물관이 있으며, 앙드레 수도사가 살았던 지하의 침실이나 부속예배실도 일반에게 개방되고 있다. 여름에는 매일, 9~10월에는 주말에만 10㏂와 2㏘에 가이드 투어도 운행되고 있다(요금은 기부금제).
  • 다름광장다름광장
    다름광장다름광장은 몬트리올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공공장소이다. 1693년에 처음 형성되었을때에는 다른 이름이었다가 1721년에 다양한 군사 이벤트의 무대로 사용되면서 '다름광장'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다름광장은 현재 구시가지의 경제 종교의 중심지이며 광장 주변으로는 역사적인 노틀담 성당을 중심으로 주요한 은행, 회사가 줄지어 있다. 광장 한 가운데에는 1642년 몬트리올을 건설한 메종뇌브의 동상이 있다.
  • 노틀담 성당노틀담 성당노틀담 성당
    노틀담 성당1829년에 세워진 성당으로, 네오 고딕 양식이 인상적이다. 몬트리올 구시가지 최대의 볼거리로 많은 사람들이 성당 앞을 지나며 구시가지 관광을 시작한다. 19세기 후반에 개보수를 한번 거친 성당안은 상당히 화려한 분위기인데, 특히 천장에 둥글게 꾸며진 스테인드글라스는 매우 화려하면서도 장엄하다. 미사때에 연주되는 파이프 오르간은 세계적으로 손꼽힌다. 건물 한쪽으로 대성당에 관한 자료를 전시한 박물관이 있다.
퀘벡
  • 인기
    쁘띠 샹플랭 거리쁘띠 샹플랭 거리쁘띠 샹플랭 거리
    쁘띠 샹플랭 거리쁘띠 샹플랭 거리는 북미 최초이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상점 거리이다.
  • 노틀담 성당노틀담 성당
    노틀담 성당노틀담 성당은 올드퀘벡의 명물로 불리우는 곳이다. 캐나다에는 3개의 노틀담 성당이 존재하는데 그 중의 하나이다. 노틀담 성당은 트레조르 거리가 끝나는 곳에 서 있는 카톨릭 대성당으로 350년의 역사를 지닌 교회이자 지금 현재도 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이다. 몇번의 화재 때마다 다시 세우곤 해 현재의 건물은 1925년에 재건된 것이다. 성당 내부는 천장과 벽면의 장식이나 스테인드 글래스 등 실내 장식도 근사하다. 또한 성당 내부의 황금 제단은 화려함을 자랑한다. 1993년에는 현재 라발 사교의 기념비가 있는 장소에서 사교의 관이 출토돼 화제가 되고 있으며, 투어는 하루에 한번 가이드가 하고 있다.
  • 다름 광장
    다름 광장구시가의 중심광장으로 프랑스 통치시대에는 "Grande Place"이라 불리웠다. 성트리니티 성당 근처이자 샤토 프롱트낙 호텔에서 가까우며 어퍼타운에 위치하고 있다. 많은 퀘벡시티 투어가 이곳에서 시작될 정도로 유명하다.  이 광장의 동쪽에는 유네스코가 퀘벡 구시가지를 세계적인 전통의 명소로 지정한 기념비가 있다. 또한 퀘벡의 개척자로 유명한 샹플렝의 동상이 있다. 여름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들기 때문에 거리의 악사나 각종 노상공연으로 볼거리가 풍부해진다. 다름 광장 주변에 있는 화가의 거리 또한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 더프린 테라스
    더프린 테라스더프린 테라스는 오를레앙 섬을 굽어보는 강변 산책로로 놀이공원 같은 느낌을 준다. 올드퀘벡을 조망할 수 있으며 세인트 로랜스 강의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 야경이 매우 아름답다.   여름에는 거리의 악사들과 화가들로 화가들로 활기가 넘치며, 7,8월에는 Les Bouquinistes du Saint-Laurent라는 큰 규모의 북페어가 열린다.
  • 샤토 프롱트낙 호텔샤토 프롱트낙 호텔샤토 프롱트낙 호텔
    샤토 프롱트낙 호텔어퍼 타운의 중심에 우뚝 솟은 샤토 프롱트낙 호텔은 퀘벡시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로, 이 건물의 공사는 1892년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중의 하나로, 제2차 세계대전 중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결정한 연합군 회의가 열렸던 곳이기도 하다. 호텔 옆으로는 나무로 된 넓은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곳이 테라스 뒤프랭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세인트 로렌스 강의 전망은 일품이며, 넓은 테라스에서는 거리 예술가들이 다양한 공연을 벌이기도 한다. 반대편 끝까지 걸어가면 위로 오르는 계단이 이어지는데, 이것이 '총독의 산책로(Promenade des Gouverneurs)'라 이름붙여진 긴 통로로 시타델로 연결된다.
  • 주의사당
    주의사당구시가지의 생루이 문을 나와서 우회전하면 길 가운데로 둥근 화단이 나오고 이곳에서 왼쪽을 바라보면 프랑스 고전 양식으로 지어진 옛건물이 우뚝 서 있다. 이것이 주의사당 건물로, 1886년에 세워진 것. 건물의 앞면 벽 전체에 퀘벡의 거친 역사를 말해주는 22개의 동상들이 진열되어 있어 인상적이다. 건물 안의 주요한 곳을 돌아보는 무료 가이드 투어도 운행된다
  • 프레스코 벽화
    프레스코 벽화프레스코 벽화는 캐나다 역사 중 프랑스 식민지 시절 주요 인물들을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는 곳이다.
  • 화가의 거리화가의 거리화가의 거리
    화가의 거리조그마하지만 퀘벡의 예술의 혼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모여 있는 거리이다.
3일 09월 22일 일요일
오타와/킹스턴/토론토
호텔 조식 후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로 이동

☆오타와 간단 시내관광 및 아름다운 리도운하 감상

♡ 국회 의사당
오타와 다운타운 북쪽 부분의 오타와 강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역사의 흔적을 보이며 서 있는 일대의 건물군으로, 1866년에 완성되었으며 현재 국회의사당으로 쓰이고 있는 곳이다. 여름에는 매일 오전에 125명의 위병들이 벌이는 위병교대식이 벌어지며,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주변으로 약 1,000여 개의 전등이 켜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총독관저 리도 홀 (RIDEAU HALL)
캐나다 온타리오 주 오타와 시에 있는 캐나다의 군주와 총독의 관저이다. 영국의 버킹엄 궁전, 미국의 백악관, 그리고 네덜란드의 왕궁처럼 보통 여러나라의 관저는 수도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지만 캐나다의 리도 홀은 반대로 오타와 시의 외곽에 위치해 있어서 일종의 개인용 주택의 특징이 나타난다.

♡ 수상관저
수상관저는 1866 의회의 일원인 Joseph Merrill Currier에 의해 건립되었다. 이것은 그의 아내 Hannah에게 결혼선물이었다. 그 집은 1943년 정부가 매입했고 1951년에 캐나다 수상의 공식적인 거주지가 되었다. 오타와 강이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저택, 이곳은 미국 백악관에 비해 정숙하고 개인적인 공간이다.
※수상관저는 차장관광으로 진행됩니다.
 
킹스턴으로 이동

♡ 아름다운 세인트로렌스 강(Saint Lawrence) 감상
캐나다 동부에 있는 강. 전체 길이 3,058㎞. 슈피리어 호에서 오대호를 거쳐 대서양으로 흐른다. 북아메리카에서 대서양으로 흐르는 하천 중 최대의 수계를 이루며, 물길이 오대호를 거치므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수운(水運)을 가지는 내륙 수계이다. 좁은 의미의 세인트로렌스 강은 온타리오 호에서 하구까지의 1,200㎞를 말하기도 한다.

MODE 특전 ▶ 천섬유람선 선택관광 포함 
 
중식 후 토론토로 이동
 
특식 - [한일식 세트] 진행 후 호텔 투숙
국회의사당리도운하총독관저세인트 로랜스 강천섬 유람선
오타와
  • 국회의사당국회의사당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오타와 다운타운 북쪽 부분의 오타와 강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역사의 흔적을 보이며 서 있는 일대의 건물군으로,1866년에 완성되었으며 현재 국회의사당으로 쓰이고 있는 곳이다. 청록색의 지붕을 가진 고딕 양식의 이 건물군은 중앙 블록,동쪽 블록,서쪽 블록 등 3지역으로 나뉘며,중앙에 넓은 광장이 자리하고 있다. 가운데에 있는 건물에서 가장 높이 솟은 탑은 약 89.5m로 평화의 탑이라 불리며,제1차 대전에 전사한 캐나다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 탑 안에는 53개의 작은 종으로 구성된 대한 종이 있는 추모실이 있다. 이 종들은 12:30㏘이 되면 일제히 울려 황홀한 음향을 만들어 내는데,이를 특별히 가리용 콘서트라고 하기도 한다.(여름에는 9:30㏘에도 울린다.) 이 탑이 있는 건물이 상·하원의 본회장으로 쓰이는 곳이다.  여름의 관광철에는 매일 10㏂에 125명의 위병들이 벌이는 위병교대식이 볼 만하며,크리스마스 시즌(12월 5일~1월 5일)에는 주변으로 약 1,000여 개의 전등이 켜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7월 1일의 캐나다 데이 때에는 이 중앙광장으로 많은 사람들의 물결이 모이며 캐나다의 유명한 스타들이 출연하는 이브닝 쇼도 펼쳐진다.
  • 리도운하
    리도운하* 온타리오 최초의 세계 문화유산! - 오타와 강에서 다운타운 남동쪽으로 흐르는, 길이 202km의 운하이다. 미국과의 전쟁 직후 안전한 물자 운반 수송로를 확보하기 위해 존 바이 대령이 1826년부터 6년에 걸쳐 만든 것으로 킹스턴과 세인트 로렌스 강까지 이어진다. 지금은 오타와 시민들의 휴식과 오락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여름에는 크루즈 투어가 국립아트센터 반대편에서 출발하며, 가을이면 단풍 가로수가 장관을 이루고, 겨울이 되면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스케이트장으로 변해 수많은  산책뿐 아니라 자전거와 롤러 브레이드를 타기에도 아주 좋다. * 2007년 6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선정되었다.
  • 총독관저총독관저총독관저
    총독관저총독관저는 오타와 다운타운에서 몇분거리에 떨어져있다.  총독관저는 각국의 수상들이 오면 기념식수를 심어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고 있다. 우리나라 대통령 3명이 심은 나무도 있어 찾아볼 만 하다. 총독은 임기 5년으로 수상이 지명하며 영국여왕이 승락한다. 총독관저 맞은 편은 캐나다 수상저택이다.
킹스턴
  • 세인트 로랜스 강세인트 로랜스 강세인트 로랜스 강
    세인트 로랜스 강세인트 로랜스 강은 길이 3,058 km. 유역면적 79만 4868 ㎦로 북아메리카에서 대서양으로 흐르는 하천 중에서는 최대로 긴 강이다. 슈피리어호에서 오대호를 거쳐 가스페 반도 북쪽에서 세인트 로랜스만으로 흘러든다.  작은 의미에서의 세인트 로랜스 강은 온타리오호에서 하구까지의 1,198 km를 말한다. 1959년 세인트 로랜스 수로가 완성되어 오대호의 수운과 대서양의 해운이 직결되어있다. 세인트 로랜스 강 연안의 주요도시로는 캐나다의 몬트리올, 퀘벡 등이 있다.
  • 천섬 유람선천섬 유람선천섬 유람선
    천섬 유람선천섬은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위치한 섬들이다. 따라서 유람선에는 미국과 캐나다의 국기 두개가 함께 그려져 있다. 천섬이 있는 곳에서 섬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섬이 일년내내 물밖에 나와있어야 하고 최소로 2그루의 나무가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섬으로 인정받지 못한 곳도 많이 있다. 이름은 천섬이지만 사실 천개를 넘는 수의 섬들이 있다. 그중에서 유명한 섬은 하트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하트섬'이다. 또한 '볼트섬'또한 유명하다.  http://www.rockportcruises.com/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4일 09월 23일 월요일
토론토/나이아가라
조식 후 출발

캐나다 최고의 경제도시 토론토 시내 관광
☞ 고전적인 분위기의 구 시청사와 반원 모양의 현대적인 신 시청사 건물
☞ 로마네스크 양식의 육중한 몸집으로 앉아 있는 <온타리오 주의사당>
☞ 캐나다 제 1의 명문 종합대학! 온타리오 주의 <토론토 대학교>
☞ 메이저리그 블루제이스의 홈구장인 <로저스센터> 관광
☞ 끝없이 펼쳐진 온타리오 호수 

▶선택관광 : CN 타워 전망대 관람 : CAD$50/1인
높이 533m로 실내/외 전망대가 있으며 바닥이 유리로 된 GLASS FLOOR에서는 땅아래까지 볼 수 있어 아찔한 경험이 됩니다.(CN타워 선택관광을 하지 않을 경우, 약 1시간 동안 CN타워 및 로저스센터 내 자유행동 시간이며, 가이드나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습니다.)

나이아가라로 이동하여 중식 진행 [약 1시간30분 이동]
 
☆★MODE 스페셜 특전 : <나이아가라 정통 레스토랑 특식>
폭포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테이블락> 엘리먼트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식 특식이 제공되며, 디저트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폭포라 불리는 홀스슈 폭포(Horseshoe Falls) 와 미국 폭포라 불리는 브라이덜 베일 폭포 의 양대 폭포를 테이블락에서 가까이 느끼실 수 있으며, 하늘에서 쏟아지는 듯한 엄청난 굉음을 울리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해보세요.

♥ NIAGARA FALLS 크루즈(Hornblower) ♥
2013년까지 안개속의 숙녀호로 불리었으며, 폭포에서 가장 인기 있던 코스로 혼블로어라는 이름으로 새로 탄생하였습니다. 미국 폭포(American Falls)에서 시작해 편자 폭포(Horseshoe Falls)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나이아가라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으며, 빨간색 우비 를 입고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흠뻑 젖어보는 것도 하나의 큰 매력이며, 추억이 될 것 입니다.

※폭포의 결빙 및 안전운행으로 인하여 크루즈 탑승 지연&취소시 시닉터널로 대체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나이아가라 주변 지역 관광
나이아가라 폭포의 소용돌이 지점인 월풀
☞아기자기한 꽃과 나무와 잔디를 볼 수 있는 원예 학교
☞직경 12m 크기의 거대한 꽃시계
☞웅장한 규모의 수력 발전소/온타리오와 미국 이리 호수를 잇는 웰란드 운하
 
나이아가라 쇼핑센터 방문

석식 후
 
MODE 포함옵션 [나이아가라 야경 관광]
화려한 오색 빛을 발하는 밤의 나이아가라를 가까이에서 체험하세요.
 
☆★ 업/계/유/일 모두투어 단독 숙박 ★☆

힐튼 나이아가라 폴스 호텔 숙박 (폭포뷰 룸)

나이아가라에서 최고의 추억을 선사합니다
나이아가라 최고의 전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가장 높은 호텔로 유명한 힐튼 나이아가라 초특급호텔!
-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장 좋은 뷰에서 폭포야경을 무제한 즐기세요.
- 모두투어 손님은 22~32층에 숙박을 보장 (☆ 폭포뷰 숙박)
- 나이아가라 최대 카지노가 연결 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 나이아가라 선택관광 및 식사 업그레이드 안내 ★☆◀

☞ 나이아가라 헬기투어 탑승 - CAD$170/1인(약 12~15분 소요)
: 세계 최신 헬기 기종으로 한국어 방송 설명과 함께 폭포 위 하늘에서 펼쳐보는 그림같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한 파노라마는 나이아가라 관광의 하이라이트로서 미국 버팔로, 이리 호수, 웰란드 운하, 수력 발전소,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과수 농장 지대 등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나이아가라 월풀 제트보트 : CAD$140/1인(약 70분 소요)
: 본체가 티나늄으로 제작된 특수한 보트로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제트 보트 관광 코스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나이아가라 강 하류 온타리오 호수가 시작되는 지역에서 출발하여 세계 유명 연예인들의 아름다운 별장 지대와 월풀 협곡 사이에서 고속으로 스릴과 서스펜션을 느낄 수 있습니다.

☞ I-MAX + 스카이론타워 관광 - CAD$50/1인(약 75분 소요)

※나이아가라 선택관광을 하지 않을 경우, 나이아가라 월풀 및 나이아가라 강 주변 산책,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 마을 산책, 테이블락 내 자유행동 시간이며, 가이드나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습니다.

☞ 랍스터(바닷가재) 석식 업그레이드 - : CAD$80/1인
: 캐나다를 대표하는 먹거리로서 대서양 노바스코샤주 헬리 팩스의 특산물입니다. 바닷 가재의 담백, 싱싱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주의사당토론토 대학토론토 시청사CN타워 전망대 선택관광나이아가라 폭포랍스터 선택관광
토론토
  • 온타리오주 주의사당온타리오주 주의사당온타리오주 주의사당
    온타리오주 주의사당온타리오 주의사당은 토론토 퀸즈공원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바로 옆에는 토론토 대학교가 있다. 퀸즈 공원의 숲에 둘러싸인 로마네스크 양식의 고풍스러운 건물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주의사당 건물로 주변의 빅토리아 여왕 동상을 비롯하여 그의 아들 에드워드 7세, 캐나다의 제1대 수상 존 맥도날드 경등 온타리오 주의 역사를 대변하 듯 우뚝 서 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3시 30분까지 무료투어가 가능하다.
  • 토론토 대학토론토 대학토론토 대학
    토론토 대학퀸스공원 서쪽으로 넓게 펼쳐져 있으며, 다운타운에 자리한 것이 이색적이다. 평범한 거리의 모습을 하고 있는 거의 5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캐나다 최대의 대학이다. 지그문트 사무엘 빌딩의 뒤쪽으로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UNIVERSITY COLLEGE, 고딕 양식의 하트 하우스 등이 세워져 있다.
  • 토론토 시청사토론토 시청사토론토 시청사
    토론토 시청사CN 타워와 함께 토론토의 상징이 되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시청은 1965년 핀란드의 건축가 빌리오 레벨에 의해 설계되었다. 20층, 27층으로 높이가 다른 두개의 아치형 건물과 가운데의 돔 모양은 거대한 눈을 연상 시킨다. 시청 건물은 나단 필립스 광장에 위치하고 있다.
  • 불포함
    CN타워 전망대(선택관광)CN타워 전망대(선택관광)CN타워 전망대(선택관광)
    CN타워 전망대(선택관광)아름다운 온타리오 호수가와 다운타운의 중심에 우뚝 솟은 타워로 한 때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타워이기도 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 경기장 스카이돔과 연결되어 있고 토론토를 상징하는 건물로 전망대에 오르면 토론토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인포메이션 데스크는 8시반부터 오픈되며, 전망대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매일 9:00am - 10:00pm,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9:00am - 10:30pm에 운영된다.
나이아가라
  • 나이아가라 폭포나이아가라 폭포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나이아가라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염소 섬(Goat Island)을 기준으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뉘는데,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동쪽이 미국 폭포, 서쪽이 캐나다 폭포이다.  캐나다 폭포는 높이 54m, 너비 675m로 모양이 말발굽 같다 하여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라고 불리기도 한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불포함
    랍스터(선택관광)
    랍스터(선택관광)캐나다를 대표하는 먹거리로서 대서양 노바스코샤주 헬리 팩스의 특산물입니다. 바닷 가재의 담백, 싱싱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5일 09월 24일 화요일
토론토/워싱턴 DC
평생의 기억이 남을 나이아가라에서 조식 진행

토론토 공항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이동]
 
[AC7616 / 10:45]  토론토(YYZ) 공항 출발 [약 4시간 1 소요]
[12:10] 워싱턴(DCA) 공항에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 탑승 후 워싱턴 DC로 이동

☞미팅가이드 : SMC 전문 가이드 ( 행사 2일 전 확정 됩니다. ) ☎ 000-000-0000
☞현지연락처 : SMC. ☎ 703-941-6295, ☎ 347-480-8687
☞현지담당자 : 윤석규 사장 ☎ 703-898-8498 / 권한중 실장 ☎ 571-366-7771

중식 후

미국의 수도 세계 정치의 1번지 워싱턴 DC
■ 관람지역 : 국회의사당,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백악관, 제퍼슨 기념관, 링컨 기념관, 한국전쟁 참전 추모 공원
 
<경유 및 차창 관광 : 연방 삼각지대에 자리잡고 있는 관공서 및 네셔널 몰에 위치한 박물관, 워싱턴 기념탑, 홀로코스트, 조폐공사 등>

※현지 교통 사정이나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시 사전 예고없이 일정이 변경되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투숙
 
[ TIP & ADVICE ]
국회의사당, 백악관은 외부관람으로 진행됩니다.
■경유 또는 차창관광은 관람지역 이동중 경유하거나, 차량을 타고 이동중 관람할 수 있는 지역을 나열해 놓은 것 입니다.
현지 교통 사정이나 현지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시 사전 예고없이 경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지 행사 진행 시간에 따라 선택관광 진행이 생략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인원별 차량 배정 으로 행사 인원에 따라 차량 및 가이드가 다르게 배정되오니, 자세한 내용은 예약시 유의사항을 참고 바랍니다.

■인원별 차량 배정 - 미동부
- 4명 ~ 5명 : 7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6명 ~ 11명: 12인승 밴츠 스프린터 밴 드라이빙 가이드
- 12명 ~ 14 명 : 16인승 밴츠 스프린터 미니버스 드라이빙 가이드
- 15명 ~ 54 명 : 56인승 대형버스
※행사 인원에 따라 차량 및 가이드가 다르게 배정되오니 참고바랍니다.국회의사당자연사 박물관백악관제퍼슨 기념관링컨 기념관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워싱턴 DC
  • 국회의사당국회의사당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백악관과 함께 워싱턴 관광의 진수.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회의사당은 1800년에 수도가 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으로 옮겨진 이래 미합중국의 상징이 되어 정치, 경제, 외교 문제가 토의, 결단되어 온 곳이다.  그리스 복고 양식의 국회의사당 건물은 돔 꼭대기의 자유의 상까지 88m, 폭은 110m, 좌우 230m의 길이로 펼쳐져 있는데 1793년에 착공된 이후 계속 개수, 증축되어 오늘날의 아름답고 위엄에 찬 모습을 이루고 있다. 워싱턴에서는 의사당 건물의 주철제 둥근 지붕 꼭대기가 가장 높으며, 밤에 이 지붕에 불빛이 있으면 국회가 아직 열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앙의 돔 아래에 위치한 로툰다(Rotunda)는 국회의사당의 핵심 부분이다. 국장을 거행하는 장소로 사용되어 왔으며 역사적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벽에는 콜럼버스부터 미국의 역사를 그린 유화, 부조가 장식되어 있다. 또한 이 건물의 한가운데에는 링컨 대통령에서부터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이르는 정치가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커다란 홀과 공공장소는 전직정치가들의 기념비와 상으로 가득 차 있는 반면, 현직 입법부원들이 회의실이나 대강당에서는 법과 정책의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 논쟁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돔을 기준으로 좌측이 상원, 우측이 하원의 회의장이다. 회기 중에는 방청석 패스가 있으면 참관도 가능하다. 카메라는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 자연사 박물관자연사 박물관자연사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워싱턴 D.C.에서 역사적인 유물과 순수예술작품들의 정수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관리하에 있다. 이 박물관은 1846년 ‘인류의 지식의 증가와 보급을 위해’ 영국인인 제임스 스미슨(James Smithson)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3개의 박물관과 미술관, 동물원 등이 모인 종합박물관이다.  스미스소니언 캐슬(Castle)은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 속한 13개의 방대한 박물관들을 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팜플렛과 행사정보, 비디오를 통한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정보안내소가 있으며 제임스 스미슨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개방시간은 매일 10:00㏂~5:30㏘이다.  * 자연사 박물관 금빛의 둥근 지붕이 신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 박물관은 지구의 창성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식·광물, 모든 것에 관한 대전시장이다. 자연 그대로의 세트 안에 새와 동물들, 유사 이래의 생물, 화석, 에스키모와 인디언의 생활, 보석 등을 전시하고 있어 언제까지 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1층 중앙에는 이제까지 발견된 중에서 세계최대라고 하는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박제가 둥근 지붕에서 비치는 햇빛을 받으며 서 있다. 하이라이트는 공룡의 화석과 44.5캐럿의 세계최대의 블루 다이아몬드 ‘호프’. 1640년에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인도에서 가지고 들어온 이래 가지고 있는 주인이 차례차례로 비극에 처해지는 불우한 운명을 지녔다고 한다. 또한 330캐럿의 ‘스타 오브 아시아’라고 불리는 스타 사파이어도 전시되어 있는데 그 굉장함에는 기가 막힐 정도이다.  그 밖에 40억 년 전의 화석 플랑크톤에서부터 공룡의 알과 동물의 화석, 수많은 동물박제들이 이곳 거대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곤충실은 바퀴벌레에서부터 독거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살아 있는 벌레들로 채워져 있다.
  • 백악관백악관백악관
    백악관미국의 많은 역사적 외교, 정치 결단이 행해지고 세계 각국의 저명 인사가 초대 되는 백악관은 거의 200년 동안 미국 대통령의 관저이자 집무실이었다, 워싱턴 기념탑에서 북쪽에 맞서 있는 이 웅대한 건물은 제임스 호번에 의해 1800년 완공 되었으며 최초의  입주자는 2대 대통령인 애덤스이다 백악관이라는 이름은 1814년 독립 전쟁에서 영국군이 불을 질렀을때 타고 남은 부분을 하얗게 칠한 것에서 유래 한다, 건물 안에는 132개의 방이 있다, 대통령의 집무실은 1층 서쪽, 대통령 부처의 리빙룸은 2, 3층에 있다. 1층 동쪽의 이스트룸과 그린룸, 블루룸, 레드룸, 스테이트 다이닝룸 등 5개의 방이 일반에게 공개 되는데. 그중에서 이스트 룸은 최대의 리셉션 룸으로 대통령 기자 회견이나 조약 조인등의 공식 행사가 행해진다.  특별한 초대나  VIP등의 방문이 없는한, 백악관의 내부는 무료로 일반에게 공개 된다
  • 제퍼슨 기념관제퍼슨 기념관제퍼슨 기념관
    제퍼슨 기념관주요 몰 기념비에서 가장 최근에 건설된 제퍼슨 기념관은 포토맥강 옆에 세워진 대리석의 원형건물. 독립선언서의 작성자이자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43년에 건설되었으며 내부에는 제퍼슨의 청동조상과 그가 남긴 말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과 제퍼슨 기념관 사이의 타이들 베이신(Tidal Basin) 연못은 이 두 기념관을 포함한 몰의 서쪽 부분이 포토맥강의 홍수로 침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봄에는 주위에 벚꽃이 만발하여 무척 아름답다.
  • 링컨 기념관링컨 기념관링컨 기념관
    링컨 기념관몰의 서쪽 끝에 세워져 있는 링컨 기념관은 파르테논 신전을 본뜬 장엄한 건물로 중앙에는 다니엘 프렌치가 1922년 완성한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다. 36개의 도리아식 원기둥은 그가 암살 될 당시 주(州)의 수이다. 좌상의 왼쪽 벽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 우측 벽에는 링컨의 제2회 취임연설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 기념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퍼기 버텀(Foggy Bottom)역이지만 지하철보다는 국회의사당 쪽에서 몰을 따라 서쪽으로 걸어서 가는 것이 좋다. 약 40분이 소요되며 산책을 겸해 몰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나보지도 못했던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나라의 부름에 응한 아들들과 딸들을 기린다"  미국 워싱턴 시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에 새겨진 문구이다. 이 기념공원에는 6.25의 참상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미군병사 19명의 전투장면을 동상으로 만들어 동이트고 석양이 질때까지 동상의 그림자가 공원주변을 맴돌면서 그림자를 포함한 38명의 미군병사 모습에서 38선을 상징토록 했다. 한국전쟁 정전 42주년에 맞춰 1995년에 개장되었으며, 개장식에는 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김영삼 한국 대통령이 참석했다.
6일 09월 25일 수요일
워싱턴 DC/필라델피아/뉴욕/뉴와크
조식 후 출발

필라델피아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모두만의 특별한 일정/특전 ◀─────────────────
미국 자유 독립 역사의 시작지, 필라델피아 관광 일정

미국 독립의 산실 필라델피아
■ 관람지역 : 자유의 종, 독립기념관(인디펜던스 홀)
(경유 또는 차창 관광 : 필라델피아 시청 , 펜스랜딩 , 필라델피아의 스카이 라인 등)

중식 후 우드버리 아울렛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전세계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는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 우드버리 아울렛 자유쇼핑

개별쇼핑 및 식사 후  가이드 미팅
 
석식 후 호텔투숙
 
[ TIP & ADVICE ]
■우드버리 아울렛에서의 석식은 개별식사(자유식)으로 불포함입니다.
자유의 종독립기념관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
필라델피아
  • 자유의 종자유의 종
    자유의 종자유의 종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 있는 종이다. 예전에는 펜실베이니아 주립청사의 첨탑에 있었으며, 이 벨은 런던에 있는 래스터 앤 팩에게 1752년 주문 제작한 것이며, “모든 땅 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공표하라”라는 문자가 새겨져 주조되었다. 원래는 필라델피아에 도착 후 첫 타종 이후 금이 갔지지만, 현지의 장인인 존 패스와 존 스토에 의해 재주조되었고 이들의 성이 종에 새겨졌다. 초기에 자유의 종은 의회 회기 동안 의원들을 소환하는 종으로 사용되었고, 공적인 모임과 공표를 위해 시민들을 불러 모으는 것으로 바뀌었다.
  • 독립기념관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필라델피아에 있는 미 독립기념관(Independence Hall)은 미 합중국 탄생의 요람이라고 한다. 1776년에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것도, 1781년 13개 식민지를 통합하는 미국 연합 규약이 비준된 것도, 그리고 1787년 5월에서 9월까지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이 주재한 논의 끝에 미국 기본법의 토대가 된 연방 헌법이 제정된 것도 모두 독립기념관에서였다. 독립기념관 건물은 앤드루 해밀턴(Andrew Hamilton)이 설계한 것으로 필라델피아 코먼웰스(Commonwealth)의 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753년 완공된 이 건물은 2,080파운드(943㎏)의 종을 걸려고 했던 첨탑을 가진 수수한 벽돌 건물이다. 그러나 종은 두 차례나 금이 가 특별 누각에 옮겨져 보관되었다. 현재 첨탑에는 다시 주조한 종이 걸려 있다. 독립기념관의 중요성은 그 건축적 설계가 아니라, 미국 민주주의가 형성된 곳으로서 미국 역사에 근본적인 중요성을 지닌 문서들을 입안하고 토론한 곳이라는 데 있다.
뉴욕
  •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미국에 있는 가장 크고 유명한 아울렛으로 220 여개 최다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 있는 고급 아울렛. 맨하탄에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뉴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코치(Coach), 버버리(Burberry),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 갭(Gap), 트루릴리젼(True Religion Brand Jeans), 퓨마(Puma), 나이키(Nike Factory Store) , 아디다스(Adidas), 게스(Guess Factory Store), 리바이스(Levi's Outlet Store), 콜럼비아(Columbia Sportswear Company), DKNY 등 최대 25~6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렴하고 알뜰한 쇼핑의 기회!
7일 09월 26일 목요일
미국/뉴욕/미국/뉴와크
조식 후 호텔출발
 
경제와 패션의 중심 세계의 수도 뉴욕 맨해튼 관광
■ 관람지역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전망대(86층) , 센트럴파크
■ 경유 및 차창 관광 : UN본부, 콜럼비아 서클 , 5번가, 플라자호텔, 락펠러 센터 등

중식 후

■ 관람지역 : 워싱턴광장,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911 메모리얼, 월가, 공원 등
■ 경유 및 차창 관광 : 뉴욕 대학교, 그리니치 빌리지, 소호, 황소동상, 월드트레이드 센터 등

♣ 선택관광 ♣
☞ 마담투소 밀납 인형 박물관 + 맨하탄 타임 스퀘어 자유시간 ($50 /인)
☞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카고 / 오페라의 유령 $200 / 인
라이온킹 / 위키드 / 알라딘 $250 / 인

♣ 쇼핑센터 ♣
플러싱 코스모스 명품샾 (1-212-889-6410 )

석식 후 호텔투숙

[ TIP & ADVICE ]
■ 현지 교통 사정이나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시 사전 예고없이 일정이 변경되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현지 행사 가이드가 손님들께 설명해 주십니다.
■ 전망대 관람 시 보안검색이 있으며 삼각대, 칼 종류, 자물쇠 등은 금지 품목으로 반입이 되지 않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센트럴 파크유엔 UN 본부5번가 뉴욕록펠러 센터워싱턴 스퀘어 파크자유의 여신상 페리소호황소동상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뉴욕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 센트럴 파크센트럴 파크센트럴 파크
    센트럴 파크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 유엔(UN)본부유엔(UN)본부유엔(UN)본부
    유엔(UN)본부미드타운의 동쪽, 이스트 강변의 유엔본부는 약 200여나라의 정부대표단이 외교문제를 토의하는 곳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존 D.록펠러 주니어가 850만 달러의 토지를 기증함으로써 이곳에 설립되었다. 건축가 윌러스 해리슨의 설계에 따라 1953년에 완성되었으며 유엔 총회빌딩, 하마슐드 도서관, 사무국 빌딩, 회의장 빌딩 등 4개의건물로 구성되어있다. 그 밖에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기증한 평화의 상을 중심으로 한 공원이 아름답다.
  • 5번가(뉴욕)5번가(뉴욕)5번가(뉴욕)
    5번가(뉴욕)5번가는 미국 뉴욕 맨해튼을 남북으로 종단하는 거리이다. 센트럴 파크를 조망할 수있는 고급 아파트와 역사적인 저택이 들어서 있다. 남쪽에서 시작하여 그리니치 빌리지, 첼시, 미드타운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 스패니쉬 할렘, 할렘 지역을 통과하고 분위기나 거리는 곳곳에서 다양하다.
  • 록펠러 센터록펠러 센터록펠러 센터
    록펠러 센터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는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51스트리트와 48스트리트 사이에 19개의 크고 작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단지이다.  록펠러 센터에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만 최대 7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식당, 은행, 쇼핑센터, 미술관, 영화관, 학교 등 도시의 주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두 들어서 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빌딩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라디오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과 GE 빌딩 (GE Building)이라고 할 수 있다. GE 빌딩은 한때 RCA 빌딩으로 불렸으나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센터 내 빌딩들 가운데 가장 높은 70층(259m) 건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함께 뉴욕 최고의 전망대로 꼽히는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과 NBC 스튜디오가 있다.  또한 로어 플라자(Lower Plaza)에는 만국기와 황금 천사 조각상 프로메테우스가 있고, 여름에는 야외 카페,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된다.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 워싱턴 스퀘어 파크워싱턴 스퀘어 파크워싱턴 스퀘어 파크
    워싱턴 스퀘어 파크높이 26m의 아치가 있는 광장으로 그리니치 빌리지의 중심지이다. 인근의 뉴욕대학 학생들과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며 봄, 가을에는 야외 전시회도 열린다.  이곳에 세워진 아치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취임 백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 자유의 여신상 페리자유의 여신상 페리자유의 여신상 페리
    자유의 여신상 페리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 약 60여분간의 크루즈 여행과 더불어, 맨해튼과 뉴저지의 스카이라인을 조망할 수 있다. 자유의 여신상과 함께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위치에서 포토타임을 놓치지 말자.
  • 소호소호소호
    소호소호(SoHo)라는 명칭은 South of Houston and quo의 약어이며 이름 그대로 휴스턴 스트리트의 남쪽에서 캐널 스트리트 사이의 브로드웨이 서쪽 지구를 가리킨다. 원래 19세기에는 산업 중심지였으나 대공항 무렵부터 쇠퇴해지기 시작하면서 창고만 남아 버린 지역이 되었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 임대료가 싼 반면에 공간이 넓은 스튜디오를 얻을 수 있어서 예술가들이 이주해 들어오고 부터 새로운 활기를 띄게 되었고 소호는 금방 예술가의 거리로 변신하였다. 오늘날 소호 거리에는 화랑뿐만 아니라 골동품, 민예품, 도자기, 가구, 수공예품, 패션, 보석 등이 다채로운 상점들, 그리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은 산업활동이 활발하던 시기에 건설된 주철빌딩이 많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적지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호위트 빌딩도 그 중의 하나로 아치와 기둥은 베니스 궁전을 연상케 한다. 그린 거리에는 가장 많은 주철빌딩이 들어서 있으며 그 아름다운 건축양식을 감상하는 것과 함께 건물 벽에 그려진 벽화를 보는 것도 또한 이색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 웨스트 브로드웨이 부근에는 많은 화랑들이 모여 있어서 그림에 관심이 많은 사람뿐만 아니라 여행자 모두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다.
  • 황소동상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한 황소 동상은 charging bull이라고 불리운다. 황소 동상의 밑부분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다.
  •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One World Trade Center, 1WTC)/제1 세계 무역 센터는,  미국 뉴욕 주 뉴욕 시 맨해튼의 구 세계무역센터가 위치해 있었던 자리에 재건 중인 신세계무역센터의 핵심 타워 건물이다.  설계자는 2002년 8월 컴페티션에 제출된 7개의 후보안 중 당선된 다니엘 리베스킨트이나, 토지소유자인 뉴욕 뉴저지 항만공사와, 구 세계무역센터를 항만공사로부터 장기 리스한 부동산 개발업자 래리 실버슈타인, 치안담당기관 등의 요청에 의해 2004년 7월 최초의 설계안으로부터 대폭 변경되었다. 별칭은 프리덤 타워이며, 약칭은 1WTC이다.   건설사는 시카고 시에 기반을 둔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드 메릴리사(社)로 2006년 4월 27일에 착공하여, 당초 2010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잡고있었으나, 예산문제등으로 인하여 2013년 12월로 미뤄지게 되었다. 2013년 5월 15일 첨탑 설치가 완료되었고, 2014년 11월 3일에 개장되었다.
8일 09월 27일 금요일
미국/뉴욕/뉴와크
조식 후 호텔출발

맨하탄 다운타운 핫 플레이스 관광
■ 관람지역 : 덤보, 브룩필드 , 배터리파크
■ 경유 및 차창 관광 : 맨하탄 다리, 브루클린 다리, 911 추모공원 등등

중식 후

맨하탄 다운타운 핫 플레이스 관광 ( 관광 일부는 차창관광으로 진행이 됩니다.)
■ 관람지역 : 첼시마켓, 하이라인 공원
■ 경유 및 차창 관광 : 미트패킹디스트릭트, 구글 빌딩

석식 후 호텔투숙
 
♣ 선택관광 ♣
☞ 모마 현대미술관 관람 ( $30 /인 )

[ TIP & ADVICE ]
■ 현지 교통 사정이나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시 사전 예고없이 일정이 변경되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현지 행사 가이드가 손님들께 설명해 주십니다.덤보맨해튼 브릿지베터리 파크첼시 마켓하이라인 파크
뉴욕
  • 덤보덤보덤보
    덤보덤보(DUMBO)는 맨해튼 브리지 아래 동네(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는 의미의 약어로, 1984년작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아메리카의, 무한도전 뉴욕편 등 다양한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뉴요커들 사이에서는 "제2의 소호"로 여겨질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지역이다. 덤보는 뉴욕에서 예술가 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옛스러운 매력을 더한 배경으로 다양한 촬영지의 배경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 맨해튼 브릿지맨해튼 브릿지맨해튼 브릿지
    맨해튼 브릿지맨해튼 다리(Manhattan Bridge)는 뉴욕 이스트 강에 위에 위치한 다리로, 맨해튼과 브루클린 지역을 잊는다.
  • 베터리 파크베터리 파크
    베터리 파크바쁜 뉴욕에서의 절묘한 쉼터 강변 보도를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 또는 산책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곳으로, 한적하고 유유자적한 분위기를 만끽 해 볼 수 있는 공원이다. 또한 자유의 여신상 방문을 위한 페리에 승선하기 가장 좋은 위치에 있으며, 여객선, 기차, 지하철 등을 이용해서 맨해튼의 다른 지역들 뿐만 아니라 스테이튼 섬과 뉴저지도 쉽게 관광할 수 있다.
  • 첼시 마켓첼시 마켓첼시 마켓
    첼시 마켓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랍스터가 아주 유명하다.
  • 하이라인 파크하이라인 파크하이라인 파크
    하이라인 파크하이 라인(High Line)은 뉴욕 시에 있는 길이 1마일(1.6 km)의 공원이다. 1934년에 개통되어 사용되다가 1980년 이후 도시의 흉물로 방치되었던 고가철도에 꽃과 나무를 심고 벤치를 설치하여 공원으로 리모델링한 장소이다. 파리의 프롬나드 플랑테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공원은 12번가에서 남쪽으로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에서 30번가 까지 뻗어나가, 첼시 지구를 지나고, 재비츠 컨벤션 센터 근처의 웨스트 사이드 야드(West Side Yard)까지 이어진다.
9일 09월 28일 토요일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AC707 / 10:15] 뉴욕(LGA) 공항 출발
[11:54] 토론토(YYZ) 도착

[AC061 / 13:35] 토론토(YYZ) 출발

▶ ▶ ▶ 날짜 변경선 통과 ▶ ▶ ▶

  •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식사
        [조식] 호텔식 [중식] 기내식 [석식] 기내식
    10일 09월 29일 일요일
    경유편(AC707) 비행시간: 약01시간 34분 소요
    도착편(AC061) 비행시간: 약13시간 35분 소요
    [16:20] 인천(ICN) 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 비 고 사 항 ▣

    ▩ 해외에서 한국으로 국제 전화 사용법
    : 1-866-210-9656 (한국 교환원 연결)

    ▩ 캐나다 입국심사시 영어가 능통하지 않은 고객님께서 어린이(18세 미만)와 동반시 권장되는 서류

    1) 부모 중 한사람만 동반 입국시 :
    동반하지 않는 부모의 영문 동의서 내용의 3가지 조건

    - 동반여행 허가 여부 Authorization to Travel
    - 여행기간 Duration of stays in Canada
    - 캐나다 및 한국 주소, 전화번호
    Address & Phone Number While in the Canada, Home Address & Phone Number

    2) 이혼한 부모 중 한사람과 동반 입국시 :
    동반하는 부 또는 모가 양육권이 있음을 증명하는 영문 호적 등본

    3) 부모가 아닌 사람과 동반 입국시 : 동반하는 아이 친부모의 영문 동의서

    ※캐나다 입국에 관련된 궁금사항 및 영문 동의서 양식은 담당자에게 요청 문의 바랍니다.

    ▩ 캐나다 입국심사가 매우 까다로우니 정확한 일정 및 현지 연락처, 호텔명을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입국심사는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이며, 개인사정에 의한 캐나다 입국 거절시 모두투어에서는 여행비용 환불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선택관광을 참여하지 않는데 대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현장안전지침서

    쇼핑정보

    전 일정 중 총3회의 쇼핑센터 방문이 있습니다.

    쇼핑품목 리스트

    쇼핑정보 참고사항





    ▶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0일 이내

    ▶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 (지정된 쇼핑장소 외 개인 구매 물품은 교환/환불 대행 불가)

    ▶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출발일,인솔자명,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 환불배송비부담 : 고객본인 ▶ 환불소요기간 : 접수일로부터 0일~ 0일





    ① 물품의 교환 및 환불처리는 물품 수령 후 1달 이내만 가능하고, 수수료가 부가될 수 있으며, 처리기간은 15일~최대 90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② 여행도착 후 1달 이후의 환불 접수시에는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③ 고객님의 사용 및 훼손 후의 교환 및 환불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합니다.(단, 물품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제외)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명 ■ 모두단독/신상품 ■ 캐나다 동부+미동부 항공일주 [국내선 2회포함/나이아가라 폴스뷰 초특급 투숙/뉴욕3연박]
    여행기간 2019. 9. 20 ~ 2019. 9. 29 상품종류
    영업보증보험 가입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여행경비 총액

    여행경비 총액
    구분 성인
    (만 12세이상)
    아동 No Bed
    (만 12세미만)
    아동 Extr Bed
    (만 12세미만)
    유아 No Bed
    (만 2세미만)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 3,269,000원 2,778,650원 653,800원
    유류할증료 130,000원 130,000원 0원 0원
    제세공과금
    소계 3,399,000원 2,908,650원 0원 653,800원

    현지 필수 경비
    현지필수경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소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소출발인원 및 취소 수수료 정보

    최소출발인원 및 최소 수수료 정보
    최소출발인원 기준 4 최소수수료 부과 기준

    ※ 최소출발인원 미충족시 여행약관 제9조에 따라 여행출발7일전까지 여행사는 여행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제하고 여행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 취소수수료는 계약금 입금일부터 적용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요 확정/미정 정보

    주요 확정/미정 정보
    출발
    여행일정
    상품가격
    항공
    숙박
    가이드
    인솔자

    쇼핑정보

    쇼핑정보
    일정에 포함 된 쇼핑 횟수 3

    ※ 쇼핑품목, 장소, 소요시간, 환불여부 등 세부항목은 상세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경보단계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남색경보--
    황색경보--
    적색경보--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예약취소료 규정

      본 여행상품의 계약해제 요청 시 귀책사유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 기준은(여행표준약관/특별약관)에 따릅니다.

      인터넷상에서 예약/결제 취소 및 변경은 불가능하오니, 예약/결제 취소나 여행자정보 변경을 원하시면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여행개시 30일전까지( ~30)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여행개시 20일전까지(29 ~20)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전까지( 9~ 8) 통보 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개시 1일전까지( 7~ 1) 통보 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것으로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4년 3월21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 오늘은 여행개시 [92]일 전입니다.
    • 여행자보험

      ◎ 여행자보험 연령별 담보한도
      나이만0세~ 만14세만15세~79세 5개월79세6개월~99세
      상해사망부담보(無)1억원
      후유장애최대 1억원(장애 등급에 따라 지급)
      의료비해외 발생 300만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500만원
      통원/조제비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통원) 25만원(회당/45회한정) / 조제5만원(건당/45회한정)
      질병사망부담보(無)1,000만원부담보(無)
      의료비해외 발생 100만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100만원
      통원/조제비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통원) 25만원(회당/45회 한정) / 조제5만원(건당/45회한정)
      배상책임(면책1만원)100만원
      휴대품손해(면책1만원)50만원 (1품목, 1조, 1쌍 최대 20만원)
      특별비용200만원
      1. 보험 접수는 여행 종료일 다음날부터 2년 이내 접수하셔야 합니다.
      2. 일정 종료후 보험기간은 개별연장 불가하며 보장기간은 종료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3. 15세 미만과 79세 6개월이상 및 임산부는 보상 불가부분이 있으므로 확인 후 개별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4. 15세 미만자, 심실상실자 또는 심신 박약자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한 보험계약은 무효로 합니다. (상법 732조)
      5. 여행자보험은 실손실 보상 보험으로 보상한도 안에서 심사지급 되며 타보험사와 중복 가입시 비례보상됩니다.
      6. 보험금은 보험한도내에서 지급되며 본인부담금 공제후 지급됩니다.
        항목본인부담금비고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상해, 질병)10% 
        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 (상해, 질병)
        1. 의원 - 1만원
        2. 종합병원 병원, 한방병원등 - 1만5천원
        3. 종합전문요양기관, 상급종합병원 - 2만원
        1일,1회당
        국내발생처방조제의료실비 (상해, 질병)8천원1일,1회당
      7. 진료와 무관한 제비용 (제증명료, 의료보조기구 구입비)이나 입원 및국내 통원치료시 치과치료, 한방치료에서발생한 비급여 의료비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8. 진료기관 방문시 발생되는 통원비용 및 업무 손실비용등에 대해서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9. 교통사고등 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경우 치료비의 40% 이내에서 보상됩니다
      10. 상해사고로 인한 장애 판정은 사고일로부터 6개월 이후 대학병원급의 의료기관에서 후유장애를 진단 받으시길 바랍니다.
      11. 본인 부주의에 의한 휴대품 분실 / 파손 사고 청구시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합니다.
        - 현금 및 유가증권, 신체보조장구 (치아, 틀니, 콘택트렌즈)는 보상 불가합니다.
        - 흠. 기스에 의한 파손은 보상 불가합니다.
      12. 여행자 보험은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보장을 해드리며 기존 병력으로 인해 여행기간중 발생되는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ex. 기왕증등)
    • 예약시 주의사항

      【 현지행사 】
      - 미주지역 특성상 평균 이동시간은 4~5시간입니다.
      - 행사는 최대 40명~50명의 인원으로 진행됩니다.
      - 행사인원 부족시 현지행사인원 및 타항공으로 도착하는 모두투어 고객님과 합류행사할 수 있습니다.
      - 현지 행사 사정에 의해 일부 일정의 변동이나 관광지가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 인원별 차량 배정 안내
      4명 ~ 5명 : 7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6명 ~ 9명 : 12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10명 ~ 13명 : 15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14명 ~ 26명 : 25인승~29인승 중형버스
      27명 ~ : 56인승 대형버스

      【 기타 】
      ◈ 랜드조인(현지조인)시 항공권은 불포함인 가격입니다. 확정된 항공스케줄 확인 후 개별발권 바랍니다.
      ◈ 미주지역은 식사를 하신후 "테이블 팁"($1/1인/1식, 특식시 U$2-3/1인/1식)을 식탁에 놓는 것이 관례입니다.
      ◈ 예약과 동시에 "여권사본"을 담당자에게 보내주셔야 합니다. 모든 승객은 출발전 "여권번호, 주민번호, 영문이름, 여권 만료일"을 항공사에 통보해야 합니다.
      ◈ 토론토/밴쿠버 귀국일 변경은 출발전 확정 받으셔야 하고 현지체류중 변경은 불가합니다.
      ◈ 본인 귀책 사유에 의한 캐나다 입국 거절시엔 환불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 캐나다 입국심사가 매우 까다로우니 정확한 일정및 현지 연락처,호텔명을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입국심사는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임으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입국거절이 될수있습니다.이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입국 심사시 영어가 능통하지 않은 손님게서 어린이(만 18세미만)와 동반시 권장되는 서류가 있습니다. (담당자 문의시 전달)

      ★★★ 미주 지역 여행시 소시지 및 라면 소지 및 반입 금지 ★★★
      미주 지역 여행 시 소시지와 라면을 소지하고 입국 시 압수 및 폐기 (세관 신고서에 기입 시), 혹은 압수 및 벌금 U$300 (세관 신고서에 미기입 시) 이 부과됩니다. 입국 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소시지와 라면은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모두투어는 영업보증보험 22억1천만원(기간:2019년2월18일~2020년2월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기획보증보험 바로가기>>
      영업보증보험 바로가기>>

      본 상품은 단체여행을 목적으로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자는 여행업자의 여행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야 하며 정해진 일정에서 벗어나는 개별일정의 진행은 불가합니다. 단체여행 일정이 아닌 개별 일정을 진행하실 수 있는 개별여행을 원하시는 분은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거 및 처리 절차>
      - 국외여행약관 제2조 2항 ˝여행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여행자간 화합도모 및 여행업자의 여행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하여야 합니다.˝
      - 국외여행약관 제13조 4항 ˝여행자는 여행출발 후 자기의 사정으로 숙박, 식사, 관광 등 여행요금에 포함된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한 경우 당사에게 그에 상응하는 요금의 환급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단, 여행이 중도에 종료된 경우에는 제16조에 준하여 처리합니다.˝
      - 국외여행약관 제16조 1항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후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이 여행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단, 이로 인하여 상대방이 입은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 위의 경우에 의하여 약속된 일정이 변경된 경우 당사는 관광진흥법 시행규칙에 의거 고객에게 일정변경동의서의 동의를 요구합니다.

      <법정대리인(부모) 동행 없는 미성년자의 여행계약 주의사항>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끼리의 여행계약 또는 법정대리인(부모)이 아닌 성인과 동행하는 미성년자의 여행계약은 민법 제5조에 의거하여 법정대리인인 부모 또는 친권자와 체결함을 원칙으로 해야 하고, 당사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는 여행계약의 체결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유류할증료/환율

      ☞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해양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 에 따라 추가인상 또는 인하된 유류할증료 금액을 상품가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 달러/엔/유로화 등의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될 경우는 추가금액이 발생하거나 상품가 인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객실 정보

      2인 1실 기준 여행 상품 요금

      【 침대 사용 】
      - 캐나다와 미국 소방안전법에 따라 비치된 침대 외에 엑스트라 침대 추가가 불가합니다.
      - 더블사이즈의 베드 1개 또는 2개가 비치되어 있으며, 3인 1실 또는 4인 1실 이용시에는 더블베드가 2개 제공됩니다. 그외 2인1실인경우 베드는 1개 또는 2개로 요청 조건/ 개런티 불가입니다. (최대한 2베드로 요청드리나, 현지 사정에 따라 1베드 퀸/킹 사이즈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부대 시설 】
      - 캐나다 호텔 조식 안내 : 캐나다 조식은 아메리칸 조식스타일 (간단한 토스트, 계란프라이, 커피 및 주스) 로 제공됩니다. 일부 호텔은 일회용 식기가 사용 될 수 있으며, 단체고객은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잇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거의 모든 호텔에 일회용품(치약/치솔/슬리퍼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 미주지역의 표준전압은 110V이므로 110/220V 겸용 전기기구와 플러그 변환 멀티어댑터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 밴프 및 힌튼 지역내 호텔은 국립공원에 속해 자체 임의 보수공사가 어려운 관계로 타 지역대비 시설이 오래되거나, 엘레베이터 구비가 안되어있는 호텔이 많습니다. 또한 산장 스타일의 호텔 또는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소음이 날 수 있으니 미리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싱글룸 사용정보

      ◈전일정 (8박) : 문의요망
    • 항공정보

      무료위탁수하물
        무료위탁수하물 1인 23KG(2PC) 크기 : 삼면의 합 158 cm 이내

      허용기내수하물
        허용기내수하물 1인 10KG[1PC] 크기 : 삼면의 합 118 cm 이내[바퀴및손잡이도 사이즈에 포함됩니다.]

      웹 체크인
        그룹석의 경우 불가능합니다.

      발권일
        해당 상품은 그룹 항공권 이용으로 출발 15일전 발권.(단, 성수기기간 12월중순이후~1월중순이전 출발,연휴기간은 22일전 발권) 발권 후 패널티발생.

      귀국일변경
        리턴연장 가능 : 기본적으로 30만원 발생하며 귀국일의 좌석 상황 및 귀국도시에 따라 추가금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내식(무료/유료)
        국제선구간 무료입니다.

      차일드밀/인펀트밀
        출발전에 요청부탁드립니다.메뉴는 랜덤으로 제공됩니다.
        *출발전에는 유아(혹은 소아)이고, 관광일정중에 생일이 지나서 소아(혹은 성인)로 변경될시에는 그에따른 추가금액이 귀국일에 현지공항에서 발생합니다.
        정확한 추가비용은 당일상황이며, 유아또는소아 예약시 필히 일정중에 생일이 지나서 신분이 변경될경우 사전에 여행사에 알려주십쇼.출발전에 차액확인 해야하며, 이를 어길시 현지공항에서 비용을 지불하시고 귀국하시면 됩니다.

      사전좌석지정
        그룹좌석을 사용하므로 좌석지정이 불가능합니다.에어캐나다 그룹좌석의 경우 좌석배정은 항공사 고유권한입니다.항공사에 직접 연락을 하신다하더라도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상적립마일리지
        아시아나 마일리지 50% 적립 가능(ICN/YVR/ICN 국제선구간만-약 5,088마일적립) 단, 출발전 마일리지카드 소지자에한해적립가능
        *사전적립요청은 불가능/*여정이 끝나고 인터넷이나 우편으로 사후적립 가능(2018년 10월부로 공항내에서 사후적립이 불가합니다.)

      항공사홈페이지
        http://www.aircanada.co.kr

      기타안내사항
        -리턴 미사용티켓 환불 불가
        -다구간 탑승상품의 경우 중간탑승을 자진포기할시 이후의 탑승구간[현지국내/국제선 모두포함]은 자동으로 예약취소가 됩니다.환불 불가능합니다.
        -미주 및 캐나다 지역의 체크인은 개별보딩이므로 일행과 떨어져 좌석이 배정될 수 있음.(그룹성티켓으로 인하여 개인 요청에 의한 사전좌석 지정 불가)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는 만 17세 미만의 학생들은 패키지 그룹항공권으로 항공 규정상 입국이 불가능하니 반드시 비동반 소아서비스(UM서비스)가 가능한 항공권 구입과, UM 서비스를 신청요망
        -출발전에는 유아(혹은 소아)이고, 관광일정중에 생일이 지나서 소아(혹은 성인)로 변경될시에는 그에따른 추가금액이 귀국일에 현지공항에서 발생합니다.
        정확한 추가비용은 당일상황이며, 유아또는소아 예약시 필히 일정중에 생일이 지나서 신분이 변경될경우 사전에 여행사에 알려주십쇼.출발전에 차액확인 해야하며, 이를 어길시 현지공항에서 비용을 지불하시고 귀국하시면 됩니다.

      마일리지좌석승급
        그룹석의 경우 불가능합니다.

    • 공항이용 주의사항

      국토교통부 액체,젤류,에어로졸에 대한 항공보안 통제지침에 따라
      대한민국을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과 환승·통과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용기 1개당 100 ㎖(cc) 를 초과하는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류 물질을
      휴대하여 항공기에 탑승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면세점에서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 면세품을 사는 경우,
      면세점의 포장 봉투를 뜯지만 않으시면 용량에 관계없이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으므로, 최종 목적지 도착시까지 절대 포장을 뜯지 마십시오.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 (1599-0001) 참조

      단, EU국가에서 갈아타시는 경우, EU 이외의 국가(인천공항 포함)에 위치한 공항 또는
      시내 면세점에서 구입한 모든 액체류는 환승시 해당 국가 규정에 따라 압수될 수 있습니다.
    • 국내긴급 연락처

      ※ 아래의 연락처는 공항에서 첫만남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해당되며
      상품관련 문의는 예약하신곳(모두투어 상품판매점) 또는 예약센터 (1544-5252)로
      하시기 바랍니다.

      평일 : 모두투어 공항지점 ☎ 032) 743-3700
      주말 : 모두투어 본사 당직자 ☎ 02) 7288-000
    • 해외긴급 연락처

      ▶ 토론토/나이아가라 : KCR투어 성호건 실장 ☎ 905-564-8687
      ▶ 캘거리/로키 : 프라임 월드투어 성세현 대리 ☎ 403-806-0487
      ▶ 밴쿠버 : 로얄관광 박준현 과장 ☎ 604-444-9821
    • 현지 행사정보

    • 한국수신자부담전화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수신자 국제 전화 사용법=> 1-866-210-9656 (한국 교환원 연결)
    • 여권/비자 관련 정보

      ★여권은 출발일로 부터 6개월이상 남아있어야 하며, 캐나다는 상호 합의에 의해 6개월간 비자면제입니다.
    • 선택추가경비

       
    • 쇼핑정보





      ▶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0일 이내

      ▶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 (지정된 쇼핑장소 외 개인 구매 물품은 교환/환불 대행 불가)

      ▶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출발일,인솔자명,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 환불배송비부담 : 고객본인 ▶ 환불소요기간 : 접수일로부터 0일~ 0일





      ① 물품의 교환 및 환불처리는 물품 수령 후 1달 이내만 가능하고, 수수료가 부가될 수 있으며, 처리기간은 15일~최대 90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② 여행도착 후 1달 이후의 환불 접수시에는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③ 고객님의 사용 및 훼손 후의 교환 및 환불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합니다.(단, 물품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제외)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시 주의사항

      - 캐나다 호텔에서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흡연시 벌금이 최대 C$1,000 부과됩니다.

      - 캐나다 지역 차량 안전 벨트 관련 안내
      캐나다 지역 대부분의 버스에는 안전벨트가 설치되어있으나, 현시점 캐나다 연방 규정상 버스 내 안전벨트 설치가 의무가 아닌 관계로 일부 버스의 경우 캐나다의 법 규정에 따라 안전벨트가 장착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참고] 캐나다 연방 정부 규정
      2020년 9월 1일 부터 모든 버스 차량에 안전벨트 설치가 의무화 됩니다.
      As seat belts have a strong and proven record of saving lives, Transport Canada will soon make them mandatory on newly built medium and large highway buses. As a result of these changes, all highway buses built on September 1, 2020 or later will require seat belts.
      참고링크 : https://www.canada.ca/en/transport-canada/news/2018/07/transport-canada-to-make-seat-belts-mandatory-on-highway-buses.html
    • 질문과 답변

      1. 캐나다는 무비자 인가요?
       
      무비자입니다. 하지만 2016년 3월 15일 부터 시작되는 <전자 여행 허가서>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제도는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비자 면제국가 국민들에 대한 새로운 입국 요건입니다.

      이 여행허가는 여권과 전자적으로 연결되며, 최대 5년 또는 여권 만료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유효합니다.
      단, 육로나 해로를 통해 입국할 때에는 eTA가 필요 없습니다.
       
      ETA 등록 웹사이트 : canada.ca/eTA
    • 최소출발인원규정

      ☞ 패키지 여행은 단체 여행이기 때문에 출발일까지 최소 출발 인원이 채워지지 않는 경우 다른 날로 상품을 변경하시거나 혹은 여행상품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행약관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에 의거


      1. 당사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2. 당사는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 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목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하여야 합니다.
        1. 가.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 환급
        2. n
        3.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4.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 결제안내

      1. 결제방법
      ※ '신용카드, 상품권, 상품권+신용카드, 무통장입금(가상계좌), 모두투어 결제계좌' 총 5가지 결제수단으로 결제하실수 있습니다.
      ① 신용카드 : 신용카드로 여행상품을 결제하고 차후에 신용카드사를 통해 카드대금이 청구되며, 국민, 비씨, 우리 카드 결제는 선택한 카드사별 ISP결제로 진행이되며, 그외 카드사는 선택한 카드사별 안심클릭 결제로 진행이 됩니다. 30만원이상 결제시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 합니다.
      ② 상품권 : ㈜모두투어네트워크에서 발행한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투어 및 전국 모두투어 대리점에서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③ 신용카드+상품권 : 신용카드와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복합결제를 하실수 있습니다.
      ④ 무통장입금(가상계좌) : 무통장 입금 신청시 예약상품 기준으로 예약자에게 발급되는 가상계좌이며, 총 여행경비가 완불될때까지 발급받은 계좌로 일정기간내에 여러차레 입금이 가능합니다.
      ⑤ 모두투어 결제계좌 : 모두투어네트워크 전용계좌로, 별도의 결제창 없이 바로 모두투어 결제계좌로 입금이 가능합니다.(아래 표에서 모두투어 결제계좌 정보를 확인하세요)
      예금주 : (주)모두투어네트워크
      은행명 계좌번호 은행명 계좌번호
      신한은행 312-01-195126 신한은행 262-05-015956
      국민은행 832-01-0268-385 외환은행 010-22-01322-6
      기업은행 087-023700-04-012 우리은행 102-04-110851
      농협 056-01-104843
      2. 결제시 유의사항
      ①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상담후 결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인터넷상에서 결제취소 및 변경이 불가능하오니, 결제취소나 변경을 원하시면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바랍니다.
      ③ 여행대금의 모든 결제 수단은 모두투어 법인 계좌 및 모두투어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셔야 하며, 그 외의 결제방법을 이용하실 경우 법적 보호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④ 타사 상품권 결제 후 환불 요청시 환불 절차상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금지제도의 법적근거 및 금지국가 현황

      법적근거

      - 여권법 17조(여권의 사용제한 등)
      외교부장관은 천재지변·전쟁·내란·폭동·테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외 위난상황(危難狀況)으로 인하여 국민의 생명·신체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민이 특정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것을 중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기간을 정하여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의 여권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방문·체류를 금지 (이하 "여권의 사용제한 등"이라 한다)할수 있다. 다만, 영주(永住), 취재·보도, 긴급한 인도적 사유, 공무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적의 여행으로서 외교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여권의 사용과 방문·체류를 허가할 수 있다.
      - 여권법 제26조
      제17조제1항 본문 및 제2항에 따라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같은 조 제1항 단서에 따른 허가(제14조제3항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받지 아니하고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금지국가 지정현황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권법 제 17조에 따라 아래의 국가들은 지정된 기간 동안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여 우리 국민들의 방문 및 체류를 금지합니다.

      • - 이라크(2007년 8월 7일 ~ 2017년 1월31일까지)
      • - 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2007년 8월 7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예멘(2011년 6월 28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시리아(2011년 8월 20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리비아(2014년 8월 4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술루 군도,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 (2015년 12월 1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여권법 제 26조 제3호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여행지(국가/지역) 여행경보 발령현황
      ■여행국가 : 미국

      ◆ 남색경보/여행유의(일부) : 푸에르토리코 및 버진 아일랜드

      ■여행국가 : 캐나다

      미지정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국 전 동사이트의 해외여행 등록제 "동행"에 가입하시면 안전정보를 수시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여행지 사건사고
      ■여행국가 : 미국

      사건ㆍ사고 현황

      □ 천재지변, 전쟁, 내란, 테러 등에 대한 상황 및 정세
      ㅇ 미국 본토는 서쪽으로는 태평양에서 동쪽으로는 대서양까지 이어지는 대륙이며, 이 외에도 북극해에 인접한 알래스카, 남태평양에 위치한 하와이, 괌, 그리고 푸에르토리코 등에 걸쳐 다양한 기후에 노출되어 있음에 따라, 지역별, 시기별로 태풍, 지진, 토네이도, 홍수 등 다양한 천재지변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서양에 인접한 미 동남부 지역(플로리다, 루이지애나, 조지아 등)에는 매년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 허리케인 피해 가능성이 있으며, 로키 산맥 동쪽의 중서부 지역(콜로라도, 캔자스, 오클라호마, 텍사스), 남부 지역(테네시, 미주리, 아칸소, 앨라배마, 미시시피)에는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토네이도 피해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한국인들의 주요 거주 지역이며 관광지이기도 한 캘리포니아 주는 간혹 지진 또는 대형 화재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ㅇ 9.11 사태 이후 국토 안보부 창설 및 각종 국내ㆍ외 대테러 태세 강화로 테러 위협에 대한 경계는 매우 삼엄한 상황인 바, 테러 공격의 주요 대상으로 간주되는 공항, 항만, 대도시 공공시설, 주요 정부 청사 등 출입시에는 각종 보안 및 검색 가능성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워싱턴 DC 지역
      ㅇ 주미국 대사관 관할 지역인 D.C, 메릴랜드, 버지니아는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 연방정부 건물들이 산재해 있는 지역으로 9.11 사태 이후 테러 대비에 대한 경계가 잘 정착되고 있으며, 정부 건물에는 모두 보안 검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ㅇ 버지니아 내륙지역으로 근래 잦은 토네이도의 발생으로 이재민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나, 한인 밀집 지역은 아직 피해가 없었습니다.

      □ 살인, 강도, 납치 등 범죄 피해 가능성 등 치안상태
      ㅇ 미국은 연방, 주(州), 시 별로 사법질서가 매우 정착된 나라이기는 하지만, 개인 총기 소유가 합법화되어 있는 관계로 각종 총기 사건이 빈번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거주 또는 여행 지역의 치안 상황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 주로,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요 대도시(LA,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는 특히 범죄 피해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해당 도시의 위험 지역 등을 사전 인지해야 합니다.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이며, 각 경찰국마다 한인 통역, 번역 안내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 테네시주뿐 아니라 애리조나와 조지아, 버지니아주도 실탄이 장착된 총기를 술집에서 소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여타 18개 주는 술을 판매하는 식당에서 총기류 소지가 가능합니다.

           - 2010.10.4 뉴욕 연합뉴스 http://www.korea times.com/article/619846

      □ 워싱턴 DC 지역
      ㅇ 워싱턴 DC는 크게 NW(북서), SW(남서), NE(동북), SE(동남) 행정 지역으로 구분되는데 NW가 가정 안전한 편이며 SE는 각종 범죄 등 위험요소가 많습니다.

      ㅇ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주는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며,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이 신속 출동하므로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각 경찰국마다 한인 통역, 번역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사건ㆍ사고의 유형

      ㅇ 미국 방문 또는 이민자들을 상대로 언어소통의 문제점을 이용 운전면허 취득, 비자 변경 등의 사기 사건이 발생하는 바, 신중한 대처가 요구됩니다.
           - 대처: 지역 한인회, 봉사 센터, 또는 변호사를 통하여 정상적인 절차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ㅇ 한국보다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엄하고 음주단속 및 처벌을 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주권자라도 3회 적발 시 추방)
           - 대처: 음주시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이용한 귀가가 최선이며, 차량에는 어떠한 술병도 있어서는 안되면, 만약 술을 구입하여 이동 시는 차량 트렁크에 넣어 이동하여야 합니다.

           - 음주운전 알코올 효용 농도 0.08%

      ㅇ 운전 중 신호위반이나 속도위반 등으로 경찰의 제지를 받을 시, 차에서 내리거나 경찰에게 항의하는 행동을 할 경우, 현장 체포당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경찰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현명함)
           - 대처: 경찰의 지시 없이는 차량에서 하차하지 말고, 두 손은 운전대에 위치시키고, 경찰의 요구 사항에 따라서만 행동을 하면 됩니다.

      자연재해

      ㅇ 과거 여름 홍수와 겨울 태풍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유의해야 할 지역

      [시애틀]
      ㅇ 워싱턴주(2012. 12월부터), 알래스카 주(2015. 2월부터), 오리건주(2015. 7월부터)에서는 마리화나(대마초) 구입과 흡연이 합법화되었으나, 우리 국내법상 해외에서의 대마초 구입, 흡연도 허용되지 않음. 호기심 차원에서 또는 우연히 대마초(마리화나)를 흡연할 경우 체내에 장시간 축적되어 향후 소변 또는 모발 검사 시 적발되어 처벌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시애틀 시내 주요 관광명소인 China Town, Pioneer Square, Safeco Field(시애틀 매리너스 홈구장) 일대는 현지 사정에 익숙하지 않은 여행자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으니, 혼자 다니거나 일몰 후에 다니는 것은 자제하기 바랍니다.

      ㅇ 최근 한인 밀집 지역인 페더럴웨이(Federal Way), 린우드(Lynnwood) 등에서 고가의 가방 등 귀중품을 두고 주차하는 아시아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차량 절도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바, 차량 안에 귀중품을 두고 주차하지 마시고, 트렁크에 보관하거나 직접 소지하시기 바랍니다.

      [샌프란시스코]
      ㅇ 최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량 털이와 파손 범죄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잠깐이라도 차에 귀중품을 두고 내리는 경우가 없어야 합니다. 주차장이나 길거리에 차를 세워 놓고 쇼핑, 식사를 하러 가는 경우, 반드시 실내를 점검하여 눈에 띄는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핸드백, 휴대전화, 배낭 등 귀중품뿐만 아니라, 신발, 옷가지도 절도범의 목표물이기 때문에 물건을 항상 소지하도록 하고, 부피가 큰 물건 등은 호텔에 두고 나오거나, 트렁크에 보관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트렁크를 열고 절도하는 사례도 증가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괌]
      ㅇ 괌을 방문한 관광객이 해변가에서 수영중 익사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당지역을 방문 또는 체류하시는 분들은 단독으로 수영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고 수영전 안전사항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ㅇ 괌 전지역에서 주차 차량의 창문을 무수고 차량안의 물건을 강탈하는 사건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객을 위협하고 소지품을 강탈하는 강도 범죄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여행객들은 각별히 주의 하시기바랍니다.

       

      [시카고]

      ㅇ 시카고 남부 흑인밀집지역은 시카고 전체 총기살인사건의 90%(2016년 살인사건 760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치안이 불안한 지역입니다. 주로 흑인 갱단에 의한 총기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니 출입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국가 : 캐나다

      사건ㆍ사고의 유형

      □ 천재지변, 전쟁, 내란, 테러 등에 대한 상황 및 정세
      [밴쿠버]
      ㅇ 캐나다의 경우 태풍ㆍ지진ㆍ홍수 등 천재지변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전쟁이나 내란의 가능성도 낮아 여행하기에 비교적 안전한 나라입니다. 밴쿠버 등 캐나다 서부지역은 다양한 문화를 기반으로 다민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로서 특별한 사회불안 요소도 없습니다.

      ㅇ 다만, 캐나다 서부는 미국 서부 주요 도시와 인접해 있고, 캐나다가 미국의 강력한 우방국 중의 하나이며,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중인 점 등을 감안, 일각에서는 런던에서와 유사한 형태의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오타와]
      ㅇ 오타와는 행정수도로서 보수적인 도시이며, 도시 외곽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야간에 거리를 다녀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치안이 안정적인 편입니다.

      ㅇ 다만, 소매치기 및 차량대상 범죄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관광지 및 식당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살인, 강도, 납치, 절도, 사기 등 범죄 피해 가능성 등 치안상태
      [밴쿠버]
      ㅇ 밴쿠버 지역의 치안상태는 미국 대도시와 비교할 때 범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토론토․몬트리올 등 캐나다의 다른 대도시와 같이 절도․강도․교통사고 등이 다수 발생하고 있고, 여행객 들을 노리는 절도․소매치기 사건 등도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ㅇ 특히, 최근에는 총기관련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주로 나이트클럽 등 특정지역 및 마약관련 범죄조직(갱)간 발생하는 것이어서 일반 여행객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나이트 클럽 등 특정지역은 접근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ㅇ ‘주로 현금을 소지하고 있고, 영어가 미숙하여 신고하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에 동양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행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심야나 새벽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술 취한 상태로 밤늦게 돌아다닐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 부득이 밤에 걸을 때에는 밝거나 번화한 거리를 선택하고, 공원처럼 고립된 지역은 피하며, 공격을 당했을 경우 큰 소리를 질러 주위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ㅇ 관광명소나 인적이 드문 곳에서 주차하면서 밖에서 가방 등 소지품이 보이게 하면 차 유리창을 깨서 가방을 훔쳐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여권ㆍ귀중품이 들어 있는 가방은 차내에 두지 말고 눈에 띄지 않도록 트렁크에 보관하거나 직접 휴대해야 합니다.

      ㅇ 친구가 송금하려 하니 은행계좌를 잠시 빌려 달라고 요구하여 피해자의 돈을 가로채거나, 중고차 매매대금으로 부도수표를 입금시켜 자동차를 빼앗아가는 사기행위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런 사건은 동정심 많은 유학생이나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자주 발생하고 있는 바, 낯선 사람에게 절대로 계좌번호를 알려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계좌를 통해 거래대금 입금여부를 확인할 때에는 상대방이 개인수표로 입금하였는지 또는 Certified된 수표나 Money Order로 입금하였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ㅇ 해외에 나가 있는 자녀, 친구, 친인척과 연락이 안된다며 총영사관에 소재확인 요청을 하는 민원이 많습니다.
           - 해외에 나와 있는 자녀, 친지와는 비상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2~3개씩(학교, 홈스테이, 친구 등)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상연락망을 갖는 것은 최근 성행하는 전화사기(보이스피싱)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 입국 시 유의사항
      ㅇ 입국 목적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밴쿠버 공항에서 입국거부를 당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1일 1~2명)
           - 입국심사를 받기 전에 약간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친지 방문의 경우에는 친지와의 관계연락처 등에 대하여, 관광의 경우에는 관광일정여행경비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울 경우, 반드시 한국어 통역원의 도움을 받아 입국 목적을 명확히 설명하여야 합니다.

      [토론토]
      ㅇ 토론토 지역의 치안은 해마다 범죄율이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편입니다. 토론토 서쪽지역(Finch AVe./Jane St.)에서 총기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마약 밀매와 관련된 범죄 조직들간에 발생한 것으로 일반 여행객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ㅇ 밤늦은 시간의 외출을 삼가고,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 여럿이 함께 다니시고, 부득이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출·도착 시간과 목적지 등 정보를 미리 알려주시길 당부드립니다.

      ㅇ 최근 출퇴근 시간에 붐비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내릴 때 핸드폰 날치기 사건이 급증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며 만약 TTC 내에서 강도 혹은 성추행 위험이 있을 경우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거나, 급박한 경우에는 소리를 질러 승객들의 주의를 끌어 예방하거나, 상황에 따라 즉각 경찰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주택 임대 사기를 주의하십시오. 주택 임대 시 가급적 재임대(sublet) 보다는 원래의 집주인으로부터 임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경우, 원 집주인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예컨대 계약서, 등기서류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하십시오.) 광고 내용을 그대로 믿지 말고 사전에 임대인의 평판 등을 지인, 주변 사람 등을 통해 검증해볼 필요가 있으며, 모든 경우에 계약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하고, 여권사본, SIN카드 사본 등을 사전에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몬트리올]
      ㅇ 쌩꺄트린(St. Catherine) 거리 주변으로 다운타운 및 동쪽지역에는 걸인과 노숙자가 많은 편이며, 대부분은 안전을 위협할 정도가 아니지만 간혹 마약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이나 올드 몬트리올 등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서는 소매치기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등 일부 지역에서는 주차 중인 차량의 유리를 깨고 물건을 훔쳐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자전거를 주차해 놓았을 경우 자전거의 일부 부품 또는 전체를 도난 당하는 일도 있습니다.

      ㅇ 주유소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등 에서는 가게 내에 설치된 CCTV를 이용하여 직불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의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카드를 복제하여 사용하는 범죄가 간혹 일어납니다.

      ㅇ 소매치기는 주로 도심의 식당이나 커피숍 등에서 옆자리에 높아둔 가방을 노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지품은 항시 챙기시기 바랍니다.

      ㅇ 차량에 가방 등의 물품을 놓고 내릴 경우 유리를 깨고 가져가는 범죄가 종종 발생하므로 무거운 짐은 반드시 트렁크에 넣어놓고 중요한 물건은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ㅇ 호텔의 종업원을 사칭하여 잠시 나가달라고 한 후 털어가는 절도범들이 간혹 있으므로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귀중품은 되도록 호텔방보다는 프론트에 따로 맡기십시오.

      □ 주의해야 할 사항
      [밴쿠버]
      ㅇ 시내ㆍ외를 불문하고 심야나 새벽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술 취한 상태로 밤늦게 돌아다닐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ㅇ 관광지 호텔 아침뷔페 등 복잡한 식당 혹은 커피숍에서 가방도난 사례가 많으므로 식탁을 잠시 비워야 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가방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핸드폰, 태블릿, 카메라등은 범죄의 타겟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망합니다.

      ㅇ 자동차 유리창을 깨고 가방을 훔쳐가는 사례가 많으니 여권ㆍ귀중품이 들어 있는 가방은 차내에 두지 말고 눈에 띄지 않도록 트렁크에 보관해야 합니다.

      ㅇ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일지라도 관광버스에서 잠시 내릴 때에는 반드시 여권이나 귀중품은 본인이 직접 소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ㅇ 다액의 현금 소지는 가급적 삼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현금보다는 여행자수표를 소지하고, 수표 일련번호를 기재해 두면 피해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자연재해

      ㅇ 캐나다는 태풍, 홍수, 가뭄, 지진 등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ㅇ 대형 참사를 동반하는 천재지변 발생 확률은 매우 적으나, 겨울철에는 한파 및 폭설로 인해 동사,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므로 12~3월에 오타와를 방문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ㅇ BC주는 태풍, 홍수, 가뭄, 지진 등 자연재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ㅇ 다만, 우리나라에 비해 하루 중에도 일교차가 클 경우가 있으므로 이에 대비해 적정한 복장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토론토]
      ㅇ 토론토의 경우 태풍, 지진, 홍수 등 천재지변은 거의 없으나 겨울철(11월~4월) 눈이 많이 내리고 날씨가 추워 여행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고 항공기 결항 및 교통 체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ㅇ 특히 다른 지역에 비해 겨울이 길고 혹한으로 겨울철 안전사고에 더욱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래의 겨울철 안전사고 관련 주의사항을 참고하여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폭설이나 눈보라가 예상 될 때는 운전을 자제하고 고속도로나 지방도로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며, 수시로 라디오를 통해 일기예보와 도로 사정을 확인할 것

           - 자동차 기름은 가득 채우고 차를 운행에 적합한 상태로 유지하며 스노타이어, 체인 등 준비할 것

           - 가능하면 주간에 이동을 하고 혼자여행은 삼갈 것 부득이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 사전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출·도착 시간과 목적지 등 정보를 미리 알려 줄 것

      유의해야할 지역

      [오타와]
      ㅇ 관광지인 바이워드 마켓(Byward Market)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매치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ㅇ 캐나다의 경우 치안이 특히 위험한 지역은 없으나, 대마초 흡연, 마약 투여 등이 비교적 용이한 점을 감안 부랑자 밀집지역 및 난민집단 거주지역의 야간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벤쿠버]
      ㅇ 최근 총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 East Hasting St. 와 Main St.가 만나는 다운타운 East Side는 주ㆍ야 불문하고 접근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ㅇ China Town은 관광명소이기는 하나, 주변에 "마약 치료센터"가 있어 항상 마약 중독자들로 붐비므로 야간에는 출입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주간에도 혼자 가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ㅇ 다음 지역은 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가 밀집되어 있고, 총기사고ㆍ폭행사건 등이 빈발하므로 야간에 출입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Granville St.(Smithe St.와 Davie St. 구간)
           - Richards St.(Helmcken St.와 Drake St. 구간)
           - Water St.(Carrall St. 부근)
           - Pacific Blvd. (Expo Blvd. 부근)
           - Abbot St. (T&T 마켓 부근)

      [토론토]
      ㅇ 야간에 토론토 다운타운 지역의 유흥가 및 Dundas St. / Sherbourne St, Finch Ave./Jane St, Keele St./Eglinton Ave, Finch Ave./Albion Rd, Markham Rd/Ellesmere Rd. 주변 지역 접근은 삼가 주시고 부득이 한 경우 다른 일행과 함께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 범죄유형별 위험지대(CBC crime map)
           - 폭 력 : Bay St./ College and Queen St.
           - 성폭력 : Finch Ave./ Jane St., Keele St./ Eglinton Ave, College St./ Bathurst St.
           - 강 도 : Dufferin St./ Lawrence Ave. W, Bay St./ College and Queen St.
           - 마 약 : Dundas St./ Sherbourne St.
           - 살 인 : Jane St. / Bloor St. W

      ㅇ 여름철 토론토 North York 인근 지역에서 성폭행 사건이 최근 빈발하였는바(6건), 여성분들은 늦은 시간 이 지역을 배회하거나 혼자 도보로 귀가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몬트리올]
      ㅇ 도시의 치안상태는 비교적 좋은 편이지만 간혹 총기사고도 발생하며 편의점 강도사건 등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ㅇ 여행자 대상 납치살인 등 중범죄 발생률은 낮은 편입니다.

      ㅇ 여름철 곳곳에서 도로 복구 및 건설 공사가 있으며, 간혹 공사장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쌩꺄트린(St. Catherine) 거리 주변으로 다운타운 및 동쪽지역에는 걸인과 노숙자가 많은 편으로, 대개는 안전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간혹 마약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이튼 센터나 성요셉 성당 등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는 소매치기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등 일부 지역에서 주차중인 차량의 유리를 깨고 물건을 훔쳐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며, 자전거를 세워놓았을 경우 자전거의 일부 부품 또는 전체를 도난 당하는 일도 있습니다.

      ㅇ 버스터미널 등에서 유학생들에게 접근하여 부도수표를 입금해주고 현금을 대신 받아가는 수법의 개인수표 사기가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잔고를 확인했다 하더라도 캐나다의 은행시스템상 수표를 은행에 입금한 후 은행에서 추심과정이 약 1주일정도 걸리며 나중에 부도처리된 금액은 차감될 수 있으니 이를 악용한 사기수법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 현지연락처
      ■여행국가 : 미국

      긴급 연락처
      ㅇ 긴급 구조/화재/경찰/앰뷸런스 신고 911? ?(워싱턴 DC, 버지니아, 메릴랜드, 웨스트버지니아)

      ㅇ 영사 긴급전화: 1-202-641-8746

      ㅇ 괌
      ????? - 경 찰 : (1-671) 475-8508/9
      ????? - 소방서 : (1-671) 642-3321
      ????? - 미국 국토안보부(CBP) : (1-671) 642-7611(공항)

      ㅇ 북마리아나연방 (사이판)
      ????? - 경찰서 : (1-670) 664-9000/1
      ????? - 소방서 : (1-670) 664-9357-7
      ????? - 이민국 : (1-670) 233-0788

      □ 긴급시 의료지원 기관
      ㅇ 괌 메모리얼병원(종합병원) : (1-671) 647-2555-9
      ㅇ SDA Clinic (괌) : (1-671) 646-8801-4
      ㅇ 미 해군병원(괌) : (1-671) 340-9352/344-9234
      ㅇ Commonwealth Heath Center(사이판) : (1-670) 234-8950~1
      관광통역 서비스
      ㅇ 영사 콜센터 ???? - 유료 연결(국내, 외 겸용): 미국(011 82-2-3210-0404

      의료기관 연락처
      ㅇ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Hospital
      ???? - 주소 : 900 23rd St., NW Washington DC 20037
      ???? - 전화번호 : 202-715-4000
      ???? - 약도


      ㅇ 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
      ???? - 주소 : 3800 Reservoir rd NW Washington DC 20007
      ???? - 전화번호 : 202-444-2000
      ???? - 약도



      ㅇ Fairfax Hospital
      ???? - 전화번호: 703-776-4001(Main No.)

      ㅇ Arlington Hospital
      ???? - 전화번호: 703-558-5000(Main No.) 703-558-6161(Emergency)

      ㅇ CVS 약국 (24시간)
      ???? - Dupont Circle 202-785-1466 (6-7 Dupont Circle, NW)
      ???? - 14번가 202-628-0720 (1199 Vermont Ave., NW)
      ???? - Tanleytown 202-537-1587 (4555 Wisconsin Ave., NW)

      ㅇ 의료비용 : 한국과 비교해보면 미국의 의료비용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특히 의료보험이 없는 환자가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경우, 별도의 치료 없이 진료만 하는 데에도 보통 $100 이상의 비용이 청구됩니다(워싱턴 D.C 지역의 경우). 만약 보험 없이 치료 및 수술을 받게 될 경우에는, 몇 천 불에서 몇 만 불까지도 올라갑니다.

      ㅇ 미국의 병원 이용은 예약 시스템이 일반화되어 있으므로 응급상황(emergency) 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예약을 먼저 하고 병원을 방문하여야 합니다. 응급상황(emergency)이라 할지라도 앰뷸런스에 실려 응급실로 이송되는 경우가 아니면, 병원에서 수시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보통이므로, 병원 이용 시 한국과 다소 다른 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ㅇ 한국의 병원 시스템과는 다르게 미국에는 Hospital 과 Clinic 및 Urgent Care 가 있습니다.
      ???? - Clinic 과 Urgent Care 시스템은 Hospital 보다 더 저렴한 편입니다.

      ㅇ 미국에서 약 구입은 주로 cvs, giant, safeway, walgreen 등 대형 슈퍼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약은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는 약과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over the counter) 약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상기 대형 슈퍼마켓에도 약사가 있기 때문에 처방전을 가지고 가면 약사가 약을 조제해 줍니다. 오버 더 카운터(over the counter) 약들은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으로, 주로 감기약, 진통제, 소화제, 알레르기 약 등이 있습니다.

      □ 유의 사항
      ㅇ 미국의 병원 이용 시스템이 위와 같으므로, 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은 반드시 여행자 보험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보험 없이 사고를 당해 병원 이용을 하게 될 경우 병원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반드시 여행자 보험을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병원마다 취급하는 보험이 다르기 때문에 보험 구입 시 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


      대사관 연락처
      ㅇ 주소 : 2450 Massachusetts Avenue N.W. Washington, D.C. 20008
      ㅇ 대표번호 : (1) 202-939-5600
      ㅇ 긴급연락처 : (1) 202-939-5653


      [워싱턴 영사과]ㅇ 주소 : 2320 Massachusetts Avenue N.W. Washington, D.C. 20008
      ㅇ 이메일 : consular.usa@mofa.go.kr
      ㅇ 대표번호 : (1) 202-939-5653




      총영사관 연락처
      ㅇ 뉴욕(담당구역 : Connecticut, Delaware, New Jersey, New York, Pennsylvania)
      - 주소 : 460 Park Ave.(bet.57th & 58th St.) New York, NY 10022
      - 대표번호 : (1) 646-674-6000
      - 긴급연락처 : (사건사고) (1) 646-965-3639

      ㅇ 샌프란시스코(담당구역 : Colorado, North California, Utah, Wyoming)
      - 주소 : 3500 Clay street San Francisco, CA 94118
      - 대표번호 : (1) 415-921-2251
      - 긴급연락처 : (1) 415-265-4859

      ㅇ 로스앤젤레스(담당구역 : Arizona, Nevada, New Mexico, South California)
      - 주소 : Korean Consulate General in Los Angeles 3243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 대표번호 : (1) 213-385-9300
      - 긴급연락처 : (1) 213-700-1147

      ㅇ 보스턴(담당구역 : New Hampshire, Rhode Island, Maine, Massachusetts, Vermont)
      - 주소 : One Gateway Center 2nd fl. Newton, MA 02458
      - 대표번호 : (1) 617-641-2830 - 긴급연락처 : (1)617-264-0404

      ㅇ 시카고(담당구역 : Illinois, Indiana, Iowa, Kansas, Kentucky, Michigan, Minnesota, Missouri, Nebraska, North Dakota, Ohio, South Dakota, Wisconsin)
      - 주소 : NBC Tower Suite 2700, 455 N. Cityfront Plaza Dr. Chicago, IL 60611
      - 대표번호 : (1) 312-822-9485
      - 긴급연락처 : (1) 312-405-4425

      ㅇ 시애틀(담당구역 : Idaho, Montana, Oregon, Washington, Alaska)
      - 주소 : 2033 Sixth Ave., #1125 Seattle, WA 98121
      - 대표번호 : (1) 206-441-1011
      - 긴급연락처 : (1) 206-947-8293

      ㅇ 애틀랜타(담당구역 : Alabama, Florida, Georgia, North Carolina, Puerto Rico, South Carolina, Tennessee, Virgin Islands)
      - 주소 : 229 Peachtree St., Suite 2100 International Tower Atlanta, GA 30303
      - 대표번호 : (1) 404-522-1611
      - 긴급연락처 : (1) 404-295-2807

      ㅇ 휴스턴(담당구역 : Arkansas, louisiana, Oklahoma, Mississippi, Texas)
      - 주소 : 1990 Post Oak Blvd., #1250 Houston, TX 77056
      - 대표번호 : (1) 713-961-0186 (근무시간 내)
      - 긴급연락처 : (1) 281-785-4231

      ㅇ 호놀룰루(담당구역 : American Samoa, Hawaii)
      - 주소 : 2756 Pali Highway Honolulu, Hawaii 96817 U.S.A
      - 대표번호 : (1) 808-595-6109
      - 긴급연락처 : (1) 808-265-9349출장소 주소 및 연락처ㅇ 댈러스출장소(담당구역 : Dallas, Fort Worth)
      - 주소 : 14001 Dallas ParkwaySuite 450, Dallas, Texas 75240
      - 대표번호 : (1) 972-701-0180
      - 긴급연락처 : (1) 214-796-3959□ 앵커리지출장소(알래스카 주) - 주소 : 800 E. Dimond Blvd. Suite 3-695, Anchorage, AK 99515 - 대표번호 : (1) 907-339-7955 - 긴급 연락처 : (1) 907-331-7135 - E-mail :anchorage@mofa.go.kr


      □ 하갓냐출장소 - 주소 : 153 Zoilo St., Tamuning, Guam U.S.A. - 대표번호 : (1) 671-647-6488 - 긴급 연락처 : (1) 671-688-5886
      - E-mail : kconsul_guam@mofa.go.kr

      ■여행국가 : 캐나다

      대사관 연락처ㅇ 주소 : 150 Boteler Street, Ottawa, ON, K1N 5A6
      ㅇ 이메일 :canada@mofa.go.kr
      ㅇ 대표번호 : (1) 613-244-5010 ㅇ 긴급연락처 : (1) 613-986-0482


      총영사관 연락처[주밴쿠버 총영사관]
      ㅇ 관할지역 : BC주, 알버타주, 사스카추완주, 유콘주, 노스웨스트주
      ㅇ 주소 : 1600-1090 West Georgia Street, Vancouver, BC, V6E 3V7
      ㅇ 이메일 :vancouver@mofa.go.kr
      ㅇ 대표번호: (1) 604-681-9581ㅇ 긴급연락처 : (1) 604-313-0911

      [주토론토 총영사관]
      ㅇ 관할지역 : 오타와 수도권을 제외한 온타리오주, 마니토바주
      ㅇ 주소 : 555 Avenue road, Toronto, ON, M4V 2J7
      ㅇ 이메일 :toronto@mofa.go.kr
      ㅇ 대표번호: (1) 416-920-3809ㅇ 긴급연락처 : (1) 416-994-4490

      [주몬트리올 총영사관]
      ㅇ 관할지역 : 퀘벡주, 뉴브런즈윅주, 뉴펀들랜드주, 노바스코시아주
      ㅇ 주소 : 1250 Rene-Lvesque Boulevard West, Suite 3600, Montreal H3B 4W8
      ㅇ 이메일 :montreal@mofa.go.kr
      ㅇ 대표번호 : (1) 514-845-2555ㅇ 긴급연락처 : (1) 514-261-4677

      긴급연락처ㅇ 화재신고911
      ㅇ 범죄신고911
      ㅇ 응급의료911
      ㅇ 전화번호 안내 411

      ㅇ 목숨이 위태로운 응급 상황이거나 범죄 현장에 있는 경우 누구나 일반 전화나 휴대 전화로911 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를 걸면 911 교환원이 경찰과 소방서, 구급차 중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Police, Ambulance or Fire Department?"라고 묻습니다. 만약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면 "코리안(Korean)"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교환원(미국 소재)을 연결해 911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례]
      ㅇ 교통사고가 나서 사람이 다친 현장을 목격했다면, 휴대 전화로 911에 전화 걸어 구급차 출동을 요청합니다. 이때 자신이 있는 위치(예를 들어 밴쿠버 41번가와 캠비 교차지점 등)를 말을 합니다.

      ㅇ 밤에 집에 있는데 누군가 뒤뜰에 숨어있는 것을 발견한다며, 그 사람이 집안으로 침입할 수도 있으므로 이는 의심스러운 상황으로 간주됩니다. 911에 전화 걸어 경찰 도움을 요청하고, 이때 자신의 집 주소를 밝히고 집 뒤뜰에 수상한 사람이 숨어있다고 말을합니다. 교환원은 계속해서 추가 정보를 묻게 되지만, 이미 경찰 출동은 요구된 상태입니다.

      ㅇ 부엌에서 불이 붙었는데 혼자 힘으로 끌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는 신속하게 집 밖으로 피하고 911에 전화 걸어 소방차 출동을 요청합니다.

      [응급상황이 아닌 경우]
      ㅇ 경찰이 필요하지만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 아니거나 용의자가 이미 범죄 현장에 없는 경우에는 경찰서의 비응급 전화번호로 연락합니다. 경찰서 번호는 각 도시별 전화번호부 맨 앞 부분에 나와 있습니다.

      [911 전화의 우선순위]
      ㅇ 911 전화는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1에서부터 가장 낮은 3까지 분류된니다.

      ㅇ 우선순위 1 = 강도나 폭행 사건이 벌어지고 있거나 용의자가 무기를 갖고 있는 경우. 모든 경찰이 다른 911 신고를 처리에 투입된 상태가 아니라면 신고 즉시 경찰이 파견됩니다. 모든 경찰이 다른 911 신고를 처리 중이더라도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신고를 뒤로 미루고 우선순위가 높은 신고를 먼저 처리합니다.

      ㅇ 우선순위 2 = 어린 아이가 전화를 걸어 부모가 심한 말 다툼을 하고 있으며 가정 폭력 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신고했을 경우. 이런 유형의 전화는 어린이가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이 악화됐다고 알려오면 우선순위 1로 등급이 높아집니다.

      ㅇ 우선순위 3 = 용의자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용의자를 본 목격자가 없는 재산 범죄 신고. 예를 들어 식당 주인이 아침에 가게에 나와 보니 밤새 도둑이 들어 금전등록기를 훔쳐간 경우.
      - 911 전화는 우선 순위, 전화 신고가 접수됐을 때 경찰이 어느 지점에 있었는가, 당시 교통 상황에 따라 경찰 출동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1이라면 경찰은 가급적 몇 분 이내에 출동하도록 합니다. 생사가 달린 위급한 상황에 처해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에게는 그 몇 분이 너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오고 있는 중이므로 가급적 침착하게 기다립니다.

      - 우선순위가 3인 전화의 경우 경찰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출동하도록 하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 하루 이상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관광통역서비스[오타와]
      ㅇ 오타와시 관련 각종 문의 311
      - 오타와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 www.ottawatourism.ca

      ㅇ 모자익 통ㆍ번역 서비스 (유료)
      - 통역: 604-254-8022
      - 번역: 604-254-0469
      - 1-877-475-6777
      - http://www.mosaicbc.com/language-services

      [관광정보 관련]
      ㅇ Vancouver Visitor Centre Plaza Level, 200 Burrard St.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V6C 3L6
      - Tel: 604.683.2000
      - Fax: 604.682.6839
      ㅇ Travel Alberta (밴프 및 자스퍼 포함)
      - Tel: 1-800-252-3782 (캐나다 및 미국)
      - http://www.travelalberta.com

      [경찰서]
      ㅇ Vancouver Police Department (밴쿠버시 경찰서)
      - 위급한 상황 시, 911
      - 그 외 경찰서 신고 시, 604-717-3321
      - 국내에서 연락할 경우, 011(국제번호)-1(국가번호)-전화번호

      [토론토]
      ㅇ 토론토 관련 각종 문의 및 안내 311
      ㅇ 응급조치가 필요할 때 ‘911’, 영어가 불편할 경우 한국어 통역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ㅇ 긴급하지 않은 용무로 토론토 경찰의 도움이 필요할 때: 416-808-2222
      ㅇ 캐나다 이민국(www.cic.gc.ca), 1-888-242?2100 (캐나다 내)

      [몬트리올]
      ㅇ 관광정보:
      - 몬트리올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www.tourisme-montreal.org
      - 퀘벡주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 www.bonjourquebec.com
      - 상호명으로 찾는 전화번호부 : www.yellowpages.ca

      ㅇ 통역서비스 : 전문업체는 없으나,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교민이 소수 있음


      의료기관 연락처[오타와]
      ㅇ The Ottawa Hospital Civic Campus
      - 주소 : 1053 Carling Ave, Ottawa, ON, K1Y4E9
      - 전화 : 613-722-7000

      ㅇ The Ottawa Hospital General Campus
      - 주소 : 501 Smyth Road, Ottawa, ON, K1H 8L6
      - 전화 : 613-798-5555

      [몬트리올]
      ㅇ The Montreal General Hostpital
      ㅇ 주소 : 1650 Cedar Av. Montreal, QC, H3G 1A4
      ㅇ 전화 : (514) 412-4400

      ㅇ Montreal Children’s Hospital
      ㅇ 주소 : 1001 Decarie Blvd. Montreal, QC, H4C 3J1
      ㅇ 전화 : (514)934-1934)

      [밴쿠버]
      ㅇ Vancouver General Hospital (VGH) ㅇ 주소: 899 West 12th Avenue Vancouver, B.C. V5Z 1M9
      ㅇ 전화: 604.875.4111
      ㅇ 지역마다 병원과 응급실이 있으나 의료보험이 없는 경우, 치 료비가 매우 비싸니 반드시 한국에서 출국 전, 여행자보험이나 캐나다 관광자 보험을 가입하길 바랍니다.



    • 해외여행자 인터넷 등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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